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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새벽에..
괜히 새벽에 레홀봐서 발기만 되네요 ㅠㅠ 하지만 참고 참아서 주말에 듬뿍 할려고 합니다!! 다들 좋은 꿈 꾸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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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발렌타이데이 특별식
발렌타인데이 특별식으로 짬뽕밥과 군만두.
섹시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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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술이 문제
평소 잘알던 여자애랑 술먹다 집에 데려다주고 갈랫는데 재워달래요 그래서 같이 누워서 이야기하는데 여자애가 노래를 불르길래 술김에 키스해버렷어요 두근두근 그애도 기다렷듯이 받아주길래 그때부터 서로 폭풍애무를 햇는데 가슴도크고 밑에도 완전 맛잇는?거에요ㅋㅋ 신음소리가 너무커서 이웃사람들어쩔거냐고 목소리 낮추라고 하고 이제넣을려고 햇는데.....술을 너무 많이 먹은건가 에효 ㅅㅂ...그렇게 잠이 들고 깨어나니 여자애가 제껄 맛잇게 빨고잇더라고요 아까의..
jj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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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귀빠진날 ㅎㅎ(+감성팔이)
지났습니다. 드디어.. 26일 생일이었어요ㅋㅋ 한국과 시간차가 꽤 나다보니 한국에 있는 친구들은 어제부터 생일 축하를 해줘서 덕분에 생일 이틀 보낸 기분이네요ㅋㅋㅋㅋ 한 친구와 오랜만에 이야기 했는데 설렜어요.. 이 친구M를 만난 건 5-6개월쯤 전인것같습니다. 그땐 남자친구C가 있었죠.. 이 친구를 처음 봤을 때 '오 잘생겼다.. 귀엽다...' 였고 웃는 모습이 참 해맑아서 편했더랬습니다. 다만 남자친구가 있었기에 눈돌리지 않았지요. 일부러 좀더 멀리하고, 사적..
h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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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바람난 여친 아파트 문 앞에서
동네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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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태극기 달고 아침 시작~ 하세요
태극기 게양 했어요^^
꼳휴바사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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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회사일이 바빠서 오랜만에...ㅋ
오랜만에 레홀 들어 왔네요... 요즘 섹스를 못하고 지내니 여자만 보면 야릇한 생각만 드네요 .... 정상이야...정상적인거야..... 자기 최면중ㅋㅋ
그냥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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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누구땜에...
ㅋㅋㅋㅋ 아아아.. 불금.. 에...
삥뽕삥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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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생리톡
언니와 동생의 대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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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키스의 정석
전 이런 방식 좋아합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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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날씨가 점점 추워지네요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요즘들어 사람품이 많이 그립네요 서로 끌어안고 상대의 체온을 느끼고싶단생각이 많아지네요ㅜㅜ 이맘때면 늘 이런것 같네요ㅜㅜ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번개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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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 오늘은그냥 아무생각없는날....
데일리룩 패스!!!!!!!!!!!!!! 그냥 멍하니 쇼파에 누워서.......일도하기싫고 천장만 쳐다보고있는중.... 이런날이 가끔한번씩있었는데ㅠㅠ 요샌 자주있어서 문제!!!!! 그런날 다들 없으신가유ㅠㅠ
깔끔한훈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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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게 가능 한가요?
진심으로 궁금해서...
체리페티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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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문득 찾아오게 되는 곳이네요.
레홀은 그런 곳인가봐요. 적적할 때 고요할 때 문득 들리게 되네요.
그레이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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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콘서트 티케팅을 할 수 없어요..
오늘 어느가수의 콘서트 티케팅을 하려고 알람을 맞추고 있는데 옛날생각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갔어요.. 전 초등학교1학년때부터 신해철님의 열성팬이였어요. 그전까진 들어보지 못했던 새로운 음악은 정말 충격이였고 온몸에 전율이 흘렀어요. 사랑주제의 가벼운 소재들이 넘쳐나던 시대에 인생에 관한 주제나 도시, 삶, 남성위주 세상에 관한 몰락에 관한 노래가사들을 듣고 있으면 오르가즘이 느껴지는듯 했어요 ㅋ 학창시절에는 늘 귀에 꼽고 살았고, 정신적으로 성숙하지 ..
묶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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