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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웃긴사진(혐오사진)
커피응모 해봅니당 헛ㅅ헛
포비아스 좋아요 0 조회수 336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비오는 토요일
가입하고 처음 글 남깁니다. 안녕하세요. 비가 많이 오네요. 오늘따라 울적하다는 카톡 메세지를 많이 받는군요. 오랜만에 종일 집에 있었던 터라, 그 이야기들을 다 듣다보니, 저도 추적추적 젖어드네요. 가라앉은 기분을 추켜세워보려다 이렇게 글 올려 봅니다. 날씨에서 은근한 섹시함이 느껴지네요.
김홍식 좋아요 1 조회수 336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제목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하룻밤이었다. 허우대는 멀쩡한 이 남자,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나를 월척처럼 낚아냈겠지. 그저 본능이 시키는 대로 안전하게 몸을 섞고 허름한 여관에서 눈을 떴을 그 뿐인 일. 그래도 처음 보는 그의 귀에 사랑한다고 속삭여 버린 것은 어른으로서 조금 부끄러운 일.   “차 없어요?” 난폭하게 뭘 넣는 건 오랜만이라서 퉁퉁 부어버린 다리를 거의 절며 나온 주차장엔 차가 없다. 신경질이 팍 났지만 시무룩해 할 너를 봐서..
익명 좋아요 6 조회수 336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어머나~
저희 부모님이 식당일을 하세요 식당 끝나고 집에 오시면 11시쯤 되지요 티비보고 있는데 엄마가 집에 오시면서 하는 말.... 야!!!!! 저녁에 신혜성 왔었다 이 말에 순간 멍~ 고등학교때 엄청 좋아했었거든요 신화 콘서트 하면 가고 무슨 사인회 한다 하면 꼭 가서 사인받고ㅋㅋ 지금은 다른 연예인 좋아하지만ㅋ 그때가 떠올라 신화 노래 듣다 잘렵니다 냐냐냐~♬..
소심녀 좋아요 0 조회수 336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추운날 실내운동으로 건강히4
벤츄 좋아요 2 조회수 3364클리핑 3
익명게시판 / 서울날씨 좋다
지방은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데 서울은 참 하늘이 맑고 예쁘네요 날이 이러니 더더욱 섹스하고싶다 당신 두다리 활짝벌려 꽃잎물 마시며 사랑스럽게 섹스하고 싶다 대실해야하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36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문득 찾아오게 되는 곳이네요.
레홀은 그런 곳인가봐요. 적적할 때 고요할 때 문득 들리게 되네요.
그레이즐 좋아요 1 조회수 336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젠 진짜 연애 좀 하고 싶네요
3년 전쯤 연애에 대한 회의감을 많이 느끼고 일탈한다고 이 사람 저 사람 만났는데 그걸 후회하진 않아요 하지만 애정인줄 알았던 그게 단순 몸정이라는걸 상대한테 배우고 나니까 연애가 다시 하고 싶네요 레홀 같은 커뮤니티가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좋은 사람 만나서 커뮤니티 들락날락하는 것 좀 그만하고 싶어요 연애가 고픈 분들 모두 파이팅 합시다ㅠ..
first 좋아요 0 조회수 336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연상녀와의 연애는 어떤 느낌일까?
대부분 연하녀하고 만났었는데 생각도 못한 연상녀 분과 파트너를 하고 난 후, 괜찮은 만남이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가끔씩 궁금해진다. 연상녀와의 연애는 어떤 느낌일까? 단지 연하녀보다 좀 더 성숙한걸까?
evit 좋아요 0 조회수 336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안녕하세요 이번에 첨 가입하게 되었네요ㅎㅎ
닉넴으로 유추 가능하듯이 전 sm을 좋아하는 23살입니당!! 걸레라고 불려지는걸 제일 좋아해요!! 대물분과 진짜 격하고 하드하게 해보는게 제 로망중 하나여서 가입하게 되었어요!! 저의 성향으로는 브랫, 스팽키, 프레이, 디그레이디 순으로 강하구요 서울 거주하고있습니당 잘부탁드리구 저도 잘맞는분 한번 찾고싶네용ㅜㅜ!
걸레년 좋아요 0 조회수 336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콘서트 티케팅을 할 수 없어요..
오늘 어느가수의 콘서트 티케팅을 하려고 알람을 맞추고 있는데 옛날생각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갔어요.. 전 초등학교1학년때부터 신해철님의 열성팬이였어요. 그전까진 들어보지 못했던 새로운 음악은 정말 충격이였고 온몸에 전율이 흘렀어요. 사랑주제의 가벼운 소재들이 넘쳐나던 시대에 인생에 관한 주제나 도시, 삶, 남성위주 세상에 관한 몰락에 관한 노래가사들을 듣고 있으면 오르가즘이 느껴지는듯 했어요 ㅋ 학창시절에는 늘 귀에 꼽고 살았고, 정신적으로 성숙하지 ..
묶념 좋아요 1 조회수 336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너는 반성을 하거라
난 먹을테니... 오늘도 해장 완
체리페티쉬 좋아요 0 조회수 336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백종원 그리고 섹스
요즘 백종원이 나락을 가고있다. 나야 뭐 백종원 프랜차이즈 음식을 좋아하지 않고 그의 레시피를 좋아하지 않아서 그랬는지 자신이 소화하기 힘든 것같아 보이는 컨텐츠까지 출연해 어설픈 전문가 행세를 할때마다 불안했다 신성불가침 같던 그의 존재는 이제 과거의 언행 하나하나 조롱꺼리가 되고 있다 - 이제서야? 난 그가 누구나 쉽게 음식을 할수 있게 용기를 준 것에 대해서는 박수를 치지만 그저 그럴듯한 가짜 음식이라던가 조미료와 설탕 범벅의 상업적 레시피를 집안..
K1NG 좋아요 0 조회수 336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헬스 열심히 하게 된 계기
게임에서 내가 도와줬던 어느 분이 문토를 추천해줘서 집돌이를 벗어나 외부활동 나가보자! 설날 당일부터 문토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소규모 파티부터 참여해보며 이것저것 배워보던 중에 이런 상처를 받았었어요. 대규모 파티에 적응 못하겠지만 아는 것이 힘이니 어떤 곳이고, 어떤 분위기인가 배워볼 생각으로 왔는데... 나 진짜 아무것도 안 했는데....내가 뭐 스킨십을 했냐...접촉을 했냐...뭐 물어보기라도 했냐... 말도 못하고 가만히 앉아 있던 게 전부인데 내가 도대체 ..
송진우 좋아요 3 조회수 3364클리핑 0
BDSM / 알몸의 세여자와
섹스를 하지 않고 밤새 즐겁게 놀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세요. 여러분이 평소에 품고 있던 그 어떤 판타지라도 좋습니다.단.저는 섹스를 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말씀해주세요~ 가학을 통해서 고통을 느끼게 하는건 당연히 됩니다.!! 제가 섹스를 안할뿐이지.여자들끼리는 무엇을 하게 해도 괜찮습니다.서로 고통을 주는것도 가능합니다. 제가 명령을 내리면 될테니까요.하.하렘인가요?-.-;; 창의적인 방법들을 기대해봅니다~ 날씨가 참!! 좋군요~..
감동대장님 좋아요 0 조회수 3363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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