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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메이웨더vs맥그리거
누가 이길꺼 같나요? 당신의 선택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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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혼술
같이 술한잔 할 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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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19일 '크리스마스 솔로 특집'을 주제로 섹스 & 연애 팟캐스트 '레드립' 출연자를 모십니다!
안녕하세요. 붉은 입들의 아무말 대잔치, 레드립 의 책임PD 백수입니다! 여러분 이번 크리스마스는 어떻게 보내실 예정이십니까? 안타깝게도(?) 백수는 솔로로 보낼 예정인데요! 그래서 자인과 함께 준비했습니다! 레드립 크리스마스 솔로 특집! 여성 게스트 한 분과 남성 게스트 한 분을 모셔서 같이 크리스마스 때 추억도 꺼내보고 즐거운 '섹스' 얘기와 달달한 '연애' 얘기, 저주하라 '커플'까지! 재밌게 팟캐스트를 녹음할 수 있습니다! 끝나..
루키아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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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쎄시봉
우연히 케이블에서 방영하는 쎄시봉이란 영화를 봤어요. 개봉했을즈음 한번 봤던 영화인데 그땐 별 감흥없이 대충 넘겼었죠. 그런데 몇일전 다시 보니 눈을땔수가 없더군요. 첫사랑... 떨렸던가슴...순수하고 치기어렸던 마음들... 나이를먹어가고 세상에 치여 살면서 감정은 꼭꼭 숨겨둔체 이성만 남아서 마치 로봇처럼 몇년을 살아왔네요... 영화속 주인공들의 무모할만큼 애틋하고 가슴아픈 사랑을 보곤 나도모르게 눈시울을 붉혔네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살아가실까요?^^..
일레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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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책 추천 이랄까요
대학 전공 시간에 읽어야 했던 니콜로 마키아밸리의 군주론을 레홀러님들께 추천합니다. 서양철학이나, 법학, 경제에 관심있으신 분들이 지금 읽어도 꽤 도움이 될만한 내용인것 같아서요. 학교 졸업하고 묵혀뒀다가 이번에 이북으로 다시 읽는데 재미있어서요. :) 즐거운 오후 되시길 바랍니다.
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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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플 한 번 썼다가..
글이 줄줄이 나왔네요.. 놀랍;;
아르타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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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길이는 그럭저럭인데
두께가 얇은거 같아서 많이 아쉽네요.. 못늘리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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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도 오운완-2 펑
와 날씬하게 나왔네 나도 비밀친구 생기게해주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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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도 “땡큐 쏘 머치“
커닐도 없이 2시간을 내리 박아대도 지치지않는 나와 너의 체력과 2시간, 1시간, 70분 세번의 섹스 동안 마지막 한번만 사정하고 끝까지 돌 처럼 단단한 나의 자지와 쏟아지는 폭포같이 끊임없이 젖어있는 너의 보지의 콜라보는 간만에 갓벽했다 최근 몇달간 체력이 약해 1시간도 못버티던 네가 다시 체력이 돌아와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속궁합 잘맞는 파트너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섹스가 모자란 나는 언제 만족할까 싶지만 그래도 땡큐 쏘 머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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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몸에 감겨있는 빨간 줄
21살 어릴때 에셈 커뮤니티에 가입을 하였다 하지만 잘 알지 못한 나는 눈만 대굴대굴 굴렸고 천천히 커뮤니티를 익혀 나갔다 첫 구인을 했지만 실패를 하였고 나는 다음에 다시 하면 되지 하면서 며칠뒤 다시 구인글을 적었다 어떤 설레는 쪽지가 올지 두근 두근 거려서 핸드폰을 쳐다보지를 못했다 그러다 여러 쪽지중 그 사람에 쪽지를 보았다 자기 나이와 여러가지 플에 대한 자기 생각 성향 이야기가 곱게 포장 된 쪽지였다. 나는 괜찮을거 같아 그에게 연락을 했다 ..
남친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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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19금 테스트
*^^*
hh33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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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분께 질문
1. 보통 여성분들 자위할때 자위 대상으로 누구를 많이 상상할까요? 그냥 지인 말고, 구체적으로 남편 친구, 최근에 만난 친구 애인, 친구 남편, 옆집 남자, 직장 상사, 후배, 연상 아저씨, 등등. 2. 내가 다퉜거나 싫어 하는 남자인데 자위할땐 같이 하는 상상도 해봤다?! 외모가 내스탈이라서, 엉덩이가 팔뚝이 매력이라서,... 3. 자위할때 주로 어떤 상상을 하시나요? 구체적인 묘사까지 해주심 감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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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실화] 어느 여고생의 엽기발언
[실화] 어느 여고생의 엽기발언 인터넷 채팅으로 여러명이 대화하다 보니 어쩌다 오랄섹스 얘기가 나왔다. 그런데 언제 들어왔는지 모를 한 여고생으로 짐작되는 여자가 말하였다. “오랄섹스가 키스 아니에요?” 순간 방 사람들은 얼어붙어 아무말도 하는 이가 없었다. 이 순진한 여고생에게 직접 가르쳐 주려다가 말았다.
니체와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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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은 서민들이 자주 쬐는 햇볕 속에서 걸어보았습니다.
오늘은 서민들이 자주 쬐는 햇볕 속에서 걸어보았습니다. 추위를 녹이는 따스함이 좋네요. 그래도 어서 들어갈래요~
섹시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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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익게 논란 말이죠...이렇게 정리를 하면...
관종은 그냥 관심끊으면 조용히 짜집니다. 이러쿵 저러쿵 혼자 쿵쿵 대다 반응없으면 짜지게 되있어요. 통계학적으로 악플러나 관종이스트들은 자신도 모르는 자격지심이 내포되있다고 하더구요. 그리고... 자기가 섹스 못하는거 남탓하는 사람이 제일 찌질하니까 저~~어기로 치워두세요. 끄~~읕!
집사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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