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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분들 성욕
2년 만난 여자친구가 어느 순간 성욕이 줄어버렸어요 여자친구가 바빠지기도 했고 다이어트 때문이라고 변명했었는데 최근에는 제가 준비하는 일이 많이 힘들고 불안해서 부정적인 모습을 많이 보였더니 여유롭고 자존감 있던 모습에 반했었는데 이젠 그런 모습이 안보인다고 이별당했다가 다시 상대가 붙잡아서 만나고 있기는 해요. 그런데 도무지 여자친구 성욕은 돌아오지가 않네요ㅜㅜ 1년차까지는 여자친구가 먼저 달려들 정도로 왕성했는데 어느 순간 그런게 점점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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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파트너가 마음을 표현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플을 통해 알게된 사이입니다. 서로 3주정도 카톡만 하다가 저번주에 처음 만났고, 그날 연인처럼 데이트하고, 섹스도 했습니다. 연락도 꽤 자주 하고, 통화도 자주 하고 정말 애인처럼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 뒤로 계속 '오빠같은 성격과 성향의 남친 있으면 좋겟다' , '우리 관계가 뭐지? fwb?' (저는 서로 판타지를 충족시켜주는, 섹스하는 친구 라고 대답했습니다) , '사랑한다고 해주면 덧나냐고' 이런 말들을 하고 있습니다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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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저는 여친과 불금~
어울리지만 어울리지않는.ㅋ
Ozzy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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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 외국인 좋아하네
와...... 아니 무슨 어플로 연결~~hi hi하면서 대화하다가 나이스 바디라니깐 영상통화 걸어주시는 외국인 마인드 오졌다....... 나이스 바디도 보여주시고 영어실력도 늘고 멕시코가 정열이 가득한 나라였네 코로나도 많이 나오고 씻고 나가서 놀기는 좀 그러니깐 영상통화 어플로 놀았는데 와우...... 영어로하는 섹드립은 좋구나 영어도 배우고 섹드립의 글로벌화 이런 야한단어는 금방 또 외워지는 매직ㅋㅋ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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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인생이 포르노 11 [클럽의 크랙]
11화. 클럽의 크랙(Crack) 아쉽지만 자세를 바꿔야 했다. 난 자리에서 일어났다. 형수는 무릎을 꿇자 마자 빠른 속도로 내 바지를 벗겨 나갔다. 회원들이 침을 삼키며 지켜보고 있었다. 어느 시점부터 이들이 전혀 눈에 띄지 않았다. 형수와 나는 수치심을 즐기는 단계에까지 와 있었다. 형수와 나의 첫 공연이었다. 관객들에게 뭔가 보여주고 싶었다. 혈액을 잔뜩 머금은 형의 해면체는 소시지 같은 탄력을 가지고 있었다. 대물은 아니어도 꽤나 실한 연장이었다. 형수는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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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맛있어보이나요?
궁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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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주기 공유해주면 그에 맞게 좀 덮쳐주면 좋겠네
생리 직전에 무지 땡기는데 그때를 놓치면 한 일주일은 기다려야 되니까 봐서 요뇬이 발정날 때가 됐다 싶음 좀 덮쳐주시면 좋겠다는 소망 나름 부끄럼많은 뇬이 발정기 올 때마다 '좀 박아주세요' 하기는 좀 힘들답니다 ㅠㅠ 아예 날짜를 정해놓고 하자고 할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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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마 저 한테 달려드는 유일한 암컷은
모기 밖에 없는것같아여 지금 3마리째 잡는 중
걸소믈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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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웃다가 올려봅니다.
오늘 뭔날인지 자꾸 졸음이 오길래....날도 선선하고 좋은데 왠 졸음? 누가 알려줘서 킥킥대다가 올려봅니다. 올려도 저는 볼수가 없네요.
차가운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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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기억하세요?..
기억하세요?~~~추억의 버디버디...ㅎ 참... 아이디 엄청나게 만들어서 놀았었는데... 여기서 첫 음란채팅...이란걸 알게 해준...고마운?? 메신져ㅋㅋ 지금은 역사 속으로 사라져버렸네요ㅜㅜ..
순수한꼬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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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송파쪽사시는분?
없나요?
슈퍼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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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해질녘 즈음에 제 방 창문을 열고
산책로를 바라보면서 담배한개피 태우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해요 오늘 하루를 되돌아보기도 하고 내일은 어떨까 걱정하기도 하고 여기 레홀이 참 재밌는게 일반 SNS와는 다른 것들, 조금더 오픈된 무언가들이 자그마하게나마 보이거든요 오늘 하루도 다들 고생했어요 좋은 밤 되세요
희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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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스온토크파티
오늘 가는데 많이 참석하시나요 크크 날도 덥고 집에있으면 푹푹 찌는 느낌이 들어 레홀 파티에 참석하려고 합니다. 다양한 정보도 얻고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분들과 함께 다채로운 이야기들로 꽃피울 즐거운 시간이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훈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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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드 캐쉬 & 포인트
예전엔 이게 뭐라고 뭣이라고 엄청모으고 그랬는데 요즘은 레홀에 자주들어오지도 않을뿐더러 레홀에 들어오는 재미나 흥미가 없는 무성욕의상태라서 필요하신분들에겐 작게나마 드리고싶네요.. 뱃지로도 줄수있다고하는데 혹시 필요하신분계시나요 12시까지 보고 없으면 펑 할게요 p.s 3만포인트 지금 환전했네요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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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응 거북이
100살까지 살꺼니깐@.@
포비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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