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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멍하니~~
중간에 3시쯤 깼는데 멍하니 있다 보니 해가 떴네요 ㅠ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오늘 추천곡은 대단한 아티스트 인데요. 보컬도 보컬이지만 영상 잘 보시면 남자 혼자 셋팅 된 모든 악기를 사용하여 연주를 합니다 ㅋㅋ http://youtu.be/Rw-hw7rVOrA
redman 좋아요 0 조회수 333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12년전...
자다가 깼네요. 누워서 음악을 들으면서 생각을 하니 갑자기 12년전 떠난 그녀가 생각 나네요... 잘살고 있으려나? 내일을 위해 다시 잠을 청해 봅니다. https://youtu.be/-JYxc5ftE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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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벙개 하고 싶네요
벙개 하고 싶고 벙개 가고싶고... 무료한 평일 일끝나고 낯선 사람들과 신나게 나사 풀린거 처럼 늦게 까지 아무 생각 없이 놀고 싶은데.... 여친이 안티 레홀이라 아쉽게도 나가지도 주최 하지도 못하네요 ㅠㅠ
킴킴스 좋아요 0 조회수 333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뱃지 나눔있어요?
저도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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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목련과 개나라가 피었습니다.
이제 봄임이 확실히 느껴지는 날씨입니다. 흐드러지게 피어난 목련과 발랄하게 바람타고 노는 개나리를 보니 목련을 닮은 뽀얀 어머니와 병아리같은 아이가 생각납니다. 비록 꽃이라고는 하나 내 여인처럼, 내 아이처럼 바라보는 눈빛에 그윽한 사랑이 담아져 있습니다. 살랑거리는 저 꽃들을 보니 어느새 밤이지고 터벅터벅 집가는 길에 물내음 맡으니 마음만은 유려한 연어 물에 흠뻑 젖으며 휘어잡는 곰 한마린데 어째 뽀얀 목련이 생각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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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시간 붕 떴는데
뭘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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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5월 레홀독서단 모집> 섹슈얼리티 성문화사 / 후쿠다 카즈히코
아름다운 남자 섹시고니 대장님의 위임으로 독서모임을 맡고 있는 '유후후h'입니다. 반갑습니다. 푸르른 5월에 열 번째 독서모임, 2018년 5월 <레홀독서단>을 모집합니다. ㅇ 레홀독서단 소개 - 성, 성애, 성평등에 관한 책을 읽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모임 - 그간 읽은 책(최신 순)   9. 강간은 강간이다 / 조디 래피엘   8. 시미켄의 베스트 섹스 / 시미즈 켄   7. 인생학교 섹스 / 알랭 드 보통   6. 괴물이 된 ..
유후후h 좋아요 0 조회수 333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더 좋은사람 만날거야
헤어지고나면 더 좋은 사람 만날거야~라고 다들그러죠.. 정말 여기계신 유저분들께선 전 애인보다 조금이나마 더 나은사람. 꼭 만나셨나요? 마음이 괴로우니 이렇게라도 털어놓고싶어서요.. 결혼하신분들의 의견도 듣고싶네요..ㅎㅎ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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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파트너 관계가 된 방법
1. 일상이나 업무적으로 겹치지 않는 인연을 만든다. 2. 몇 차례 만나 식사나 반주 정도 하며 예의도 지키고 친밀감도 형성한다. 3. 자자하면 응하겠다 싶을 쯤에 자자한다. 4. 화끈하게 잔다. 5. 이후 주기적으로 만나 잔다. 사실 별거 없고 정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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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연휴에
여유가 있으니 드는 생각은 마냥 음탕하고 마냥 자극되고 마냥 섹스럽고 싶다는 욕구. 남여의 이미지들, 야동속 자극적인 이미지들, 그리고 레홀속의 야하고 자극적인 상대를 내 마음대로 마냥 떠올리는 이미지들. 내가 당신을 어떻게 상상하고 떠올리는지 당신이 알기를 바라는 마음은 순전히 당신의 반응이 궁금하기 때문이겠죠 여성분들도 남성 레홀러분을 떠올리면서 저같은 상상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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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 [펑] 약 후방주의
욕구불만이 하늘을 찌르네요 아~섹스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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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설레임, 기대감, 두근두근함.
이런 감정이 굶주려서 상대방을 찾는것 같아요.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나이가 들수록 현생을 바쁘게 살수록 멀어져 가는 것들이 됐네요. 얼마전 채팅 친구를 찾았는데 며칠간 두근거리며 상상의 밤을 보내다 답장을 끝없이 기다리던 적이 있었죠. 그런 감정을 느껴보니 며칠 일도 잘풀리고 회사일도 즐거웠죠 결론은 1주일쯤 지났나 그녀가 그러더군요. 쇼핑몰 운영 안해볼래요? 당신을 위해 준비했어요. 우리의 미래를 위해.. 그렇죠. 사기꾼이였어요 ㅋㅋ 로맨스 스캠이란걸 알..
리스n년차 좋아요 0 조회수 333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공공화장실 음란마귀 건
야하지? 야하자나. 아냐? 막 문지르고 싶자나. 나만이래? 하....
seattlesbest 좋아요 0 조회수 333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실화] 어느 여고생의 엽기발언
[실화] 어느 여고생의 엽기발언 인터넷 채팅으로 여러명이 대화하다 보니 어쩌다 오랄섹스 얘기가 나왔다. 그런데 언제 들어왔는지 모를 한 여고생으로 짐작되는 여자가 말하였다. “오랄섹스가 키스 아니에요?” 순간 방 사람들은 얼어붙어 아무말도 하는 이가 없었다. 이 순진한 여고생에게 직접 가르쳐 주려다가 말았다.
니체와철학 좋아요 0 조회수 333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의 일본어 ' 마시케따'
우리말로 "흥분된다"라고 합니다.
하우두유두 좋아요 0 조회수 3338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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