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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성을 유혹하는 립스틱 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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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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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붉은 꽃
물이 가득찬 잔에 잉크를 한방울 흘리듯 너의 피부가 배꼽부터 온통 붉은 꽃이 피어난 듯 했다. 하얀 피부 위에 화려하게 핀 붉은 꽃은 너의 볼 위에서 만개해 나를 빨아들였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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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러분들의 전희순서와 시간은 어느정도?
어느순서대로하시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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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기억나는 한국영화 대사는?
신고 정신이 너무 투철하면 리승복이처럼 아가리가 찢어져요
디스커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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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SM /
이런 첫만남은 처음이였다...
서로 통화도 없이 톡으로만 낮이고 밤이고 계속 주고받다가... 새벽까지 이어지는 톡이 설렘과 흥분을 가져다 주었다... 그렇게 이름도 얼굴도 목소리도 모르지만... 어느정도 통했을까~ 한번 만나보기로 한다~ 갑자기 문득 이런 아이디어? 가 생각이 났다.... 이렇게 첫만남을 해보는건 어떤 느낌일까.. 이런거 자체가 잼있기도 하고 이색적이고 기억에도 남을듯싶었다~ 만날장소mt와 날짜,시간이 정해지고... 내가 먼저가서 방을 잡아놓았다... 넥타이를 미리 묶어 침대에 올려놓..
판타지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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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다이어트,자기관리
58~60 항상 유지 하고 있었는데 최근 와이프와 불화, 별거 생활로 인해 술을 자주 마시다 보니 살이 많이 쩠습니다. 85키로까지 몹이 급격히 불어나서 어제 냉장고에 넣어 둔 찬밥먹고 유튜브에서 칼로리 불태우는..엄청 빡신 운동하니 몸에 진이 빠지내요.. 항상 팩하고 얼굴에 비비,cc크림등 바르고 관리하면서 살다가 그 끈을 놓아버리니 사람이 급격하게 망가지나 봅니다. 피부도 많이 상했구요.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기 위해 오늘부터 시작 합니다. 다이어트,자기관리 하시는 ..
산의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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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스에 미친놈
아침에 씻으로 화장실로 가면서 "세수해야지~~이 세수해야징~~" 흥얼거리며 혼자 입으로는 세수해야지를 외치고 귀로는 섹스해야지로 듣고 있는 나는 섹스에 미친놈인가?
액션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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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요즘 보이길래 따라해봤어요
이렇게 찍으니 커보이네요 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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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절친의 이혼이야기
20년지기 친구가 얼마전 이혼을 했습니다. 예쁜딸도 두명이나 있었고... 직장도 괜찮고... 참 부러웠던 친구죠. 애교많은 제수씨는 늘 분위기를 띄워주는 밝은 모습이었구요. 그런데 2~3년마다 한번씩 무슨 사고를 치는지 친구놈이 돈을 구하곤 하더라구요. 무슨일인지 몰랐지만 조금씩 도와주곤 하며 지내왔습니다. 그런데 두달전부터 살이 쫙 빠지고 엄청난 고뇌에 빠져있는듯한 모습을보이다 말하더군요 이혼한다고..... 그 스토리를 듣고 정말 미친듯 화가 났었습니다. 돈으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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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분들에게 질문.
가끔 섹파가 저랑 식당에서 밥 먹다가도 젖고 함께 호프집에서 술한잔하다가도 자기도 모르게 젖을때가 있대요 그 당시에는 말 안하다가. 다음날이나 조금 지난후에 말해줘요. 그래서 장난으로 " 아닝~~~ 대체 평소에 무슨 생각을 하길래 그래? ㅋㅋㅋㅋ " 라고 웃으면서 그랬더니 원래 여자는 내 의지와도 상관없이 젖을때가 많아. 암것도 모르면서 라고 냥냥 펀치를 날리더라고요 진짜 그런가요? 일상 생활에서 자기도 모르게 어느 순간 젖을때가 많나요? 아님 제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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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영화벙 어떨까요?
낮 가림 심한 쫄보가 누군가 벙을 주체해주길 바래봅니다.
J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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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밸런스게임
1. 이상형과의 섹스 (단, 밤이 새도록 몇번이고 섹스하고 대신 다음날 한숨도 못자고 출근) 2. 고급호텔에서 마사지&맛있는 식사+꿀잠 갑자기 이런 상황이 오면 어떤 선택을 하시나요 저라면 1번..! 잠이야 죽어서 많이 자지!
비염수술은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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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새벽출근길
새벽녘 아름답네요 아름다운분도 어딘가 계시겠죵
동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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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도 자주하면 귀찮다
매일 하는건 오바, 일주일에 한번 괜찮, 2주에 한번 흥분 한달에 한번 과격, 반년에 한번 황홀 1~2 주가 삶에 지장도 안주고 좋음 내 기준임 다들 어떻게 생각하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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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침부터 개꼴리는 레홀
이정도면 중독에 의한 버릇이야...
seattles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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