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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남자들이여
우리 모두 '낮져밤이'가 됩시다
켠디션 좋아요 0 조회수 331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에잇!!
아... 회사에서 잠시 자리를 비웠더니... 경비아저씨가 복도 문을 잠궈버린... 씨풍씨풍... 게다가 문 열어 달라하니... 누구세요? 이러고... 씨풍씨풍.... 또.. 왜 일찍일찍 안가냐고 타박하고... 씨풍씨풍.... 집에 가려고 정리하다가... 종이에 손이 베이고.. 씨풍씨풍..... 되는 일 한개도 읍서!! 막상 레홀 오니.. 다들 사이즈가 휴지심? 보다 큰거 아니심? 아님 말궁..... 누구땜에 십팔센치가.. 규격화된듯...!..
삥뽕삥뽕 좋아요 0 조회수 331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墜落
늦은 밤부터 내린 비가 땅을 적시었네요 어젠 내리는 빗소리에 커피한잔 하고 싶었는데 늦은시간이라 그러질 못했다는 아침 출근 하는 길이 왠지 분위기가 센치해 이곳과는 어울리지 않겠지만 그냥 습작 하나 써서 올려봅니다 이곳에서 보다 보니 가끔 만남들이 안되었다 이런글들이 올라오다보니 그냥 그걸 모티브삼아 써봅니다. 용기내어 한발 다가간 내게 그댄 내게 안된다고 말을 합니다. 우린 그냥 이대로의 모습으로 남아 있자고 합니다. 만남과 이별이 마음대로 되는건 아니..
벨벳레드 좋아요 0 조회수 331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전국노래자랑' ==>'페이스오프'
어제부터 현재 자유게시판 상황정리.
키보드매니아 좋아요 0 조회수 331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너무 그리워서...
니가 너무 그리워서... 내가 옆에 없어서 엄청 불행했으면 좋겠다... 그러면 혹시나 니가 돌아올까봐...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331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거 좋아하시는 분들 많이 계시죠?
몇주전쯤 테라로사 출근도장 찍으시던분 계셨는데 요즘은 소식이 뜸하시네요 ㅎㅎ 유리에 저 안비치겠죠..? ㅋㅋㅋㅋ 더운 여름날 금요일 반차는 정말 즐겁습니다 하하하
여성상위시대 좋아요 0 조회수 331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은 영동대로나 광화문 가야겠네요ㅋㅋㅋㅋ
4년에 한 번인데 아무리 못해도 분위기 즐기러 길거리 응원 가야겠네요 비 예보도 없어서 일단 안심하고 있습니다
레에드16 좋아요 0 조회수 331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1차 2차 정답자발표^^
1차정답지와 2차 정답지입니다 1차 정답자님은 보헤미안님이 근사치로 당첨축하드립니다 2차정답자님은 폭주증기기관차님 52 정확히 맞추셨어요!!!! 요새날씨도 더운데 잠깐이나마 웃는 하루가 되셨길 바래요^^ 두분은 저에게 오픈카톡 만드셔서 쪽주세요 카톡으로 직접주소입력하여 수령하시면 됩니다^^ 저녁에 3차이벤트로 만납시다!!!..
키스는참아름답다 좋아요 0 조회수 331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가입인사
안녕하세요 33살 운동선수 출신 남자 인사드려요~잘모르지만 알아가고싶습니다^^
아넬카 좋아요 0 조회수 331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디저트는 너야
바닐라아이스크림+후추+올리브유 대존맛♡
체리페티쉬 좋아요 0 조회수 3315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바이 성향이신 분들 계신가요?
전 남자지만 때때로 동성 간 섹스를 생각하고 영상물도 보고 실제로 두번 일회성으로 남성과 애널섹스도 했었습니다. 오랄을 주고받기도 하고요!! 물론 여자와 섹스도 좋아합니다. 횟수도 훨씬 많고요. 저처럼 때때로 동성간 섹스가 하고 싶은 분들이 있나요? 그리고 성기를 제거하지 않은 트랜스젠더와 섹스를 하는게 남은 섹스버킷리스트입니다. ㅎㅎ 다양한 섹스를 하고 싶어하는 제가 변태인가 싶기도 합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31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베드신 감상문(2)
새로운 영화를 찾던 저는 Hotel Desire라는 영화를 보게 됩니다. 예술 영화인데요. 베드신 사이에 나오는 오케스트라 연주, 분위기에 맞게 격정적이다 서정적이다를 반복합니다. 남자는 발에서부터 여자 몸을 더듬거렸고 이내 키스를 합니다. 그리고 여자의 드레스를 벗기는데요. 여자는 침대에 느리게 눕습니다. 남자가 브라를 풀며 그녀의 가슴에 자유를 줍니다. 그녀의 몸을 골고루 핥는 그는 팬티를 벗깁니다. 그녀의 구부린 다리는 위로 올라갔고 맛있게 보지를 핥습니다. 처..
kyvt 좋아요 0 조회수 331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메리크리스마스~♡
얼마남지 않은 올해 마지막 몇칠 모두 즐겁고 행복한 날만 되시길 바랍니다 레홀도 좋은말과 칭찬만 오가는 곳이 되길 바래요 올해 안좋은일 있었다면 훌훌 털어 버리시고 12월 좋은 기억만 간직 하시길~ 어제 명동 나갔다 백화점 성탄미디어 보고 왔네요
marlin 좋아요 0 조회수 331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대화
그냥 웃고 떠들고 섹드립치던때가 그립네요 비교하고 각재고 그런거 말고 그냥 마구 생긱없이 얘기하고 웃고 떠들고 그런 대화가 그립습니다 지금은 대화를 해도 집은있니 얼마 모았니 이런 대화는 지겹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31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오 세자리의 벽이 무너졌다
100에서 늘었다가 줄었다가 하면서 내몸이 사람 약오르게 애태우더니 결국 어느새 줄었네요. 이제 나도 2자리다. 끼아앗호우우!!!
송진우 좋아요 2 조회수 3315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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