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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시각
눈에 보기 좋은게 맛도 좋네 맛집은 괜히 찾아 다니는게 아니였어 미식가는 아니지만 앞으론 골라 먹기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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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사진 시리즈] 간만에 올리는 오늘자
맑으니 어떻게 찍어도 잘나오는 날이었어요
lm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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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남자들의 비밀만화
페이스북에 있는데 약간 19금이긴한데..... 볼만하네요^^ https://m.facebook.com/menswebtoon1
무지개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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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남자 AV배우의 세계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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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야구장 라이브
훈훈하게 포옹으로 마무리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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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고양이에게 기대어...
나와 함께 사는 고양이들에게 아마도 이 아이들은 날 버리지 않을것이고 또 바라볼 대상이 나밖에 없다는 것을 알기에, 그래서 나보다 수명이 짧은 이 아이들이 언젠가 먼저 가버리면 그 곳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을거라는 믿음......이 있기에 그래서 사람보다 더 기댈 수 있고 경계하지 않을 수 있는 것은 아닐까......
핑크요힘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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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모란-] 주말 어찌 보내셨나요??
꿈같던 시간을 보내고, 지금 현실세계에 왔네요. 고향이 부산인데, 언제부터 이렇게 먼 곳이었나 싶네요. 갈때마다 힐링하고 오는 기분 ^^ 그냥 저에게 부산은.. 걷고있어도 너무나 행복한 곳. 어차피 갈때마다 오래있지를 못하니깐, 어느새 그렇게 특별해진 것 같아요 ㅎㅎ 문제, 모란이는 언제부터 이런 시간과 장소에 쫓기는 신데렐라가 되었을까요.... 흑 ㅜ 해가 거듭될수록 더욱 더 어딘가를 떠돌아다니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 -_- 여러분은 이번 주말 어떠셨..
모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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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서민체험, 마트입니다
서민들이 식료품 등을 주로 구매한다는 홈플러스에 와봤습니다. 근데 서민들은 왜 마트에 직접 오는지 모르겠네요. 고용 요리사나 집사한테 장을 보라고 하면 될탠데요. 재미있는건 카트라는 것을 밀어주는 점원도 없이 직접 해야한다는거네요. 혹시 방문하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섹시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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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 비가 그치고나면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꽃바람 그바람에 여인네의 치마자락 살랑살랑 꽃밭에도 꽃이만발. 우리네들 사랑들은 어디에서 누구하고 불피울까.
정아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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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분들도???
가끔 지하철에서 어여쁘거나 훈녀가 근처에 있거나 사람이 많아 붙을 경우 심장이 나대는데..ㅋ 여성분들도 그런가요/ ?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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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제 올챙이 사진 투척
제가 키우는 올챙이에요 클릭하는데 용기가 필요했죠? 그 올챙이 아니라 진짜 올챙이요 요즘 눈하고 입이 생겼어요 다리는 언제 나오려나 점 두개가 눈 맞아요
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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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예비군 다녀 왔습니다.
오늘 날씨는 덥고 습했지만 모든 훈련을 완벽하게 잘 마무리 했습니다~^^! 다들 오늘 하루 고생하셨습니다.
박아보니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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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욕구불만
너는 이유도 모르고 짜증이 날 것이다 나는 이유를 알지만 그 짜증을 받아준다 그냥 만나서 섹스하면 다 풀릴걸 뭐하고 있는 짓인지 나도 모르겠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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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화이자 맞고 마사지 & 부작용
웨이팅 걸어둔 병원에서 오전 모닝콜로 백신 맞으러 오라해서 급히 화이자 맞고 마사지 받고 싶다고 연락온 친구에게 마사지 해주러 교외로 달려서 100분 바짝해드리고 온김에 이케아 들려서 밥도 먹고 집에 두고 쓸것들 좀 사러. 화이자 맞긴했는데 다들 몸이 어땠어요? 맞은 곳만 주사후 근육통 살짝 있고 다른곳은 멀쩡하네요.
마사지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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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아내와 함께 춤을
방 안에 아내의 신음소리가 가득 찼다. 아내는 익숙한 쾌감에 머리는 풀어헤치고 눈은 풀려 몸을 지배하는 강렬한 자극을 빨아들이듯 느끼고 있다. 그녀의 두 다리를 들어 위로 올렸다. 그녀의 허리는 다리와 함께 위로 꺽였다. 허리가 올라오자 나는 위에서 아래로 더 깊숙이 자지를 박아 넣을 수 있었다. 아내의 신음소리가 커서 모텔방을 넘어 복도까지 울려고 퍼지는 것 같았다. 절정에 향해 가는 그녀를 보며 머릿속에 그녀가 좋아하는 욕지거리를 맞춰보았다. 아내는 흥분..
그녀의멜돔이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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