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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 저녁은~
백신 2차 맞은 친구 저녁먹여 잘 보내고 수산시장 들려서 꽃게랑 새우사고 서비스로 조개랑 가리비까지 받고 내용을 잘 모르는 사람들의 글에 기분이 좀 다운됐었지만 오해하게 글을 쓴 내 잘못도 있으니까. 애니웨이~~ 가을엔 꽃게ㆍ새우 한번은 먹어야지 꽃게탕 끓이고 새우 소금구이해서 먹고 거실 가구정리 끝내고 영화봐야지~..
spell 좋아요 2 조회수 329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약후?(안알랴쥼) 암거나 던지라길래...
유튭보다가 썸네일보고 음란마귀껴서 들고왔습니다. ㅋㅅㅋ 출처 : https://youtu.be/NEPExQ6Xi7M
비프스튜 좋아요 0 조회수 329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자들은 어떤 욕을 들으면 더 흥분될까요?
전 할때 욕하면 발기도 잘되고 유지도 잘되는것 같더라구요 여자들은 어떤 욕을 들으면 더 흥분될까요?
매일홈런 좋아요 0 조회수 329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자신감이란
일단 밤을 보내본 이후에야 생기는거죠 그 전까진 자신있는사람도 자신없는사람도 믿을게 못되요 ㅋㅋㅋ 그러므로 저는 자신있는 남자 ㅋㅋㅋㅋㅋ  
알타리무 좋아요 0 조회수 328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연애하고싶다
아 ㅠ 요즘따라 연애하고 싶은건 왜일까?ㅠㅠ
프레이즈 좋아요 3 조회수 328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진공 청소기의 위력
당황 많이 되겠는데요 ㅎㅎ
아트쟁이 좋아요 0 조회수 328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용기 있는 자가  지 하고 싶은걸 한다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의 이야기 입니다 대략 기원전이죠;; 요즘은 버카충 해서 다니는 스마트한 시대지만 기원전에는 승차권이라는게 있었습니다 종이로 된 버스를 탈수 있는 쪽지 같은거죠..;; 그걸 기사님께 주거나 앞에 통에 넣어야 버스를 탈수 있었습니다 종이로 된거라 어떤 이들은 반으로 찢어서 가지고 다니는 이웃들도 있었죠 오늘 같이 햇살 좋고 날씨 따뜻한 어느날 이였던 것 같습니다 친구들 여렷이서 버스 맨 뒷자리에 앉아 버스를 타는 여자들의 점수(?)를 주고 있..
신의시 좋아요 0 조회수 328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참 못된 것 같아요
토크온섹스 춘자씨의 인터뷰 내용을 들으면서 여러 생각이 들었어요. 한국사람 특유의 성향인지, 성악설에 따른 인간 본래의 특성인지 모르겠어요. 자기보다 약하면 어떻게든 짓누르려는 의식과 행동. 자신의 강함을 비열하고 폭력적인 행동으로 증명하려는 시도들. 남녀 모두 각인이 되어 있는 의식인 것 같아요. 거기에 성평등과 인권 교육의 부재, 잘못된 교육 시스템으로 인한 각종 무지함에서 나오는 선입견과 편견. 사회적인 차별 조장에 무비판적으로 편승하는 행동들이 합..
핑크요힘베 좋아요 0 조회수 328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2주간의
빡센 알바를 마치고 원래의 일상으로 돌아와 저녁을 즐기고 있어요 앞으로의 일도 걱정이지만 일단 오늘은 마음을 무장해제 하는걸로 나에게 작은 상을 주고싶어, 암 생각 안하는걸로... ㅋㅋ
Master-J 좋아요 0 조회수 328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용기내어 습작 올려봅니다
내 가난한 사랑이지만 너가 힘들고 지쳐 그 누구도 너에게 위로가 되지 않을때 그때에 단 한번이라도 위로가 되기를 소망한다. 한번의 불꽃으로 타 없어질 만큼 작은 사랑이지만 너를 위해서 불타 재가 되어 한번의 바람으로 사라진대도 내 가난한 사랑이 너에게 단 한번의 위로라도 된다면 나 기쁘게 너위해 타서 재가 되리라... 2007년쯤 쓴글입니다 가난한 사랑이라는 제목으로..
벨벳레드 좋아요 3 조회수 328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영국/북유럽 날씨네요
하지만 가본적은 없네요.  이런거나 들어요. 모두 종이 봉투에 술 한병씩 숨기고 혈관 속에 에탈올 분자를 조금씩 흘려보내며 일해요. 그러다 때가 오면 벗어납시다. 그 때는 사이키델릭한 음악을 들으며 모일 수 있겠지요.  아......그런 동네 살면 아마 미쳐버릴 거에요. 전 역시 햇살 가득한 곳에서 살아야....
핑크요힘베 좋아요 0 조회수 328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경이로운 자연의 신비
맛점하세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28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부럽다
송중기가 부럽다 100억 집도 부럽고 10월의 마지막날 밤도 부럽다.
학창시절2시간 좋아요 0 조회수 328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잣대...
내가 하면 로맨스요 남이 하면 불륜이다. 이 말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이런 이중 잣대가 쓰이는 곳이 있다. 바로 섹스.. 내 여자가 나에게 요부가 되는 것은 괜찮고. 다른 이에겐 참한 모습으로 보이길 원하는 것. 이걸 섹스파트너에게 이입시키면.. 나는 된다. 그런데 너는 안된다. 미친.. -_-;; 결혼도.. 내 여자는 정숙하고 나만 바라보았음 좋겠어. 단 딴 여자는 이왕이면 섹스러웠음 좋겠어...
익명 좋아요 4 조회수 3289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말하고 싶다.
누군가와 말하고 싶다. 대화하고 싶다. 일적으로 말고 그냥 편하게 말하고 싶다. 시시껄렁한 농담따먹기나 별 영양가 없는 이야기를 하고싶다. 집에 와서 입닫고 있는 것이 너무 답답하고 지겹다.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3289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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