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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AM 6.....탕비실 3편
탕비실 3편 갑니다....재밌게 읽어주시길..... -썰- 탕비실...사전적인 의미로는 공동으로 사용하는 회사나 건물 사무실 내에 냉장고 싱크대등이 설치되어 누구나 이용하는 잠깐의 휴식 장소 또는 차나 음식 따위를 취사가능한 곳이라고 알고 있습니다...그런데 .거기서 그짓을 하다니.... 타들어가는 목을 축이러 들어간 저도 저희 회사 탕비실을 들어가 보니....순간 그들의 뒤치기 장면이 눈에 그려집니다..... 탕비실 전등을 꺼봅니다...."탁"......더더..
fowerasd0 좋아요 2 조회수 3277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남녀평등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327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어른
어른이라는 단어는 "얼우다" 라는 말에서 파생된 말이랍니다 서동요에도 나오는 구절이라던데 ㅎㅎ 얼우다는 성교하다, 섹스하다의 우리말인데요 결혼을 하고 섹스가 허락된 사람이라는 뜻인것 같네요 뭐 지금이야 결혼해야 섹스하는 것도 아니고, 나이가 많다고 섹스하는 것도 아니고, 섹스했다고 어른인 것도 아니지만요 아무튼 좋은 우리말 하나 배운것 같습니다 섹스를 할 때 어른'스럽게' 육체만이 아니라 바른 마음가짐과 가치관을 가져야겠다고 반성합니다 모두모두 ..
피러 좋아요 2 조회수 327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허심탄회하게
매년 장마쯔음 맞이하는 슬럼프 시기지만 오늘따라 유난히 무료하고 한숨만 푹푹 쉬네요. 지나고 나면 아무렇지 않을껄 알기에 버텨보지만 것도 한순간 뿐이고.. 쩝 날씨도 습하고 하늘도 꾸리꾸리한게 에어컨 빵빵한 모텔에서 무서운영화 보기 딱 좋운날이네요
슈퍼맨456 좋아요 0 조회수 327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잠이 안와요
조금 우울한 일이 있어서 저녁식사를 걸렀는데 배가 고파서 그런가 잠이 더 안오네요ㅋㅋㅋ 역시 무슨일이 있건 밥은 잘 먹어야하는건가봐요 으 치맥땡겨
atm123 좋아요 0 조회수 327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정들었던 서울을 떠나며-
서울에서의 3년이라는 시간을 마무리하는 날입니다. 사무실에서 책상 정리하고 있네요. 레드홀릭스를 통하여 만났던 서울 회원들과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서울 분들과 참 많은 에피소드가 있었네요. 커피, 돈까쓰, 햄버거, 맥주, 소주, 밴드, 모텔, 승강기, 복도 성인용품 자판기, 이대 권총, 키스, 젖가슴 애무, 핑거링, 커닐링구스, 노란국물, 펠라치오, 애널, 초코시럽, 생크림, 2 girls 1 cup, 코코넛 오일, 딜도, 바이브레이터, 채찍, 수갑, 호환, 마마, 전쟁 등 ..
돼-지 좋아요 0 조회수 327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방금전..
샤워를 하고 몸을 말렸으나 여전히 더웠습니다. 전 거실에 있는 딸의 뽀로로 매트위에 나체인채로 대자로 누웠죠... 애를 재우고 와이프가 나오다가 화들짝 놀라더군요 "에그머니나! 뭐야! 변태같이!! " "아 여보...너무 더워서...미안..." 옆을 지나가다가 내 소중이를 발로 툭툭치며 장난을 치더군요. 전 정색하며 진지하게 와이프한테 말했죠. "여보 얘도 자유의지가 있는 애야 인격체로 예의를 갖춰 대해죠." "쯧쯧....." 혀차는 소리를 내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Sasha 좋아요 0 조회수 327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두번째
두번째 테이블.. 추위와 이겨내면서... 이제 끝 ㅋㅋ
redman 좋아요 0 조회수 327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청춘은 추위를 잊었죠 하핫
제주에서 아주아주 잘 놀고있습니다! 요기 게스트하우스에서 만난 인연이 또 우연히 집에서 5분거리...ㅋㅋㅋ 썰을 풀수있을지는 서울로 올라가서 결판을 내야죠 ㅎㅎ
태라리 좋아요 0 조회수 327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첫경험
여성분들 첫경험때 어땠나요? 해본적이 없어서..궁금해서 물어봐여!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27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스팸식단..
고고고고고고칼
레몬색 좋아요 0 조회수 327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우산집
저녁먹으며 나눈 반주 한 잔. 이제 퇴근길 시작. 건대입구. 지하철환승. 에스칼레이터 입구에 녹색의 새것 같은 우산집이 주인을 잃고서 사정 후 버려진 콘돔처럼 바닥에 뒹굴고 있다. 개인적으로 우산집을 절대 버리지않고 우산 손잡이에 묶고 다니는 버릇이 있는 나. "왜 저런걸 흘리고 다니는거야." 라고 혼자 웅얼거린다. 에스칼레이터를 거의 다 내려올 때 즈음. 남, 여 한쌍이 뭔가를 찾는다. 여자의 손엔 녹색우산이... 다가가 일러준다. "그 우산집 저 위 에스컬..
정아신랑 좋아요 0 조회수 327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사직에 야구보허 갑시다!
경남더비 엔씨랑하는 사직야구!! 가서 마시고 먹고 떠들고 하러 갈사람계실까요? 저녁6시30분 시작이에요!! 쪽지나 댓글주세요!
귀여운훈남 좋아요 0 조회수 327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머리카락
나는 평생을 살면서 머리카락이란 크게 의미를 갖고 아까워 한 적이 없다. 제작년 겨울에 나는 나에게 맞지 않는 X를 만났다. 그 X는 타이밍부터 나와 맞지 않았다. 중간에 연락이 끊긴적이 있어 나는 역시 나와 맞지 않았다며 X때문에 남겨둔 내 머리를 자르기로 결심했다 오랜만에 자르는 머리에 기분이 좋았고 주변에서도 잘 어울린다며 칭찬을 해 주었다. 그러던 어느날 X가 나에게 연락 해 왔고 미안하다며 나에게 고개 숙여 왔다. 그때 그 말을 믿지 않았어야 하는데.. 내 ..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327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 미리 주문했어야 했는데....
내일 남친님과 만나서 뜨밤을 보내기로 했어요 > < 요즘 남친님이애널에 빠져서.. 서프라이즈로 토이를 구매해놨어야 했는데.. 바빠서 결제를 못했네요 ㅠㅠ히잉 서프라이즈는 다음 기회에... 다음 기회가 담달쯤 되려나.. 힝 ㅠㅠ
채리 좋아요 0 조회수 3277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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