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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2월27일 홍대 콘돔 캠페인 자원봉사자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남자 섹시고니입니다. 오는 2월27일 토요일에 홍대에서 '할 건 해야지' 콘돔 무료배포 이벤트를 합니다. 여기 콘돔 배포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일시 : 2016년 2월 27일 토요일 오후2시~ 역할 : 참여대기자에게 이벤트를 설명하고 안내하는 역할 인원 : 남3 / 여3 특전 : 3월5일 레드 어셈블리&세미나 파티권(3만원) 증정 장소 : 홍대 놀이터 근처 (동사무소와 협의 중) 주최 : 레드홀릭스, 부르르, WHAT 내용 : 콘돔 8,000개를 무..
섹시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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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26 직장다니고있습니다 수원 근처살고 연락하실 여성분 있나요 살포시 물어봐요
Xe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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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정신없이 바빠서 몰랐는데
그냥 잊혀졌던 건가봐요 오늘 아침에 유독 한가하니 갑자기 급 외로움이 솓구치네요 이런ㅋㅋ 저처럼 외로우신분들 힘냅시다 언젠간 나타나겠죠 플라토닉사랑과 육체적인 사랑 모두 잘 맞는 기가막힌상대가..ㅋㅋ
봉지속에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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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요즘들어 깨달음이
이놈의 부대는 과거의 영광을 찾자느니 어쩌자느니 하면서 또한번의 최초를 이룩하자! 하는데 이렇게 일하다간 최초 하나이루겠네요 최초! 대대 전 간부 근무이탈 또는 자살? 바쁜사람만 바쁜게아니라 다 바쁘니 점심시간에 다들 한숨쉬기 바쁘네요 담주 유격인데 준비같지않은 준비에 잘 될지의문이고 복귀행군 하기싫었는데... 돈받으러 익산오라는 연락이 뙇! 장학금 받는거보다 행군 빠질수있다는게 더 행복이네요 ㅋ 전동보드주문한건 제품하자로 다 리콜하고 2달후에나.....
몰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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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투표완료~!!
퇴근하고 집근처 투표장 가서 투표 하고 왔네요 ㅎㅎ 투표 인증샷 올려봐요 ㅎ
hiza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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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일요일 아침....
오늘부터 4일간 공장으로 출근;; 공장도 현장도 비울수 없는 일복터진 1ㅅ ㅎㅎ 공장출근 한김에 소품이나 조물딱 거리고 만들어 봐야징~~
Luxury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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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노포경에 대해
여자분들은 노포경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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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침부터
짜장면이 먹구싶어요 이따 사먹어야겠엉~
뾰뵹뾰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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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기어
중립기어 잘 넣기 하나 또 배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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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결국
일이 터졌네요 이리저리 합의하에 올린다고 깝쳤을때 부터 알아봣는데… 이 부분은 해명이 아니라 뿌리를 뽑아야 에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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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꾸 실패하고 하나둘씩 떠나고..
요즘 하는 것들마다 자꾸 실수하고 그러니까 주눅들어서 할 수 있는 것들에도 실패하고.. 그러다보니 신경도 예민해져서 주변 사람들까지 힘들게 만드나봐요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파트너들이랑도 관계가 멀어지고 섹스할 상대가 없어지는건 그럭저럭 상관 없지만 이럴때 주변 사람들을 잃어가니 너무 슬퍼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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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살면서 한번쯤은 운명의 파트너를 만나는 것 같다
일년 반이 되어가는 시간 동안 그녀의 몸이 늘 새롭고 맛있다.. 만나게 되면 나이 차이는 잊고..물고 빨고 넣고 싶어진다. 성욕의 한계까지 해도..여섯번을 해도 좋다. 내 물건을 받아들이는 그 곳의 느낌이란.. 적절하게 쪼이면서도 깊숙한 곳이 닿을 때마다 흥분하는 그녀.. 몸은 속일 수 없다고 계속 물이 흘러 그녀의 양 사타구니를 적신다. 여자의 성욕은 30대 후반부터라더니.. 정말 맞는거 같다...
ev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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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랄
지금 아내는 오랄을 해주지 않는다. 연애초기 몇 번 요구했지만 부끄럽다며 거부했고 신혼 때는 마지 못해 두어번 하는 척 하다 못하겠다며 말았다. 최근에 다시 요구하니 성의 없이 몇 번 해보는 척 하다 자신은 잘 못하겠다며 그만한다. 내가 오랄을 해줄 때는 잘 받으면서 해주지는 않으니 서운하다. 전희를 시작할 때도 난 나름 가슴 주변부터 시작하여 유룬 주변을 머물다 허리로 갔다 더 아래로 내려갔다가 엉덩이로 등으로 다시 유륜 주변으로 머물다 허리가 비꼬며 나를 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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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주유소 그남자
기름값도 비싼데 셀프주유소 가서 박력을 뽐내보아요 헿
K1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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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SM은 어려워
파트너는 아니지만, 서로에게 좋은 마음으로 만나고, 좋은 시간을 보내며, 좋은 섹스도 곁들일 수 있는 섹친이있다. 본디 섹스에 가벼운 SM 플레이를 곁들이는 성향이라 성향이없던 상대는 나와의 대화와 섹스 속에서 점점 그런 성향을 나타냈었고, 하루는 구속플을 즐길 수 있는 도구들을 준비해왔었다. 수족갑을 채운채 의자에도 묶어, 괴롭히기도 해봤고 이쁜 초커를 목에채우고 목줄도 채워보는 흔히 도그플도 해보려했지만, 곁들이는 정도의 성향에선 아끼는 상대를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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