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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랜만에 망상~ 1편
내용이 좀 길 것 같아 나눠서 올리겠습니다~ 한여름 더위를 먹었는지, 침구가 갑자기 불편해 졌는지, 모기때문인지 여사친은 새벽에 종종 깨서 자다 깼다고 카톡 한마디 툭 남기고 사라지기가 벌써 한 달째이다. 자기는 여태까지 아침에 알람이 울리기 전까지 깨본적이 거의 없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한 달 째 중간중간 깨는것이 너무 스트레스란다. 나는 적어도 2~3번은 깨는 것 같은데... 자기 전 운동, 스트레칭, 명상, ASMR, 잠자는 자세의 변화, 에어컨 온도 조절, 배게, ..
비프스튜 좋아요 0 조회수 324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사기당했는데 잡혔다네요-잡썰
2020년 5월 중고나라에 올라온 물건 댓글로 관심있다고 하니 문자로 네고해줄테니 사가라구 함 택배만 가능하다고 하여 사진 실물에 내 핸폰번호 이름써서 찍어서 보내라했음 그렇겐 어렵고(이때 알아봤어야하는데) 본인의 이름과 전번을써서 보내옴(이건 젠짜 판매하는사람에게 부탁) 이후 계좌받고 더치트에 확인..계좌문제없음 어라 근데 없는계좌라하여 다시 물어보니 오타라고 마지막 번허 다시 가르쳐줌 ㅋ 이때 당함 55만원 보내고...... 엄청 많은 사람이 당했고 단톡방도..
오일마사지 좋아요 0 조회수 324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운완
여름끝났다고 아무도 없네요ㅎ 혼자 벅지레벨업 조금 하고 갑니다.~^^
꿀벅지26인치 좋아요 1 조회수 324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롯데월드 교복 이벤트
이런걸 알면 뭐해...같이 갈 사람이 없는데...
박아보니0 좋아요 0 조회수 324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옷을 찢고, 다리를
옷을 박력있게 찢고 다리를 벌려줘 아-- 그거--
베베미뇽 좋아요 0 조회수 324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꿍스꿍스- 묘하게 중독되는 댄스 동영상
오늘 하루도 신명나는 하루 되세요- 올레~-  
베베미뇽 좋아요 0 조회수 324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어떻게 해야하죠??
전남친이 처음이자 마지막상대로 섹스를했었어요. 제가 예전엔 정말 보수적이라 나이에 비해 첫관계를 늦게 갖었었죠... 지금 새로 만나게 된 남자랑 1박2일로 여행을갈거같아오요... 그래서 그런데...이번여행에서 잠자리를 갖을때 제가 어떻게 행동을해야할까요?? 솔직히 제가 그렇게 뛰어나게 섹스나 애무를 잘한다 할순없지만..전 남친은 경험이 많아서 여자에대해 잘 알고있었죠...처음엔 서로 솔직히 관계후 이야기를해서 원하는거나 부족했던점에 대해 이야기를 해서 점점 ..
lovemes 좋아요 0 조회수 324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파트너분이 작은.. 분 계신가요?
방금 아내랑 술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대화하다가.. 제가 작은편이라고 생각하는 것 처럼 느껴졌습니다ㅠㅠ  대놓고 물어보려다가.. 마상입을 것 같아서 참았는데 불끄고 자려고 누우니 맘이 쓰려서 레홀 왔습니다 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24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어제 낚시 다녀왔어요
어제 새벽부터 일어나서 대부도로 혼자 낚시를 갔는데 아시는분이 7명정도 만나서 우럭 노래미 잡고 놀다가 회떠서 김밥에 와사비 올리고 회를 초장 찍어서 올려 같이 먹으면 아주 별미입니다 허기를 달래주고 이슬이 안주로도 한잔 캬~ 신나게 먹다가 2차로 아는 선주형님 횟집 수족관을 보니 갑오징어가 자유롭게 유영하더라구요 올해 처음보는 갑오징어 회에다가 캬~ 3차는 옆 형님 회집에서 해삼이랑 피조개에다가 한잔 ~ 낚시를 간건지 술을 마시로 간건지 어마어마하게..
우럭사랑 좋아요 0 조회수 324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일을 되새기며
예전에 클럽에서 여자를 만났어요.(물론 남친은 없다고 했구요) 성격도 시원털털하고 말도 잘통하고 상당히 괜찮았죠. 그렇게 10일! 만남을 이어가는중에 대구 동성로에서 데이트를 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사색이 되더니 끼고있던 팔짱을 획 풀더군요. 저는 속으로 '뭐지? 똥 마려운가?' 생각하는데 저 앞에서 왠 깍두기 형님 한분이 팔자걸음으로 성큼성큼 다가오시더니 그당시 제 여친 뒷통수 마리카락을 움켜쥐고 "하.. 이 씨x년이.." 하고는 다시 성큼성큼 돌아가더군요. 물론 ..
슈퍼맨456 좋아요 0 조회수 324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굿나잇
오늘은 어제와 다른, 기분 좋은 날이었어요 내일은 어쩌면 더 힘들지도 모르지만 화이팅 하렵니다 그리고 .. 모두에게 사랑받고 싶어 했는데 이젠 그러지 않아 보려구요! 내가 연락하지 않아도 나를 걱정해서 연락해주는 사람, 챙겨주는 사람 그런 사람들에게 더 집중하려고 합니다. 거절못하고 할말 못하고 살던 내가 바보 같아 졌어요 착하게 보이는게 나에게 득인 줄 알았는데 할말 다 하고 사는게 속병 안생기는.. 1순위로 제가 해야 할일 같네요~ 차근 차근 변해보려구 노력..
쪼요쪼요 좋아요 0 조회수 324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안그래도. . . . . .
일마치고 바로 운동 와서 스피닝 두시간 타고 나와서 허기지는데 ㅠㅠㅠ 괜히 레홀 들어와가지고 배만 더 고파지네요ㅠㅠ 운동 다 마치고 집가면. . . . . . . 11시반이 넘을꺼고. . . . 그 시간에 뭘 먹기엔 운동한게 아까워 지는 시간. . . . 당분간 열심히 운동 해서 살좀 빼놓고 다시 좋아하는 고기 먹어야겠네요ㅋㅋㅋㅋㅋㅋ P.S. 음식 사진 올라올 때마다 뛰쳐 나가고 싶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크호스 좋아요 0 조회수 324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다들 다리길이가 얼마나 되시는지요?
요즘 맨날 우유 마시고 꿈에서 벼랑이나 높은 빌딩에서 떨어지는 꿈을 자주꾸고 그럴때마다 발차기를 해데서 혹시나 하는 맘으로 키를 재봤는데 오오오옷! 0.5cm 정도 큰것 같아요!ㅎㅎ 기왕 키 잰김에 인터넷에 나온 방법대로 저의 다리길이를 재봤는데 ㅎㅎㅎㅎㅎ 완전 멘붕이네요...ㅜㅜ 5센치 뼈를 무릎에 삽입 시키고 싶네요 진심.....
디스커버리 좋아요 0 조회수 324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나의 토크콘서트 왔어요
쭈쭈걸이랑 같이 왔는데, 수위가 너무 너무 낮아서 너무 너무 심심하네요 ㅎ
섹시고니 좋아요 0 조회수 3243클리핑 0
구인.오프모임 / 눈 날리는 사당 낮벙 후기
나름 3차까지 달렸네요 좋은 사람들과 즐거운 이야기꽃을 피우며 시간가는 줄 몰랐어요 일기예보에 없던 함박눈까지 내려주어 분위기 업업~ 저희는 일찌감치 불금 시작했습니다. 참석하지 못하신 레홀님들도 불금되셔요 ^^
미스곰 좋아요 2 조회수 3243클리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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