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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29살때의 이야기(1)
-바람과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불편하실 수 있으니 주의부탁드립니다. 야하지않습니다.- 29살. 그때까지만 해도 나에게 섹스는 그냥 의무같은 거였다. 섹스에서 만족이란걸 느낀 적도 없었고 섹스하기싫다고 남친하고 대판 몸싸움까지 벌였을 정도로 섹스를 안 좋아했다. 그리고 남자친구 외의 사람과 섹스를 한다는 상상조차 못함. 그러던 어느 날, 남들은 섹스가 그렇게 좋다는데 왜 나는 아니지? 그런 의문이 들었다. 궁금했다. 뭘 어떻게해야 좋을지, 뭘 해야 만족을 할지. ..
섹스는맛있어 좋아요 1 조회수 324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사기를  당해 본 사람은
그 사기꾼이 얼마나 말도 잘하고 매너있고 지극정성으로 받들어 주는지 잘 안다 대신 그 만큼 뒤통수를 후려 갈긴다 는걸 잘 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246클리핑 2
익명게시판 / 혐)후)남자) 고백.
펑펑.. 혐오스러울 수 있습니다. 남자 더럽거나, 싫어하시는 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귀찮게 하려고 한 것은 아닙니다. 단지 그냥 이걸 글로 적어보고 싶어 글을 적어봅니다. 몇 달 전 애널을 알게 된 계기가 있었습니다. 다들 아실 겁니다 케겔 운동이라고, 이걸 보다가 우연히 운동법을 알고 어떤 방식으로 드라이 오르가즘 까지 알게 되어버렸습니다 ㅎㅎ 웃기죠 변태네 뭐네 하시는 분들 계시겠네요 ㅋ 그러면서 애널에 첫 경험을 시도했고..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324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파트너분이 작은.. 분 계신가요?
방금 아내랑 술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대화하다가.. 제가 작은편이라고 생각하는 것 처럼 느껴졌습니다ㅠㅠ  대놓고 물어보려다가.. 마상입을 것 같아서 참았는데 불끄고 자려고 누우니 맘이 쓰려서 레홀 왔습니다 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24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치맥
혼자 치맥하니까 외이리 처량하누~ㅠ
느낀남자 좋아요 0 조회수 324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휴일의 아침은
아침엔 운동이죠 :) 쉬는날이니 신나게 운동하고 오겠습니다 코트장에서 작은 까만공 하나에 집중하며 땀 흘리는게 너무 좋아요 :) 날씨도 더운것만 아니면 참 좋은 날씨네요 :) 불금이니 만큼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19금데헷 좋아요 1 조회수 324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안그래도. . . . . .
일마치고 바로 운동 와서 스피닝 두시간 타고 나와서 허기지는데 ㅠㅠㅠ 괜히 레홀 들어와가지고 배만 더 고파지네요ㅠㅠ 운동 다 마치고 집가면. . . . . . . 11시반이 넘을꺼고. . . . 그 시간에 뭘 먹기엔 운동한게 아까워 지는 시간. . . . 당분간 열심히 운동 해서 살좀 빼놓고 다시 좋아하는 고기 먹어야겠네요ㅋㅋㅋㅋㅋㅋ P.S. 음식 사진 올라올 때마다 뛰쳐 나가고 싶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크호스 좋아요 0 조회수 324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어제 술을 너무많이먹었나...
머리가 해롱해롱하네요 ㅎㅎ 심심하신분 리플달아주세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24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멘붕....
썸녀와 바닷가에 놀러가서 모텔잡고 한잔 할라고 했드만 생리가 터졌네~ 멘붕도 ...이런멘붕이...꽐라 원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24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박효신 메들리
하..
레몬색 좋아요 0 조회수 324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기서도 ....
여기서도 원하는사람과 만나 즐길수 있나여??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24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비타민D
날씨가 너무 좋아서 주인님과 함께 산책을 나왔습니다. 그런데 주인님은 걸을 생각은 없고 광합성만 하고 계시네요.  어쩔수 없죠. 전 그런 주인님말에 순종해야합니다. 우리주인님은 쮸꿀루 라고 해요... 장소는 경의선숲길공원입니다. 연트럴파크라고 하죠. 여긴 저와같은 닝겐반 개반입니다. 개트럴파크 ....
eunsony 좋아요 2 조회수 324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매일매일 공부하는것
결코 쉽지 않네요ㅠㅠ 초심을 되찾아야 할텐데 시간이 갈수록 무뎌지는게 점점 무서워져요... 섹스도 해야되고 공부도 해야되는데ㅠ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24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걍 피식 웃어보아요
1. 내 남친이 존나 잘 우는데ㅋㅋㅋ 오늘 남친집 왔는데 이새끼 숨어있는거야 얘 부엌 서랍뒤에 숨어있는거ㅋㅋㅋㅋㅋ 난 발견했는데 걍 모른척하고 막 찾는 시늉 하면서 전화하는 척하는데, "야 이새끼 튀었어..눈치 챘나봐" 이러면서 안방문 열어보고 화장실 열어보고 책상밑에 보는척 하면서 "아.. 튀었나봐 진짜 없어 어떡해? 그 오빠한테 신장하나 가져간다고 이미 말 했어? 얘말고 다른애꺼 가져가면 안되냐?" 이러고 있는데 구석구석 찾다가 부엌쪽으로 가서 ..
디스커버리 좋아요 1 조회수 324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역시...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인정할게요.ㅎㅎㅎ
마지막싶새 좋아요 1 조회수 3246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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