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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쏘팔매토 효과있나요?
레홀데이터는 더 신빙성이 있을꺼 같아요, 쏘팔매토 복용후기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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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주저리 주저리
일 특성상 야근과 철야가 많은 직업이라 누굴 만나기 힘들어요. 소개팅을 해도 야근 때문에 만날 시간이 없었어요 심지어 주말은 커녕 일요일에도 출근해서 일하던 날들이 많았답니다 그래서 이대로 일만하다간 연애 한번도 못 해보고 늙어 죽을거 같아서 일을 그만두고 백수 생활하면서 연애 사업에 뛰어 들었답니다. 남들이 누굴 만날려고(??)  한번씩 해 본다는 동아리 활동도 이거 저거 다 해보고. 어찌 어찌 하다가 단 시간이였지만 섹파도 만들어 보았고요. 어찌 어찌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226클리핑 0
구인.오프모임 / 레드15  짧은 후기
의는 뒤에 있던 일때문에 가물가물 하지만~ 이런쪽에 익숙치 않은 뉴비의 눈으로써는 처음듣는 내용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2차때에는 제가 워낙 말을 잘 못해서 조용히 있다가 그나마 술좀 들어가니까 이래저래 말도 하고 재밌었네요~ 약간 불미스러운 일을 빼면 재밌었습니다~ 많은 분들은 보지 못한게 아쉬웠네요~ 뵈었던 분들에 대해서 간단히 써보면~ 마젠타형과 몽키대마왕형은 이번이 두번째 모임이지만 매우 친근하게 느껴져서 신나게 놀았던! 친한 형들과 서울구경..
토이스 좋아요 0 조회수 32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름..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대지의 여신 '루아' 김루아 박루아 정루아 최루아 딸 이름으로 괜찮을듯 ㅋㅋㅋ 조씨는 안됨!!ㅋㅋㅋㅋ
다르미 좋아요 0 조회수 32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레드홀릭스 분들 중 원룸텔 사는 사람 있나요? 너무 외롭네요 ㅜㅠ
레드홀릭스 분들 중 원룸텔 사는 사람 있나요? 너무 외롭네요 ㅜㅠ
king777 좋아요 0 조회수 32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거 그린라이트였나요??
안녕하세요 20대 남자입니다 그냥 8월달에 있었던 일이 생각나서 끄적여볼게요 방학때 친구랑 둘이 여수 여행을 갔었어요 맛있는거 먹고 재밌게 놀고 숙소에 오는길에 우연히 여자 두분을 만났습니다 한분은 여수에 살고 계시는 분이고 한분은 여수사람이지만 직장 때문에 서울에서 지내는데 휴가로 집에 내려왔다고 하더라구요 이런저런 자기소개를 하다보니 저희보다 10살이 많으시더라구요(그렇게 안보였는데) 어쨌든 이야기를 이어가다가 저녁 먹었냐길래 안먹었다니까 ..
ZEPITH 좋아요 0 조회수 32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삽입하라 그러면 열릴것이다~
....
플루토 좋아요 0 조회수 3225클리핑 0
BDSM / 꿀꺽! 꿀꺽!
반드시 꼭 먹을 거야!!!! 오늘 바쁜 와중에도 짬을 내서 주인님 댁으로 갔어요. 주인님과 단둘이 거실에 있다가 제가 주인님께 ""주인님 저 올챙이 주스 먹고 싶습니다. 주인님"" 말씀을 드립니다 . 주인님께서는 함부로 줄 수 없다며 웃으셨습니다. 사실은 오늘 처음으로 주인님 댁으로 방문이였기때문에 설레임이 너무 컸습니다. 저를 위해 맛있는 커피도 내려주시고 사과도 주시고..... 주인님 방에 들어가고 싶어 주인님께 애교 아닌 애교를 부립니다. 주인님께서는 방문..
첫째토토 좋아요 1 조회수 32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어제 혼자놀았던클럽..오늘은손님이...있넹 ..ㅋㅋ
힙탐이라서그런가사람이 좀있네.... ㅋ 그나저나 클럽다니는체력은..... 누구못지않은 엄지를치커세우는데... 왜!!!!왜!!!밤일은aaa!!!! 이모양인가...??ㅋㅋㅋㅋㅋㅋ 죄길슨!!오늘도안되는 웨이브를!!!춘다 힙에맞춰서... 힙=힙합
쑥먹어라 좋아요 0 조회수 32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늦었지만 8.13 토크온섹스 후기
유익한 시간이였어요. 많이 듣고, 많이 보고, 많이 먹었습니다. 낯을 상당히 가려서 많이 다가가지 못해 죄송합니다. 한번보고 두번보고 세번보면 상상치 못한 또라이를 보실수 있을거에요. 그리고 또 느꼈습니다. 앞으로 닉네임은 신중하게 결정하겠습니다.
슈퍼맨456 좋아요 0 조회수 32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은 야구장 가는날입니다!!
지면 끝! 이기면 한번더!!!! 사실 여기까지 온것도 기적이긴 한데 그래도 한번 더 믿어보고 싶네요 ㅠㅠ....
희레기 좋아요 0 조회수 32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냈는지 모르겠네요 아침부터 울고불고 난리에 울다보니 컨디션은 최악이고..... 일은 아에 안하고 멍 때리고 앉아있고.... 간혹 레홀 들어가보고..... 이리 보낸거 같네요 한것도 없이..... 어찌됐든 퇴근시간은 다가오고.....
소심녀 좋아요 0 조회수 32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하하하하하하하하하
오늘은 신발 세탁에 도전해 봤습니다. 내꺼 딸꺼~ 이미 초등학교 시절부터 경험이 있던지라 자신감이 넘쳤죠. 게다가 신발세탁 꿀팁!! 커다란 비닐봉지 안에 세제와 뜨거운 물을 붓고 묶어두면... 신발을 불려져 찌든때가 싸악 ~ 신발세척 미션을 끝낸후 와이프에게 개선장군처럼 사진을 보냈죠 '오오 기대도 안했는데 잘했네?' '훗...당연하지...이제부터 이세탁이라고 불러줘...훗' '여보 근데 세탁솔 뭘로했어? 그거 내가 뒤로 빼놨는데?' '응? 화장실에 있는거 썼..
Sasha 좋아요 0 조회수 32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흐름
그냥 이젠 구경만 하는 입장입니다만~ 하루가 무섭게 글이 넘어가는건 옛일? 인가 보네요. 더듬어 보면, 뭔가 이뤄질 것 같은 기대감 때문에 북적였던 게 가장 큰 원동력이 아니었는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뤄진다 는 것은 꼭 찝어 말하지 않아도 다들 아실거라 믿어요 ㅋㅋ 장인님 말입니다만, 그 분 가시면서 많이 떠나가신 것 같기도 합니다. 아쉽네요. 현실적으로 와닿는 글들이 꽤 있었고 운영진은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래도 많은 기여를 하셨던 것은 부정할..
노동자 좋아요 1 조회수 32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그림자.
오늘 비가 왔다. 하늘은 컴컴했고 강의실 복도엔 형광등이 켜져있었다. 쉬는시간. 화장실을 가기위해 복도를 걷고있는데, 맞은편에서 걸어오는 볼륨있는 몸매의 여자 수강생. 짙은 갈색 니트류의 원피스. 치마가 좀 길어 옷이 밑으로 쳐져 가슴윗쪽이 도드라져 형광등 불빛을 고스란히 받고 있었다. 복도의 형광등을 지나칠 적마다 도드라지는 가슴밑 그림자. 적어도 C컵이상. 가까와져 오는 그녀의 볼륨을 감상중 눈에 띄는 그림자 두 개. 봉긋하게 선 유두 그림자. 노브라..
정아신랑 좋아요 0 조회수 3225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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