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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모텔에서 준비중~^^
지금 시작전인데 흥분이 안되요~ 섹소리라도 들려주고싶네요!
Ozzyjin 좋아요 0 조회수 321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기 미성년자도 가입이 되나요?
아래글 보니 미성년자가 쓴 글이 있는거 같아서요.  닉네임이 02년생 남자인데 2002년이면 아직 미성년 아닌가요?  실제로 2002년생인지는 알 수 없지만, 미성년자들까지 가입 하는건 많이 아니라고 봅니다. 
용철버거 좋아요 0 조회수 321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첫게시를...........
첫 게시를 이렇게 쓸줄이야....... 가입후 눈팅만 하다가 자유로운 글들에 인상을 찌푸리게 하는 글들이 있어서 글을 씁니다. 익게, 자게 매우 시끄럽네요.. 그 글을 쓰신분들의 마음도 이해는 갑니다. 그러나 저의 생각은 달라서요~ 여기 오신 목적에 따라서 마인드가 다 다를겁니다. 만나서 꽁씹하려는분, 대화의 상대를 찾으려는분, 그냥 은밀한 사생활을 올리려분.... 많은 분들이 만남의 목적보다는 눈팅의 즐거움도 있을수가 있어요.. 여기계신분들이 다 변태거나,&nbs..
옆집오빠1 좋아요 1 조회수 321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레자교복에 흰색 넥타이 같은거  잉크 묻었는데...
이거 지우는 방법이 있나요? 아시는분 알려주십쇼 ㅠ
리거오너 좋아요 0 조회수 321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늘 같은 날씨엔
오늘 같은 날씨엔 뭔가 탕에 들어가고 싶은 생각 안 드시나요???  탕에 들어가면서 시원~하다~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 거 같습니다.  요즘엔 목욕탕이 다 없어져서 탕 들어가기가 어렵네요. 물론 모텔 욕조도^^ 들어가기 힘든 현실이지만  저 뿐만이 아니란 걸 알기에!!  다들 힘내십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21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딱딱해지지 않게 할 수 없나요
이상하게 들리시겠지만,, 발기를 늦추거나 안되게하는 방법이 없을까요ㅠㅠ 여친은 제 츄~를 가지고 놀기를 좋아하는데요 포경하지 않은 부들부들하고 귀여워서 좋대요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만지작거리고 뽀뽀하고 물고 빨고 하는데 당연히 얼마 안되서 바로 딱딱하게 되어버립니다 근데 커지면 별로래요.... 작은게 부드럽고 말랑말랑하고 입에 딱들어가서 좋다면서 딱 섹스할 때만 딱딱해질 수 없냐면서 ㅠㅠ 다시 말랑해지기를 기다리다가 다시 가지..
악어새 좋아요 0 조회수 321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지하철은 쫌 야하다
열차가 곧추 울발 합니다 열차가 곧추밭 합니다 이렇게 들린다 내일 다들 자세히 들어 보시길
예거 좋아요 1 조회수 321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해가 깊어지고 있다
오해를 풀어달란 내게 그가 쪽지를 보내왔다. 레홀러에게 받아본 두번째 쪽지였다. 근데 단답형에 불과한 데다 내가 오해한 부분에 대한 해명은 전혀 없었다. (예의상 괄호란을 제외한 내용은 지우겠다) 점점 그에 대한 불신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괄호란의 '소곤소곤'이라는 말이 내게는 '태곤태곤'이라는 말로 들려온다. 小곤-太곤  ..
퍼렐 좋아요 0 조회수 3217클리핑 1
자유게시판 / 핵공감 2탄. 퇴근에 관하여
소.....오....오....름.. ㅋㅋㅋㅋㅋㅋㅋ 주먹을 부른다. ㅋ 초록모자 포스트 사원나부랭이에서 퍼왔습니다 ㅋㅋㅋ  
하우두유두 좋아요 0 조회수 321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손 잡는거 질문이요
술을 마시고 제가 짝사랑하는 여자랑 손을 약 15분동안 잡고 걷다가 택시에 태워 집에 보냈습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좋아하는티를 내는 이성이 그냥 덥썩 손을 잡으시면 빼시겠습니까? 그쪽도 싫지는 않으니 안뺀거겠죠? 아니면 옛다!!!! 그냥 손은 잡게 해줄께!! 그이상은 꺼져!! 이런 마인드가 가능한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21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사랑이는 옷입는걸 싫어해
더워서 그런건지 원래 싫어하는지 옷만 입히면 저렇게 난리부르스를.. 레홀녀가 사랑이를 너무 예뻐해서 한복을 사다줬는데, 저렇게 싫어하니깐 괜히 미안스럽네요ㅜ.ㅜ
희레기 좋아요 0 조회수 321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랫만에
눈팅만 가아끔 하다가 오랫만에 끄적이네여 안녕하세요오오오. 내일부터 다시 출근이네요ㅜㅜ
닉네임입니다 좋아요 0 조회수 321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가을이네요~^^;;
일요일 저녁까지 일하고 바로 월요일..ㅜㅜ 월요일병같은거는 못느끼지만..어제 급..외로움이 느껴지더군요..싱글라이프를 너무 오랜시간동안 지내다보니 외로움이라는걸 못 느낄줄 알았는데..저도 사람이고 남자라는걸 느끼게 되는 하루네요. ^^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감기 조심하시고 늑대 목도리 여우 벨트 장만하시는 하루 되세요~^^..
ssyypp 좋아요 0 조회수 321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부드러운 섹스란 어떤건가요?
애인과 열혈히 섹스를 즐기는 남자입니다. 남자들은 섹스중 흥분하면 격해지잖아요 .. 한날은 뒤에서 너무 격하게 하다가 다른 구멍에 넣는바람에 애인한테 무지 혼났네요.ㅜㅜ 담엔 부드럽게 해보자는 애인... 부드럽게?? 부드럽게는 어찌하는건가요? ㅡㅡ 피스톤 운동을 천천히?넣고 돌리기? 이러면 사정이나 할수있을런지.. 고수님들 조언좀부탁 드려요..
크아오 좋아요 0 조회수 3217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요즘드러...... 미치겠네요
요즘 계속 욕구가 엄청나요 ㅠㅠ 침대위에서 같이 옷 벗고 싶네요 하지만.... 같이 있을 사람이 없네 흑흑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217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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