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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호 요즘은 마사지가 대세인가요?
오늘 마사지나 한번 다녀와야겠다 아로마로!! 다들 즐거운 마사지 되세요~~
풍륜아 좋아요 0 조회수 318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내가 이러려고 돔은 아닌데
네가 있지만 연락 없는 카톡방을 주기적으로 본다. 혹시라도 말없이 나갈까 봐 많은 사람들을 들이고 내보냈지만 여전히 적응 안 되는 건 거부와 이별 성향 아니라면 절대 얽히지 않을 인연 플파야 플만 잘 맞으면 되는 거고 쓸데없이 정 나눌 필요 없다고 하지만 어쨌든 누군가 있는 곳이니 눈길이 가고 손을 타게 마련이다. 서로의 가장 은밀한 비밀을 공유하기에 정확하게 선이 그어져 있고 비밀리에 붙여지는 절대 밖에 드러낼 일 없는 아니 드러나서는 안 되는 관계지만 가끔..
체리페티쉬 좋아요 1 조회수 318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예전 강남 클럽 썰
예전 강남 클럽 자주 갔을때 주말 저녁 시간만 되면 갔는데 부비 할때 그 맛을 못 잊음... 나이도 어디사는지도 모르고 그저 리듬에 맞춰 강직해진 내 소중이를 살며시 튼실한 엉덩이에 가져다 데면 살짝 뒤 돌아 보곤 같이 리듬 맞춰 주던 처자들.... 그러다 반응 좋으면 구석 진 곳으로 데리고 가서 부비 하다... 치마 위로 그녀의 소중이 터치하다가... 거부 반응 없으면.... 사람들 몰래... 치마속에 손 넣어보면... 이미.... 그녀의 소중이 살며시 자극하면... 쓰러질듯 ..
환장하것드아 좋아요 0 조회수 318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골프 질문...ㅋ
골프 치시는 분들의 의견을 듯고 싶네요 골프를 시작 하려 하는대 어떤분은 실내 연습장을 가라... 어떤분은 닭장을 가라 하시는대 어떤거를 먼저 시작 할지 고민 입니다 충고 부탁 드립니다~~
그냥사람 좋아요 0 조회수 318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대전..
군대후임이였던 동생만나러 대전가는데 노잼일듯ㅋ
흙토끼 좋아요 0 조회수 318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성들을 위한 나의 소장용 핫가이들(맛보기)
개인적으론 로키가 좋고 마지막은 핑크 성애자를 위해!
쭈쭈걸 좋아요 1 조회수 318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자위 중독자 입니다
매일 적어도 3회 이상의 자위를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집에 들어오면 바지부터 벗고 있네요ㅎ 차라리 얼른 치고 휴식을 취해야겠습니다ㅎ
피자맛바케트 좋아요 0 조회수 318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스크래치 나이트뷰
컬러링북과 비슷하게 노동이네요 ㅋㅋㅋ 컬러링북은 색을 골라야되서 귀찮았다면 이거는 그냥 긁기만 하면되지만 엄청난 섬세함을 요구하는데요....!!!!! 어우 이거만 하고 다시는 안산다!!!!!!-0-
당신만을위한은밀한 좋아요 1 조회수 318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비가 오는구나아~
비가 오네요 오랜만에 시이이~~워워원하게 쏟아지네요 ㅋㅋㅋㅋ  이런 날에는 역시 빗소리 들으면서 슬로우하게 섹스해야하는데  아니면 리듬에 맞춰서 리드미컬하게 폭퐁섹스~  내일도 비오려나....  내 여자친구가 그날인건 함정 ㅠㅠ
갸러 좋아요 0 조회수 318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기분이 이상
여친을 사랑하지만 먼가 다른 여성도 경험해보고 싶고 요즘 이상하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18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담배+음담패설=남녀차별?!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남자는 당당히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워도 되고 여자는 숨어서 피거나 피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들을 가진 사람들이 많았던 것 같다. 지금도 '性'적으로는 보수적인 부모님의 손에 길러진 우리 세대도 크게 다르진 않은 것 같다. 남자들은 성에 대해서 음담패설을 해도 그냥 웃고 넘겼지만 여자들은 얼굴을 붉히며 부끄러워하거나 정색을 하는 게 당연시되었고 음담패설을 하는 여자들은 자신의 성을 팔던 매춘부 혹은 늦바람..
혁명 좋아요 2 조회수 318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얻고 싶었던 사랑을
끝내는 잃어버린 채.... 라디오에서 나오는데 울컥. Cbs는 참 사람을 감성에 젖게 하네요. 나오는 노래마다 절절하네요. 듣는 사람이 절절해서 그런가요... 마음에 있는 사람과 소원해지는 것 같은 이 기분... 바람도 시리고 마음도 시리고 술이나 한 잔했으면 좋겠네요.
alhas 좋아요 0 조회수 318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글 해석좀 해주세요
"나는 난파당한 작은 배의 조각들이 바다 위를 떠다니는 것을 본 적이 있다. 그중에서 몇 개의 조각은 서로 만나 잠시 붙어서 다녔으나 잠시 후 폭풍이 몰아쳐 와서 그 두 조각을 하나는 서쪽으로 하나는 동쪽으로 몰고 가 버렸다. 그것들은 이 세상에서 다시는 만나지 못하게 될 것이다. 인간의 운명도 이와 마찬가지다. 다만 그와 같은 거대한 난파를 본 사람이 아무도 없을 따름이다." - 독일인의 사랑, 막스 뮐러 거대한 난파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승구리 좋아요 0 조회수 318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눈을 떴는데
방금 전철에서 졸다가 눈을 떴다. 난 앉아서 가고 있었다 바로 앞에는 커플이 서 있었다 남자가 여자 한테 입술을 내밀자 여자가 재빨리 입술을 맞췄다. 역시 행복한 기운이 넘치는 크리스마스다. 난 지금 게시글을 쓰고 다시 눈을 감으려는데 종로3가에 도착해서 일아났다. 모두들 해피 메리크리스마스
dodod 좋아요 0 조회수 318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쉬고싶다.
저렇게 품에 안겨. 살 내음에 취해 편히 쉬고싶다. 누구. 살 내음이 향기로울까.
정아신랑 좋아요 0 조회수 3186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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