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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지하철 해프닝
아침 출근길에 내가 좋아라 하는 청바지를 입고 지하철을 탓다 열심히 레홀 사이트를 보며 핸드폰을 보고있었는데 이상한 느낌이 들어 맞은편 앉아있는 여성과 눈이 마주쳤다. 여성은 내눈을 보자 황급히 딴데로 보고있고 아!!내얼굴이 먹히나? 하며 속으로 흐믓하게 웃었더랬지 내릴때가 되어서 바지를 가다듬다 알게 되었는데 아뿔싸 바지 지퍼가 고장나서 빨간 팬티가 보인다. 나 다리 살짝벌리고 앉아있었는데 다봤나 보다 ㅠㅠ 에잉~~ 그여성분 말이라도 건네..
배드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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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운동 시작이 아니라...
야무지게 사무실에서 운동하려고 들여놓은 로잉머신인데....... 가끔씩 내부에 물이 썩을까봐 돌려줍니다. 오늘 했으니 여름 휴가 전에 또 돌려줘야지.....
달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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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네섹스
부럽다.
마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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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빼꼼
만점이 다 되어가네요 익명으로 채우려다가 그냥 자게 와봤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뽕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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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 아침 열시에 친구에게 전화가 왔어요
일주일 전쯤, 친구가 말했습니다 "야 내가 오늘 면접보고 왔는데, 이거 붙으면 나랑 여행가자" 뭐 그 당시엔 알겠다고 했죠 가는거야 문제 없는거니깐 그러고 오늘 아침 열시쯤 전화가 왔습니다 "야 준비해 가자" 뚝. 어제 퇴근이 늦어서 잠에 취해 있었는데 이게 뭔소린가....했는데 열한시쯤 만나서 얘기를 했는데 면접에 붙었다는군요..... 그래서 그자리에서 바로 표 예매하고 지금 비행기 안입니다 목적지는 대만!! 이게 지금 갑자기 무슨일이 일어난건지;;; 일단은..
태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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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스섹 시...
여러분들은 스섹 시 야동처럼 홀딱 벗고 하시나요? 저희 부부는 여름에도 성기만 벗고 합니다.
관우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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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수박 씨발 라먹는법
ㅊ
레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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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10년 알고 지낸 누나가 섹친이 된 썰 episode2
심하게 야근을 해야하는 날이었다. 이건 막차를 타고 갈 수준이 아니라 어떻게든 일을 끝내나야 하는데 막차는 포기하고 심야택시나 이용할 정도로 일이 많았다 보고서를 작성해야 하는데 발표자가 나다 책임져야 할 일에는 노동강도가 심할수 밖에 없다 회사사람들이 거의 퇴근하고 나만 유일하게 남아서 일하고 있는데 누나에게서 전화가 왔다 "나 너회사 근처인데 입구로 좀 나와!" 갑자기 회사 근처? 술을 먹자, 같이 가자 하는거면 절대 안되는데... ..
착하게생긴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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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목이 부러졌습니다
몇일전에 산 선풍기가ㅜㅜ 내 돈주고 산 선풍기가 ㅜㅜ 현금 주고 산 선풍기가 목이 뎅강~~~ 오늘부터 에어컨 틀고 자야겠네요 선풍기를 떠나 보내는 섹종이의 노래 여름 한철 내 여친은 선풍기 에어컨은 비싸요 그래서 선풍기 주방에 있는건 환풍기 지금 바로 먹고 싶다 깐풍기 부산에 살아요 내 이름은 갈매기 불판 위에 구워줘요 갈매기 살..
섹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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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침부터 하고 싶네요
자고 일어났는데 아침부터 올라오는 이 욕구는 뭐죠^^ 넘넘 하고 싶네요 저만 그런가요?? 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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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십 여년 만에 다시 만난 이야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가입한 신입입니다.. :) 제목 그대로 십여년 만에 다시 만난 그녀와 우여곡절 끝에 만나게 되었는데.. 그 날의 여운이 오래 남아 일도 손에 안잡히고 이런 저런 검색을 하다 우연히 들어오게 되었네요.. ㅎㅎ 어디다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일은 아닌지라.. 두서없이 이야기 해봅니다.. 참.. 인연이라는게 이상하더군요.. 십여년 전엔 그녀가 유부녀였고 저는 30대초반에 혈기왕성한 미혼이었습니다.. 시간을 내는게 어려움이 많았던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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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연상 혹은 동갑내기와 섹스 후 컨디숀
연상누나, 혹은 동갑들과 섹스 후 기를 빨린 느낌은.. 기가 쎈 여자를 만나서 그런걸꺼요? 아니면.. 제가 영계여서 빨린걸가요? 영계 회춘(?)의 법칙이란거는 옛말 틀린거 없는걸가요? 자기보다 젊은 사람과 섹스를 했을때 기를 얻는다는게 말이 되는건가요? 기분탓이겠죠? 원기를 빼고 충전이 될 리가..ㅋ 어차피 섹스는 운7기3? ㅎㅎㅎ 본인보다 어린상대와 경험들 있으심 알려주세요. 물론 저랑하는 연상누나와 동갑들은 만족하며 므흣 해 합니다만.. 나만 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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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먼가 부족한 오운완(후방주의)
좀더 노력하겠습니다ㅜㅡ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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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 하면서 .,
부랄봉제선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한데 요즘은 그럴 여유도 없이 냅다 박고 싸는게 끝인, 교미같은 섹스만 하고 있고나. 큰 불만은 없지만(이미 있음) 아주아주, 굉장히 가끔은 한땀 한땀 정성스럽게 빨아주는 그런 섹스도 하고 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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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뭐부터 살까요?
이번 달 여유가 10만원 이내인데.. 레홀 공동구매 좋은거 왜이렇게 많아요.... Ovo 링(4만원대)이랑 듀렉스진스(2만원대)를 살까요? 아니면 퍼펙트래빗(8만원대)을 살까요? 딜도형 바이브는 저렴이로 있긴한데 소재가 영... 먼지가너무많이붙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다 사고싶은데 돈없으니 하나씩사는걸로.
푸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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