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716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4204/5915)
자유게시판 / 회사다닐 때 복장(고민)
제가 다니는 회사가 직원 20명 정도의 크지않은 회사 입니다.  1년정도 다녔구요. 입사할 때는 딱히 사칙에 관련된 복장은 없었는데 요즘들어서 자꾸 정장 또는 세미 정장을 강요해서 죽겠습니다. 날은 더워지고... 규모가 작다보니 일이 쌓이면 물류에가서 도와주는것도 거의 매일이고 그러다보면 땀도 너무 많이 나구요. 사무직인데 매일 땀범벅에 에휴... 이제 정장에 구두까지 신으면 맘놓고 짐나르기도 힘든데 옷을 사주는 것도 아니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그곰 좋아요 0 조회수 314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장어!
. . 레슬링 배워야되나욬ㅋㅋㅋ
레몬색 좋아요 0 조회수 314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구라청이 이번주엔 진짜 더위가 식는다고 하더군요
음력 절기를 봐도 이제는 누가봐도 예상할 수 있는 때인데 ㅋㅋㅋ 해안가 지방은 제법 온도가 내려갔다고 하니 모두들 이번주만 버텨봅시당
호띠 좋아요 0 조회수 314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Show me your panty  - 나의 PS 파트너 OST.
밤늦게 문서 작업을 하다, 잠시 쉬었다 하려고 TV 를 켰는데, 나왔던 영화 " 나의 ps 파트너 " 가 나왔다... 김아중 결혼식에 갑자기 난입하여 부르는 지성에 노래... 그리고 지성이 부르는 노래에 가사는 함께 P.S 할때 나누었던 내용들로 만든 노래 가사... 하지만 첨부된 영상에서는 나오지않는 그뒤 장면은 지성이 김아중에게 사랑한다고 고백을 하고 난장판이된 결혼식... 결국 김아중의 결혼식은 파토 나고... 결혼식장에서 서로가 서로와 ..
Mare 좋아요 0 조회수 314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크리스마스들 잘 보내셨나요?
연말 지옥을 보내고 있는 요즘.... 와이프가 옷 하나를 내밀더라구요.... 산타수트..... 제 운동화를 신고 들어가면 눈치를 챌까봐 맨발로 들어간 것이 딸눈에는 인상적이었나 봐요... 나중에 저에게 선물 얘기는 안하고 산타가 맨발로 나갔다고 계속 얘기를 하더라구요..... ...... 예리한 지지배 같으니..... 다들 즐겁고 뜨거운 연말 보내시길 바래요.....
Sasha 좋아요 0 조회수 314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복숭아.
볼 때 마다... 야릇해지는 과일.
정아신랑 좋아요 1 조회수 314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애 같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요
그냥 넋두리 하고파서요..... 직장에서 애같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어요. 애처럼 감정조절 잘 못하고 자기 하고 싶은 말만 한다고.... 제가 이렇게 사회생활을 못할 지 몰랐습니다. 너무 세상을 모르고 살아온 거 같네요. 남탓도 하고 책임회피도 하고 잔소리 듣기 정말 싫어하고....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쓸데없이 자존심은 왜이리 쎈지 오만하게 행동하는 자신을 볼 때면 참..... 어제부터 계속 이런 것들 때문에 잠 못자고 힘드네여.... 나이는 30이 넘었는데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14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각자의 감정이라는게 참..
나는 너를 친구로 대하려는데, 넌 더욱 가까워지려고하고 몸은 가까워지는데, 마음엔 선을 그으니 그게 너에겐 상처가 되었나보네 관계에 있어 오해를 줄이는건 역시, 직접 이야기하는거 밖에 없겠죠 ? 용기가 없었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14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평일엔....
혼자 ... 미치네요.. ㅎ
지나치기싫은 좋아요 0 조회수 314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옛날 생각
난처한 순간이다. 여자는 고개를 숙인 채 남자에게 기회를 주지만 남자는 다가설 용기가 없고 여자는 뒤돌아선다. 오늘 영화를 봤는데 도입부부터 마음이 짠해지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14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길게 쓰다 지움
짧게 요약 진심은 결국 통한다 다행이다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314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잊을 수 없는 그날의 기억2
처음 본 여친의 탱탱하고 한 손에 가득 들어오는 가슴 처음 마주한 여친의 가슴은 잘 빚은 도자기같이 아름다웠다 키스를 하며 양손으로 가슴을 쪼물딱 쪼물딱 점점 입은 아래로 내려가 꼭지를 빨기 시작했다 여친의 꼭지는 너무 달콤했다 내가 이때를 잊을 수 없는 건 바로 이 순간이었다 너무나 달콤해서 더욱 힘차게 빨기 시작했고 가슴을 만지던 손에 따뜻한 무언가가 흐르기 시작했다 그건 . . . . . . . . . 유즙이었다 (띠요옹~) 입안에 달콤했던 것 역시 ..
액션해드 좋아요 0 조회수 314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썰을 쓰고난뒤...
썰을 쓰고 난뒤에 갑자기 문득 생각나는 의문 레홀이라는 공간에서 나의 성적인 모든 것을 표현하는 공간 글 쓰는 것도 좋아하고 사람 만나는 걸 좋아라 하는 나는 이런 생각이 든다. ' 변태적이고 이상한 섹스만 하는 남자라고 생각하지않을까?' 레홀이라는 공간에서 서로의 궁금증과 성에 대한 자유로움이 난 좋다. 그렇다고 퇴폐적이라기보다는  매너있고 임펙트있는 이런 쾌적한 공간이 좋다 너무 적나라한 공간은 어느 순간  좀 더러워지는 느낌이 없자나 ..
배드클라스 좋아요 0 조회수 314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질수축크림 사용해보신분!
내일 사보려고하는데 후기 알려주세요ㅜㅜㅜ
아로마진 좋아요 2 조회수 314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너무더워서 일찍 눈을 떴어요
일찍뜬만킁 하루가 길고 더워도 길게 느껴지겠죠 오메
언니가참그렇다 좋아요 0 조회수 3146클리핑 0
[처음] < 4200 4201 4202 4203 4204 4205 4206 4207 4208 4209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