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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사랑을 구걸하다 ...
요즘 새로구입한 겐역시 공책8 빅스비란 여성이 살고계시더군요... 유튜브 에서보니 이 여성에게 사랑구걸을 많이 하시기에 저도 도전 했더니 ... 두번 만에 사랑 한다고 하더군요 ;; 빅스비는 쉬운 여성이 되버렸습니다.
LuxuryStone 좋아요 1 조회수 31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전남 여수 현지인 계신가요? 질문! 여수에 일이 있어서 가야되는데..
원래 제사를 여수에서 지내다 본가에서 지내게 됬는데 산소에 못간지 오래되서 혼자 산소에 가서 절하고 올려구요ㅋㅋ 바람도 쐴 겸! 드라이브도 하고ㅜㅜ!! 일요일 오전에 출발 1박 2일로 갈생각입니다요.. ㅜ ㅅ ㅜ 당일 점심 저녁 혼자서 간단히나 배불리 먹을 수 있는곳. 혼술 하기에 적당한 곳!! 그리고 마지막으로 혼텔하기 좋은 곳 추천 좀 부탁 드려요! 아! 다음날 아침이나 점심 먹을 수 있는곳도!!! 추천 해주신 분에게는 치맥!!을 빵야 빵야 쏴 드립..
부기맨 좋아요 0 조회수 312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하체 ㅋㅋ (남자주의)
헤헷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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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근데 여자분들 남자 얼굴 많이봐요? 나이들어도?
그니까 음, 연애고 결혼이고 섹스파트너고 남자 얼굴 나이들어서도 솔직히 많이 보나요? 아무래도 그러겠죠? 여자도 남자랑 똑같을텐데 솔직히 겉으로 확 드러나는 성적매력은 같은 인간인 이상 어쩔 수 없자나요. 근데, 40넘으면 아무래도 덜하나요? 아니면 똑같거나 더하나요? 섹스파트너도 얼굴 많이 보는지 갑자기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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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일주일이 지났네~~
일주일.... 아파도 받아들여야만 했던 일. 언젠가는그리될 수밖에 없던 일 어쩌면 이리 아쉬운 건 날 보는 진짜 그 눈을 내 눈에 담지 못해서일꺼다 이젠.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어떤 음이었는지.. 어떤 눈빛이었는지.... 아주 짧았는데. 남겨놓은게 왜이리 많은지... 이제 슬슬 까칠해지기 시작하니 더 생각나자나. 아주 요즘은 주구장창 입는다.ㅋㅋ 다들 그런다 여성여성해졌데~~ 넘 속도 모르고^^ 그저 좋은변화로 받아들이는중이야 괜찮아. 조금씩 나아지고 있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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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이차이 어느정도까지 극복 하실 수 있나요?
여성분이든 남자분이든 나이차이 어디까지 가능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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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왜 한증막이 되었을까
왜 차가 흔들리고 후끈해졌을까 짜릿하다 짜릿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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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음란마귀챌린지
큼...
체리페티쉬 좋아요 0 조회수 31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남편이 섭이었음 좋겠다.
요즘에 하나 하고싶은 건 결혼식에서 퇴장할 때 신랑 목에다 목줄 채워서 퇴장하면 좋겠다. 아 그렇다고 신랑 네 발로 기어서 가라는건 아니고 ㅎㅎㅎㅎㅎ 아니면 넥타이 대신 초커 끼울까 귀엽게  뭔가 내가 돔이고 남편이 섭이라는거 티내고싶어 청혼받을 때 명품말고 천연 가죽으로 된 최고금 플레이 세트 선물받으면서 내 뇌는 니꺼니까 너에게 종속되어 평생 잠식당하게 해줘라는 멘트를 듣고싶다. (나는 마미라 육체보단 심리적인 부분이 더 크다) 생각만해도 재..
체리페티쉬 좋아요 0 조회수 31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쪽지
_ 내게 쪽지는 '인연의 시작'이 아닌 잠시 스쳐가는 '마음의 흔적'에 가까웠다. 내가 기억하는 그의 첫 게시글은 검푸른 바다 사진 한 장과 짧은 문장 몇 줄이 전부였다. 그럼에도 이상하게 마음이 머문 이유는 단순히 무거운 글은 아닌, 아마 비슷한 상황을 겪은 사람이라면 자연스레 감지할 수 있는 미묘한 시그널이 있었기 때문. 망설임 끝에 짧은 글과 추천곡 하나를 덧붙여 보냈다. 내용은 희미해졌지만 추천곡만큼은 또렷한, 최백호의 이후 일정한 간격이나 약속된 리듬..
포옹 좋아요 8 조회수 31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슬슬 날씨가 더워지내요 땀한번 시원하게 흘리고왔네요 ㅋㅋ
저도 약간의 이벤트!?ㅋㅋㅋ 밑에 어여쁜 여성분들만 눈팅한 답례입니다! ♥.♥
일단찔러바 좋아요 0 조회수 31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ㅎ ㅏ..피곤합니다 !!여러분!!!!!
여친이랑 동거한지 열흘쯤 지난거같네요.. 아직 직장을 구하지 못한 여친이 퇴근하면 하루종일 집에서 심심햇을까바 같이 산책도 가고 영화도 보고 밖에서 놀다 12시쯤 들어와 술도 한잔씩하고..하루도 안빠지고 술먹음 ㅡㅡ...........ㅜㅜ 여친 힘들까바 빨래 설거지 뭐 등등의 집안일을 하는데요ㅜㅜ 몸이 너무 피곤해요 ㅜㅜ 다리가 뿌서질꺼같아요 오죽하면 맥주 피쳐하나 먹고 쓰러져 잠들어버려요 ㅜㅜ 힝 피로에 좋은음식이나 뭐.......그런거 없나요 ..
beststar 좋아요 0 조회수 31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우아... 이제 좀 숨 쉴 시간이...^^
겨울이나 겨울잠도 자고 싶었는데... 요즘 이래저래 일이 많았어서 가입만 해두고 글만 띡 올려두고  들어와보지도 못했네요...^^ 곧 봄이 오려는지... 막판 강추위가 기승이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언제나 활력 넘치는 날들이 되시길~~~
기억필름 좋아요 0 조회수 31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참 사람이 더럽네요
전에 활동하던 동호회 사람이 내년 계획 구상 짜는걸 도와달라 그래서 일주일간 밤새고 도와드렸는데^^ 하루 쉰다니깐 아주 작정하고 화를 내시네요. 이젠 동호회 인원도 아니고 당시에도 회장이 맨날 계획만짜고 뒷전에 숨어서 당일날 대신 모임주도하고 회원들한테 미안해서 학생인데도 내돈으로 회원들 회식자리 만들어 드리고 별에별 지랄을 다하다 그만뒀는데 모처럼 웃으면서 부탁하길래 친절히 연락하길래 하루에 1~2시간씩 도와드리다가..^^ 오늘은 약속이 있어서 알려..
포비아스 좋아요 0 조회수 31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렇게 못생기니 않았는데;
소개할게요 제 토리에요. 이번에는 건강하고 오래 살으라고 '호랑이'라고 부르고 있어요.
슈퍼맨456 좋아요 1 조회수 3124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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