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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전남 여수 현지인 계신가요? 질문! 여수에 일이 있어서 가야되는데..
원래 제사를 여수에서 지내다 본가에서 지내게 됬는데 산소에 못간지 오래되서 혼자 산소에 가서 절하고 올려구요ㅋㅋ 바람도 쐴 겸! 드라이브도 하고ㅜㅜ!! 일요일 오전에 출발 1박 2일로 갈생각입니다요.. ㅜ ㅅ ㅜ 당일 점심 저녁 혼자서 간단히나 배불리 먹을 수 있는곳. 혼술 하기에 적당한 곳!! 그리고 마지막으로 혼텔하기 좋은 곳 추천 좀 부탁 드려요! 아! 다음날 아침이나 점심 먹을 수 있는곳도!!! 추천 해주신 분에게는 치맥!!을 빵야 빵야 쏴 드립..
부기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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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버스에서 여성분에게 눈길이 갑니다
제가 입사한지 이번주부터 3주차에 접어드는데 버스타고 출퇴근을 합니다. 저희 집앞에서 두 정거장후에 여성분이 타는데 첫 출근한날부터 그 여성분에게 계속 눈길이 갑니다. 참고로 저희 회사 직원분은 아닙니다. 오늘은 아침에 좀 더 일찍 나와서 버스를 탔는데 때마침 그 여성분도 타더군요. 빈자리가 있어서 앉아있다가 안쪽에 타고 계신 아저씨가 내리고나서 제가 안쪽에 앉으니까 여성분이 제 옆에 앉더라구요. 마스크 때문에 얼굴은 잘 못봤는데 옆에 앉으니까 가슴이 콩닥..
연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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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체 ㅋㅋ (남자주의)
헤헷 펑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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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삽입하면 여자들은 어떤 느낌을 받을까
전 삽입하면 미지근한 온도에 꽉 쪼여서 움직이면 간지럽히는 느낌을 종종 받곤 하는데 여자 분들은 어떤 느낌을 받을까.. 이게 남자는 절대 알 수 없는거라 너무나 궁금하네요. 몇몇 사람한테 물어봐도 말로는 설명을 못하겠다라던가, 천국에 간 것 같다 정돈데 답을 들어도 ??? 싶네요
ev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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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근데 여자분들 남자 얼굴 많이봐요? 나이들어도?
그니까 음, 연애고 결혼이고 섹스파트너고 남자 얼굴 나이들어서도 솔직히 많이 보나요? 아무래도 그러겠죠? 여자도 남자랑 똑같을텐데 솔직히 겉으로 확 드러나는 성적매력은 같은 인간인 이상 어쩔 수 없자나요. 근데, 40넘으면 아무래도 덜하나요? 아니면 똑같거나 더하나요? 섹스파트너도 얼굴 많이 보는지 갑자기 궁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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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일주일이 지났네~~
일주일.... 아파도 받아들여야만 했던 일. 언젠가는그리될 수밖에 없던 일 어쩌면 이리 아쉬운 건 날 보는 진짜 그 눈을 내 눈에 담지 못해서일꺼다 이젠.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어떤 음이었는지.. 어떤 눈빛이었는지.... 아주 짧았는데. 남겨놓은게 왜이리 많은지... 이제 슬슬 까칠해지기 시작하니 더 생각나자나. 아주 요즘은 주구장창 입는다.ㅋㅋ 다들 그런다 여성여성해졌데~~ 넘 속도 모르고^^ 그저 좋은변화로 받아들이는중이야 괜찮아. 조금씩 나아지고 있어. 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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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이차이 어느정도까지 극복 하실 수 있나요?
여성분이든 남자분이든 나이차이 어디까지 가능하시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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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 배달부들 바퀴에 불날듯 ㅎㅎ
다들 포식하는 마지막날 되세요~~~~~~~
적당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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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음란마귀챌린지
큼...
체리페티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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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남편이 섭이었음 좋겠다.
요즘에 하나 하고싶은 건 결혼식에서 퇴장할 때 신랑 목에다 목줄 채워서 퇴장하면 좋겠다. 아 그렇다고 신랑 네 발로 기어서 가라는건 아니고 ㅎㅎㅎㅎㅎ 아니면 넥타이 대신 초커 끼울까 귀엽게 뭔가 내가 돔이고 남편이 섭이라는거 티내고싶어 청혼받을 때 명품말고 천연 가죽으로 된 최고금 플레이 세트 선물받으면서 내 뇌는 니꺼니까 너에게 종속되어 평생 잠식당하게 해줘라는 멘트를 듣고싶다. (나는 마미라 육체보단 심리적인 부분이 더 크다) 생각만해도 재..
체리페티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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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쪽지
_ 내게 쪽지는 '인연의 시작'이 아닌 잠시 스쳐가는 '마음의 흔적'에 가까웠다. 내가 기억하는 그의 첫 게시글은 검푸른 바다 사진 한 장과 짧은 문장 몇 줄이 전부였다. 그럼에도 이상하게 마음이 머문 이유는 단순히 무거운 글은 아닌, 아마 비슷한 상황을 겪은 사람이라면 자연스레 감지할 수 있는 미묘한 시그널이 있었기 때문. 망설임 끝에 짧은 글과 추천곡 하나를 덧붙여 보냈다. 내용은 희미해졌지만 추천곡만큼은 또렷한, 최백호의 이후 일정한 간격이나 약속된 리듬..
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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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슬슬 날씨가 더워지내요 땀한번 시원하게 흘리고왔네요 ㅋㅋ
저도 약간의 이벤트!?ㅋㅋㅋ 밑에 어여쁜 여성분들만 눈팅한 답례입니다! ♥.♥
일단찔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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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ㅎ ㅏ..피곤합니다 !!여러분!!!!!
여친이랑 동거한지 열흘쯤 지난거같네요.. 아직 직장을 구하지 못한 여친이 퇴근하면 하루종일 집에서 심심햇을까바 같이 산책도 가고 영화도 보고 밖에서 놀다 12시쯤 들어와 술도 한잔씩하고..하루도 안빠지고 술먹음 ㅡㅡ...........ㅜㅜ 여친 힘들까바 빨래 설거지 뭐 등등의 집안일을 하는데요ㅜㅜ 몸이 너무 피곤해요 ㅜㅜ 다리가 뿌서질꺼같아요 오죽하면 맥주 피쳐하나 먹고 쓰러져 잠들어버려요 ㅜㅜ 힝 피로에 좋은음식이나 뭐.......그런거 없나요 ..
best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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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와우..
이곳은 아직도 활발하군욥.. 간만에 자게에 글을 써보는덧... 익숙한 닉네임들은 여전히들 잘계시는거같아 다행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어색해..할말없다
꾜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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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우아... 이제 좀 숨 쉴 시간이...^^
겨울이나 겨울잠도 자고 싶었는데... 요즘 이래저래 일이 많았어서 가입만 해두고 글만 띡 올려두고 들어와보지도 못했네요...^^ 곧 봄이 오려는지... 막판 강추위가 기승이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언제나 활력 넘치는 날들이 되시길~~~
기억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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