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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자세...
거칠지만 부드럽게 박아주고 싶다..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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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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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SM연재소설] 구워진 나 7
구워진 나 6 ▶ http://goo.gl/OYUfqZ 영화 [secretary] 거울을 보니 얼굴이 빨갛게 물들어 있었다. '후~~~ 지금 왜 그래? 정신차려.. .유진아. 그냥 내게 미안해서 그러시는 거야.. 바보' 띠띠링~~ 띠띠링~~ 전화벨이 울린다. 액정을 보니 엄마다. "어보세요? 너 어디야? 엄마는 너의 회사앞이야~" "엄마 지금 내려가요~ " 서둘러 내려가보니 엄마가 보였다. 늘 느끼는 것이지만 엄마는 참..
감동대장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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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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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부부와 마사지사
부부 사이에도 상호 합의만 하면 된다고 한없이 설득을 하더라구요. 오선생한번 못만나보는 네가 불쌍하기도 하고 자기는 네토의 판타지가 있다며.. (신랑이 조루는 아니나 머 짧아요. 게다가 전희 이런거 없어요. 모르는건지 모르는척 하는건지..) 어차피 죽으면 썩어문드러질몸 네토도 해보고 갱뱅도 해보고 스왚도 해보고 싶다고 한번 입터지더니 마구마구 쏟아내서 결국 그래 그리 소원이면 한번해주께 하고 마사지사 불렀습니다. 다알아서 한다더니 어디서 데려 왔는지 마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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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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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도 난..
꼴릿꼴릿~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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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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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기는 다들 어려서 노친네는 낄데가 없네요...
벌써 40대이네요.. 여기 계신 분들이 다들 젊음을 즐기시는 곳같아서 저같은 노친네는 조용히 눈팅만 하다 갑니다. 다들 잼나고 즐겁게 살고 즐기시는 것 같아 보기는 좋네요. 전 열심히 일만 하고 살다가 이제서야 경제적으로나 심적으로나 편안해 지는 때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가끔 여러분들 나이대에 더 열심히 놀걸 하는 후회도 있네요. 서울 살다가 인천으로 이사왔는데, 이곳에는 인천 저같은 40대 분은 안계시는지 ㅎㅎㅎ. 나중에 한번 만날 기회가 있다면 소주 한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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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안대녀 썰(믿거나 말거나)
그녀도 야한 이야기를 좋아해 라인과 오픈톡을 오가며 판타지와 경험담들을 늘어 놓았다 서로 궁금하다고 말만하며 대화를 이어간게 일주일이 넘은거 같다 그녀는 한 가지 해보고 싶은게 있다고 말했다 한번 본 사람과는 흥분이 반감되서 처음 보는 사람과 하는게 좋다고. 계속 밀당?을 하다가 날을 잡았다 내가 내려 했는데 먼저 들어가 계셔야 해서 직접 예약을 하셨다. 밑에서 톡을 하고 올라갔다. 그 사이 문을 살짝 열어 놓으셨다. 들어가자마자 보이는건 은은한 모..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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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썰 /
오! 나의 남자들 - '말랑카우' 2
오! 나의 남자들 - 말랑카우 1▶ http://goo.gl/FRk5MG 영화 <마담 뺑덕> 오전 6시, 공항 주차장을 몇 번이나 돌았는지 모르겠다. 그는 환전을 위해 먼저 내렸다. 구시렁대며 겨우 찾은 자리에 주차하고, 낑낑대며 캐리어를 내리고, '나 해외여행 가요~' 느낌의 선글라스를 쓰고 총총 걸었다. 그래, 저번에 쓴 대로 나는 그와 휴가를 같이 가려고 한다. 비행기 표는 내가 결제했다. 저가항공으로 은근슬쩍 넘어가려 했는데 비행기 표 외에 ..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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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신세계네요
이렇게 자유스럽게 자신의 의견을 교환하는 공간이라니.. ㅎㅎ 익명게시판이라도 서로 눈치보며 올리기 나름인데 좋네요 :-0 저도 종종 애용하겠습니다 . 28세 남자 입니다 . 친구환영...ㅎㅎㅎㅎ합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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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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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분들이 sp를 고륾대 보는거슨?
1. 말빨 2. 얼굴 3. 근육량 4. 테크닉(?) 4번은 알수가 없지않을까요..?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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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런 관계 섹파 맞는거져???-.ㅜ
원래 섹파들은(?) 연락 얼마나 하는게 보통인가요?? 저는 항상 하고 싶을 때만 했었었는데.. 하루종일 연락하고 전화하는 남자의 심리는 무엇일까요.. 매일 보고 싶다고 같이 어디 놀러가고 싶다 데이트하고 싶다라고 하면 좀 좋은 감정이 있어서 그런건가요? 누가 보면 여친같아요 제가ㅠ 만나서도 글코.. 깔끔하게 하고 싶을 때만 연락하면 좋을텐데.. 괜히 그 오빠한테 빠질거 같아서 무서워요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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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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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뽀드득 사랑 1
영화 [라임라이프] 우린 오늘도 서로를 느끼고 싶어 차를 타고 우리의 장소로 이동하고 있었다. 언제나 그렇듯 우린 이미 서로의 눈빛과 손끝의 스킨십 만으로도 깊이 느낄 만큼 흥분되어 있었다. 그렇게 우리는 우리만의 아지트에 도착했고 서둘러 입성했다. 들어가자마자 그동안 미뤄왔던 뜨거운 키스가 시작되었고 늘 그랬듯 우리의 키스는 무엇보다 달콤하고 뜨거웠다. 입술이 부르틀 만큼 계속되었고 서로의 옷을 하니씩 벗겨나가기 시작했다. 그녀는 늘 몸을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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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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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352
익명게시판 /
서울음담패설 나눌 친구 구해요
성북구사는 28살 신원확실 남자에요 음담패설이나 나누며 친해질 친구 구해요:) 서로의 판타지나 욕구에대한 푸념들로 떠들고 싶어요ㅋㅋ 함부로 들이대고 불편하게만들고...그런거 전혀 없을거에요 틱톡아이디 mdom87입니다 좋은친구 만들고 싶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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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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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3명을 동시에 만나 보겟습니다~^^
예전에 이 글을 읽고 2011년도에 어디에 올렷던 글 입니다. 다시금 읽어 보니 역시 저의 선택이 옳음을..^^ 그런데 아직 반명도..ㅋ 여성의 지위는 많이 좋아지고 있다. 투표권도 없었고 바지도 못 입었던 시절이 있었다. 농경시대 7000년 산업시대 200년이 남성의 힘과 근육질의 시대라고 하면 정보화시대 50년, 여성들이 서서히 사회에 나오기 시작하였다. 정보화시대를 맞아 섬세하고 정제되고 정밀하며 세심하며 센스티브하고 서비스마인드가 있는 여성의 시대가 오기..
커플클럽예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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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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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온섹스 /
귀로 듣는 섹스이야기 4. 훔쳐먹은 복숭아
들을수록 짜릿하다♬ 귀로 듣는 섹스이야기 4화 < 훔쳐먹은 복숭아 > 보이스 : 글쟁이 켠 글쓴이 : 글쟁이 고결한s 『 샤워기는 물이 나오게 조절하는 장치가 완전 망가져서 물이 줄줄 새고 있는 상황이었다. 빨리 교체를 해야 하는 실정이라 재빨리 근처 상가에 가서 샤워기뭉치를 사왔다. 몇 가지 연장을 꺼내 들고는 샤워기를 교체하려고 이리저리 살펴보는데 어떤 부속을 돌리자 마자 엄청난 물이 쏟아져 나왔다. 뜨거운 물과 차가운 물이 마구마구 뿜..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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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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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882
익명게시판 /
아침부터 이유없이...
사진을 몇 장 접했습니다. 힘드네요. 왜 이럴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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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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