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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강알리 인생 맛집
부산여행 오시면 꼭 드셔보세욥~ 라고 말하고 싶은 강알리 찐 맛집 추천입니다 첫번째 우동 맛집 다케다야 미친듯한 쫄깃함 맛있음.....이게 우동인건가요? 진짜 수제로 만든 닭 가라아게까지 굿굿 두번째 튀김덮밥 맛집 요이쿠마 여긴 머 사장님 친절이 미친 수준 과외해주나?? 싶을정도로 하나하나 알려주심 튀김 바사크 바사크 속은 초크초크 완벽....... 여긴 그냥 완벽한 맛집! 더 추워지기전에 놀러다닙시당~~..
섹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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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혼자만의 상상
다른 부서 여직원. 처음 볼 땐 그냥 얼굴도 평범 몸매도 평범 아담한 키에 잘 웃어주는구나 정도... 마주칠 때 마다 생글생글 웃으며 아담한 가슴을 쭉 내밀며 다가와 반갑게 인사하는 얼굴과 몸에서 언제부터인가 색기를 느끼기 시작했다. 저 웃는 얼굴이 섹스할 땐 어떤 표정일까, 어떤 신음을 낼까 궁금하다. 몸매가 야하지도 그렇다고 야한 옷을 입지도 얼굴이 야하지도 않다. 그런데 왜 나는 그녀에게서 색기를 느끼는걸까...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 그녀 손을 잡..
크림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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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내가 아름다울때
1.아내가 실크 나시를 입고 옆에서 새근새근 자고 있을때 2.비춰보이는 속옷이 보일때 3.집안일 하다가 늘어진 목티 사이로 가슴골이 보일때 4.저녁에 피곤해서 누워있으면 옆에 다가와 나의 자지를 만져줄때 5.샤워한 후 젖은 머리카락을 볼때 6.아침에 눈을떠서 같이 눈떠서 바라보고 있을때 보통 다들 느끼는 거겠지만 요즘 와이프가 절 가만히 안두네요 ㅋ 피곤에 지쳐 잠들고 싶을 때도 있지만 저런 모습을 보면 자지가 불끈하네요 ㅎㅎ 여..
배드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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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걸러야하는 사람들...
딱히 나에게 해가 되지 않으면 굳이 적을 만들지 않는 나는....내가 뭐라구 걸르고 말고 할것이 없었는데 살다보니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내 카톡을 오래 안보는 사람들 그리고 나중에서 보고 답변하는 사람들...걸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그렇게 도와주고 인심썻던 것들이 그들에게는 어쩌면 부담이었나보다... 항상 폰을 들고 다니고 카톡오면 바로 바로 회신하는 모습을 보면서 내 카톡은 몇시간 혹은 다음날 보더라... 오늘 조용히 다시 톡을 보냈다... 비지니스..
오일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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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저도 오운완~
오운완!
여름군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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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소문란 파티 같이 갈 여성 분
같이 가여...!!!! 제가 책임지구 놀아드릴게요....
안졸리나젤리언니내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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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간만에 운동하고 엘베에서 찍어봄.jpg
애인이 없으니 헬스장에서 모든걸 소진시켜버리네여 ㅋㅋ
새우깡오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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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따라 생각납니다.
오랜만에들어오네요 키득
라킴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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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안주무시는분
안주무시는분 계시나요 혹시 ?
낮져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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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연애 편지
당신. 깼군요. 잠시지만 좀 잤어요? 잠들기 딱 좋을 조명을 킨 듯 창밖은 그러합니다. 이제 커피 물 올려요. 커피 맛보다 향에 젖을 듯 한 시간이 되었군요. 멀리 지나는 바람의 뒷모습이 좋아요. 이제 곧 비와 더불어 춤을 추려니 하며 들썩이는 엉덩이가 흥겹습니다. 우리 우산 같이 쓴지 좀 되었지요? 팔짱끼고 비 내리는 공원의 벤치에 앉아 벚꽃비가 오시는 것도 보구 싶군요. 아. 우산은 까만 우산이 좋겠어요. 벚꽃비가 수놓듯 내릴테니. 나도 좀 잤냐구요? 난. 당..
아저씨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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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tina maria elena #2
아름답다.
정아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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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2017년 추석은 하루 제끼면 9일 연휴군요.
올 추석도 긴 연휴인데... 내년은 한글날까지 쭈욱~되겠어요. 레홀 특성 상, 밤에 접속을 많이 하게 되지요? 밤에는 일찍자고 규치적인 생활을 하는게 좋지요. 다들 알고 있는거지만... 직업상 2~30대를 엄청난 야근으로 살아왔더니 나이 든 지금 이 순간 힘드네요. 지나온 삶 후회는 안하는데 몸이 힘들어해서 이 친구를 어떻게 할 까 고민되네요. 밤에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는거 참 재미있지요. 그러나 아침부터 시작되는 하루가 재미 있어지면 인생이 달라질 거 같습니다...
차가운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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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혹시 카카오 오픈톡 하시는 분들 계시나요..?
안녕하세요~ 점심식사는 맛있게 하셨나요..? 어젠 이쁜 눈이 내려서 마음이 말캉말캉해져서 좋았는데 그 느낌 그대로 파트너와 나눈 톡 내용을 오늘 다시 보니 닭살이......... 요즘 억지로 먹고 있는 닭찌찌살이 됬습니다.. ㅎㅎㅎ 다름이 아니라.. 파트너가 최근에 오픈톡을 첨 하게 됬는데 푹 빠져있더라구요.. 이야기를 자주 하긴 했는데 특별하게 생각하진 않았고 어제는 가볍게 수다떠는게 재밌는데 너도 거기 들어와서 같이 놀자고 하더라구요... 남자들이 많다보니 이래..
너와나의연결고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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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별 헤는 밤
좋은 밤이에요
핑크요힘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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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제발...
확인되지도 않은 얘기들을 여기저기 떠벌리고 소문내지 맙시다 더군다나 맞지도 않은 얘기들을 사실인양 여기저기 소문내는데 그걸 듣는 당사자들은 얼마나 짜증나는지 아세요??? 정말 짜증납니다
소심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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