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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비 오고 쓸쓸하니 한 사발
동네 최애 국숫집 한 사발 먹고 공차 때리면 기뷰니가 좋음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05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드디어 진동 아네로스가 도착했어요
오늘 근무 끝나면 바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053클리핑 2
자유게시판 / 콩국수원정7
오늘은 성공적!!! 콩국수에 메밀면이고 오이와 토마토 고명까지 완벽하다
체리페티쉬 좋아요 0 조회수 3053클리핑 0
후방게시판 / 선택
펑! 댓글 고마워요! - 가라앉은 기분을 바꿀 겸 프로필을 등록해 볼까 해요. 컬러 또는 흑백 레홀인의 선택은?
포옹 좋아요 2 조회수 305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도망가야지.
돼-지-과장은 기분이 좋지 않아졌습니다. 감정 기복이 심하게 큰 돼-지-과장은 일이고 뭐고 다 필요없다며 물건들을 집어던지고 회사를 뛰쳐나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러면서도 피씨방에 가서 일을 하려고 하는지 중요 문서를 내게 쓴 메일함으로 꾸역꾸역 전송합니다. 개잡놈의 자식들. 나를 찾지마라. 하고 소리를 치며 사무실을 나옵니다...
돼-지- 좋아요 0 조회수 305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넣지 마세요
바나나에 양보하세요.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305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인생은 실전이야
연습은 실전처럼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305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누군가 제게 오늘...
귀엽다고 하네요... 쎗스 쎗스 종일 발악한다고... 귀엽데요... 네 귀엽단 소리 켠님께도 듣고... 그래서 다들 아시다시피 섹스하고싶습니다.
마루치 좋아요 0 조회수 305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화이트데이가 이렇게 가는군요ㅎㅎ
이번 화이트데이는 제 짧은 인생 중 가장 기대를 많이 했던 화이트데이였습니다. 처음 사귄 여자친구 이후로 화이트데이를 같이 보낸 사람이 없었거든요. 물론 이번에도 "같이" 보내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하루 전날 휴가를 잡아서 잠깐이라도 만나고 사탕을 전해주려고 했었습니다. 몸매관리를 굉장히 잘한 친구입니다. 키도 작지 않고 가슴은 큰데 몸무게는 BMI상 저체중과 정상체중의 딱 경계.... 밥을 사줘도 많이 먹지 않으니, 사탕을 사줘도 분명 살찐다고 얼마 먹지도 ..
풍랑 좋아요 0 조회수 305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교통사고 후유증
차가 완파됐지만 몸이 이상하리만큼 멀쩡해요. 그래도 근육이 뻑쩍찌근한게 좀 있어서 경락은 아니고 아로마 마사지 좀 받아보려는데 괜찮을까요??
슈퍼맨456 좋아요 0 조회수 305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
#절취선입네당. #요즘 괜히 드립치고 활동하는것도 무의미하고 욕도 오래살만큼 먹어서 그냥 구경중인데 재미나는 일들이 참 많네요. #다들 성인이라고 생각합니다.(저는 정신연령이 고등학생) 그럼 익게든 성별게시판이든 남의일에 적당히 신경쓰세요. "괜히 공감해주고 편들어주고 다툼만 부추기고 그러지마세요." 본인들도 성인이고 결과가 어떻든 과정을 거친 결과물입니다. 책임은? 말할필요가 있나요? "본인들 스스로죠" #참고로 모든일은 일방적인게 아니라 상호적인겁니..
포비아스 좋아요 1 조회수 3052클리핑 0
썰 게시판 / 당구장에서 섹친 만든 썰
대학교 졸업하고 취준생 시절. 취업 안되던 친구들끼리 매일같이 모이던 당구장이 있었습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친구들과 만남의 장소인 당구장으로 모여서 당구를 치고 있는데 옆 포켓볼 다이에서 왠 귀엽구 어린 여성분 둘이서 당구를 치고 있더군요. 당구장 특성상 바로 옆 테이블끼리는 동선이 자주 겹쳐서 먼저 자세 잡은 사람이 칠때까지 기다리는게 암묵적 예의 인데요, 자연스레 그쪽 여성분들이랑 동선이 겹쳐서 자주 눈을 마주쳤죠.  마주칠때마다 선한 웃음..
묶념 좋아요 1 조회수 305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늘은 누워서....
오늘의 날씨가 왠지 땡기게하네요~~ 설램설램 두근두근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05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문득 생각나는 썸녀
지금은 만나지 않지만 그 썸녀가 섹스를 그리 좋아햇는대 문득 생각이 나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05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똥 닦다가
필요한 만큼 똑똑 끊어서 쓰는 휴지처럼 아무개의 마음도 그렇게 사용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꼭 과하게 받아 넘쳐 흐르는 걸 손으로 어떻게든 주워담아 보겠다고 삐질거리거나 아니면 한도끝도없이 모자라다며 타박했다. 차라리 어떤 비타민처럼 과다하게 복용하더라도 체외로 배출할 수 있는 소화기관을 가지고 싶다. 마음을 소화하기란. 반대로 내 것은 어땠나. 상대가 필요로 하는 만큼 준 적은 있나. 감당 못 할 마음은 스스로도 주체할 수가 없어서 매번 섣부르기 일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052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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