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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화이트데이가 이렇게 가는군요ㅎㅎ
이번 화이트데이는 제 짧은 인생 중 가장 기대를 많이 했던 화이트데이였습니다. 처음 사귄 여자친구 이후로 화이트데이를 같이 보낸 사람이 없었거든요. 물론 이번에도 "같이" 보내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하루 전날 휴가를 잡아서 잠깐이라도 만나고 사탕을 전해주려고 했었습니다. 몸매관리를 굉장히 잘한 친구입니다. 키도 작지 않고 가슴은 큰데 몸무게는 BMI상 저체중과 정상체중의 딱 경계.... 밥을 사줘도 많이 먹지 않으니, 사탕을 사줘도 분명 살찐다고 얼마 먹지도 ..
풍랑 좋아요 0 조회수 305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교통사고 후유증
차가 완파됐지만 몸이 이상하리만큼 멀쩡해요. 그래도 근육이 뻑쩍찌근한게 좀 있어서 경락은 아니고 아로마 마사지 좀 받아보려는데 괜찮을까요??
슈퍼맨456 좋아요 0 조회수 305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
#절취선입네당. #요즘 괜히 드립치고 활동하는것도 무의미하고 욕도 오래살만큼 먹어서 그냥 구경중인데 재미나는 일들이 참 많네요. #다들 성인이라고 생각합니다.(저는 정신연령이 고등학생) 그럼 익게든 성별게시판이든 남의일에 적당히 신경쓰세요. "괜히 공감해주고 편들어주고 다툼만 부추기고 그러지마세요." 본인들도 성인이고 결과가 어떻든 과정을 거친 결과물입니다. 책임은? 말할필요가 있나요? "본인들 스스로죠" #참고로 모든일은 일방적인게 아니라 상호적인겁니..
포비아스 좋아요 1 조회수 3052클리핑 0
썰 게시판 / 당구장에서 섹친 만든 썰
대학교 졸업하고 취준생 시절. 취업 안되던 친구들끼리 매일같이 모이던 당구장이 있었습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친구들과 만남의 장소인 당구장으로 모여서 당구를 치고 있는데 옆 포켓볼 다이에서 왠 귀엽구 어린 여성분 둘이서 당구를 치고 있더군요. 당구장 특성상 바로 옆 테이블끼리는 동선이 자주 겹쳐서 먼저 자세 잡은 사람이 칠때까지 기다리는게 암묵적 예의 인데요, 자연스레 그쪽 여성분들이랑 동선이 겹쳐서 자주 눈을 마주쳤죠.  마주칠때마다 선한 웃음..
묶념 좋아요 1 조회수 305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늘은 누워서....
오늘의 날씨가 왠지 땡기게하네요~~ 설램설램 두근두근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05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문득 생각나는 썸녀
지금은 만나지 않지만 그 썸녀가 섹스를 그리 좋아햇는대 문득 생각이 나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05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제 2의고향?
대전만오면 심장이 쿵쾅거려요. 너와의 추억이 가득한 이곳.
마지막싶새 좋아요 2 조회수 305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똥 닦다가
필요한 만큼 똑똑 끊어서 쓰는 휴지처럼 아무개의 마음도 그렇게 사용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꼭 과하게 받아 넘쳐 흐르는 걸 손으로 어떻게든 주워담아 보겠다고 삐질거리거나 아니면 한도끝도없이 모자라다며 타박했다. 차라리 어떤 비타민처럼 과다하게 복용하더라도 체외로 배출할 수 있는 소화기관을 가지고 싶다. 마음을 소화하기란. 반대로 내 것은 어땠나. 상대가 필요로 하는 만큼 준 적은 있나. 감당 못 할 마음은 스스로도 주체할 수가 없어서 매번 섣부르기 일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052클리핑 0
구인.오프모임 / [ 댕댕냥냥 두번째 커벙 ]
ㅡ ㅡ 노릇노릇 잘익어가고 있는 가을, 만끽들 하고 계시는지요 .. 안녕하세여...눈팅회원 켈리입니당^___^ 두번째 댕댕냥냥 커벙을 할려고 이렇게 글 올립니당 분위기도 나쁘지않고 제 취향이기도 하구요 개집사 냥집사에게도 부담없는 카페를 하나 찾았어요 상주하는 냥이와 개들이 있다고 하네요 5호선 양평역 근처에 있습니다 이곳은 애/견/동/반/가/능/카/페 입니다. 일반 카페지만 아가들 입장도 가능하다는 의미죠. 기본 에티켓을 숙지하셔야 됩니다^^ 저희집 댕댕이를..
kelly114 좋아요 0 조회수 305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가벼운 말에도
그닥 친하지도 않은 사람의 한마디가 몇달이 지나도 머릿속을 맴도는거보면 내 성격이 거지같은것같다가도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내뱉은 그 놈 입을 확 찢는 시늉이라도 할걸 아무말도 못하고 붉어진 내 귀가 밉다 니가 너무 조급했다고? 대체 너는 뭘 아는데 그렇게 말할수있는가 나에대해 넌 아무것도 모르니 나는 그냥 넘겼어야했는데 이미 박힌 상처는 빠지지도않으니 아무는건 기대할수도없다 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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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3040 누나랑 젤척하게 하구싶네요
빳빳하게 세워놓고 흘리고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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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연세대학교 오행시
ㅋㅋㅋㅋ
야옹이집사 좋아요 0 조회수 305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거 뱃지는 왜 주는거에요?
초보라 잘 몰라서요ㅠㅠㅋ ㅋ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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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내 위로 다 집합
상무, 부장, 수석, 선임 잘들어 전임자가 일 안하고 똥싸지르고가서 일정밀리고 업무량 밀려서 뒤지겠는데 최종마감일 앞당기라고? 장난하나... 거기다 이번은 까라면 까야하고 내리갈굼까지있네? 정신줄 놓겠으...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05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랜만에 들어왓는데...
많이 저조해졌네요. 요즘은 이런 멋스러운 공간이 활성화가 되지 않아 너무 아쉽네요. 예전엔 난다 긴다 하시는 분들의 썰과, 여성분들의 비밀스러운 욕구의 분출이 멋진 곳이었는데. 아쉽네요 이런 멋스러운 공간이 방치되고 있는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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