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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역시 다 달라요
음악 글이 꽤 올라오네요 ㅋㅋ 저도 음악 꽤 좋아합니다만... 요상하게 바쁘다보니 개인적으로 포기해야 될 것들이 많아서 음악조차도!!!  찾아 들어 본 게 언제인지 가물가물... 늦은 밤따라 잠기는 노래를 듣고 있노라니 울컥울컥한게, 저와 비슷한 분들  신나게 주무시라고 요런거 올립니다 ㅋㅋㅋ  안녕히 주무세요~ 뭔가 쓰고 싶었는데, 귀찮아져서 그냥 잘랍니다. ㅎㅎ  ..
생각안남 좋아요 0 조회수 305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
그냥요ㅋㅋㅋ
소심녀 좋아요 0 조회수 305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랜만이네요
안녕하세요. 근래 너무 바빠서 가끔 들어와서 글만 읽고 댓글 몇개 달고가기 일수인지라 게시판이 어색하네요ㅋㅋ 뭐 전에도 딱히 영양가 있는 글을 쓴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뭔가 편안한 느낌이있었지요. 누드아트 행사도 진즉 알았다면 갔었을것을ㅜㅜ 다들 뜨밤즐밤들 보내시고 계신가요? 전 요즘 허리가 아파서 오늘 약속도 파하고 집에와 도깨비를 시청했답니다. ㅎㅎ 그냥 피고하고 허한 기분에 불특정 다수의 분들께 안부인사 드리고 싶었어요. 다들 존밤 되세요!..
Songsa 좋아요 0 조회수 305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나도 한 입만
저녁에 알바 가야되니깐 저녁 먹어야지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05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비 오는 날에는 짬뽕이죠!!!
간만에 일찍 마쳐서 엄니랑 단골 중국집으로 내 사랑 고기에 옷을 입혀 튀긴 탕수육도 시켜서~ 나는 짬뽕 엄니는 간짜장 역시 비올땐 밀가루 음식 기름진 음식 짬뽕 한 젓갈 탕수육 한점 그리고 짬뽕 국물 한 모금 크으~~~ 넘나 맛난 것♥♥♥ 다들 맛저 하세용ㅎㅎ
미쓰초콜렛 좋아요 1 조회수 305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촉촉해.
달리는 고속도로에서 내 손은 자연스레 자연스레 너의 가슴과 허벅지를 탐내지. 탱탱한 탄력적인 가슴과 봉긋한 꼭지를 살살 돌려주면 아이~ 그만해~ 내 손을 뿌리치지 잠시 후에 다시 허벅지 안쪽으로 살금살금 가만히 느끼면서 바지 안으로 내 손을 이끈다. 팬티는 이미 촉촉히 젖었다. 나~ 촉촉해~ 금방이라도 쌀 것 같은 촉촉한 느낌...
젠틀맨 좋아요 1 조회수 305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가벼운 말에도
그닥 친하지도 않은 사람의 한마디가 몇달이 지나도 머릿속을 맴도는거보면 내 성격이 거지같은것같다가도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내뱉은 그 놈 입을 확 찢는 시늉이라도 할걸 아무말도 못하고 붉어진 내 귀가 밉다 니가 너무 조급했다고? 대체 너는 뭘 아는데 그렇게 말할수있는가 나에대해 넌 아무것도 모르니 나는 그냥 넘겼어야했는데 이미 박힌 상처는 빠지지도않으니 아무는건 기대할수도없다 망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05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차에서 물고빨고
하고싶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05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다시돌아온 mbti
istp왜 멋진건데...
체리페티쉬 좋아요 0 조회수 305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입에하는 골든 엄청 기분좋네여
처음으로 파트너의 입에 골든샤워했는데 정말 너무 좋네요 파트너의 표정과 반응 모든게 너무 꼴려서 좋았어여 ㅎ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05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조만간 관클 가볼러고 하는데 추천할 관클 있을까요?
그나마 집주변에 새로 생긴 오로라? 가볼까 생각중이지만 지인한테 듣기로는 사라하우스 랑 킨키가 요즘 핫하다고 관클 잘 아시는분 있으시다면 추천 부탁드려요!! 저는 솔남입니다. 3n / 174 / 68 관클은 경험이 없어서 호기심에 영역인지라 좋은분들과 좋은 시간과 인맥을 넓히러 가고 싶어요 ㅎㅎ 빠꾸먹는다면 물에 코박고 숨질려구요.....
토피넛라떼 좋아요 0 조회수 3051클리핑 0
썰 게시판 / [모란-] 15살 연상을 만났다. 2부
그와 입을 맞춘 후, 그는 살짝 놀란 듯 하다가 우린 짧은 딥키스를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또 몇일이 흘러 그와 나는 근처 모텔로 갔음 어차피 1~2시간 밖에 있지 못했지만, 혹시나 지인을 만날까하는 게 있어서 그는 들어가자고 했지만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이미 그 사람과 섹스할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 그는 들어와서 이 얘기 저 얘기를 하더라구 어렸을 적.. ㅋㅋㅋ 내 나이 정도에 어떤 일을 했고, 고향이 어디고 스쳐지니간 연인들 ..
모란- 좋아요 0 조회수 305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안녕하세요 이런데 첨이에요
흐흐  야한거 좋아하지만 20대 후반 나이까지 사정이 있어서 한번도 못해본 남자입니다. (여친경험 한 번 밖에..)  뭐.. 엄밀히 따지자면 19살 때 나쁜놈 꼬드김과 본인의 실책으로 필리핀서 돈주고 했으니 ㅜㅜ 총각은 아니긴하지만 본인 스스로 그 경험은 안 쳐주는걸로 했기 때문에............  암튼 야한거 사실 좋아하고 으ㅁ...  음 글 쓰는것도 여러가지로 좋아하고 사람이랑 얘기하는 것도 좋아하는것 같아서 이런 사이트에 첨으로 글 써보는데..
귀여운고 좋아요 0 조회수 305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쿨하다
개인적으로는 '쿨하다'라는 단어를 굉장히 싫어합니다. 단어자체가 주는 어감이싫다기보다 발정난 짐승마냥 여기저기 시도때도없이 배설되어지는 싸구려같은 단어가 되버려서 싫습니다. "오빠, 우리 그만 만나자.." "ㅇㅇ! ㅂㅂ2" 대체로 이런류의 인간들이 자기는 이별앞에 쿨했다라고 자위하지만, 저건 누가봐도 비겁한거고 안타까운거죠. 취향은 다르지만 사람은 같습니다. 이별하면 아프고 좋아하면 기쁘고 배려해주면 감사한거죠. 거기에 쿨한건없습니다. 안고싶고 ..
섹송이 좋아요 0 조회수 305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저도 친구 여동생 결혼
친구가 와서 축하해달라 하길래 " 나 네 동생이랑 잔 사이라..." 라고 했다가 친구 하나와 내 송곳니 하나를 잃음
돼-지- 좋아요 0 조회수 3050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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