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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내 꼬추 커
레몬색 좋아요 0 조회수 2981클리핑 0
이벤트게시판 / [남자랑] 남자 몸자랑 이벤트 시작할게요~~!!
. . 이전에 예고했던 남자 몸자랑(줄여서 남자랑) 이벤트 진행할게요!! 참여방법: 이벤트게시판에 [남자랑] 말머리 달고 허벅지, 엉덩이, 장골(치골), 복근 등 자신있는 부위의 사진을 올려주세요. 대상:남성회원 기간:10월 10일~15일 자정(6일간) 상품:1등 3만캐쉬, 2등 2만캐쉬, 3등 1만캐쉬, 4등 5천캐쉬 2명, 댓글상 5천캐쉬 1명 등수는 좋아요 수 기준입니다. 그리고 1~4등을 제외하고 댓글이 제일 많은 분은 댓글상 드리겠습니다. 1인의 다수글은 좋아요가 많은 1개의 글만..
써니 좋아요 7 조회수 298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피임약이나 섹스가 복통을 유발할 수 있을까요
피임약 복용 중이고 그저께 관계를 했는데, 요즘 갑자기 배가 아프네요ㅠㅠ 생리통이랑 비슷한 느낌으로 아파요. 간헐적인 통증인 점도 비슷하고요. 관계 가진 이후부터 계속 그래서 아무래도 그것 때문인가 싶다가 캘린더 보니까, 원래대로라면 마침 지금이 딱 배란기라고 하는데 혹시 배란기와 피임약 복용에 관련이 있는건가 하는 의심도 되고요... 그리고 이건 진짜진짜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일인데, 제가 지난 주에도 섹스를 했는데 그때 혹시 임신이 된건가 걱정도 되네요 ..
redhood 좋아요 0 조회수 298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이 8월11일이라니!!!
1월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는 듯 한데... 벌써 8월이네요. 무더위도 이제 물러가는 듯 하고... 이렇게 가을이 찾아오겠죠? 4.5개월 후면 2022년이라니... 나이를 먹어가면서 업무적이나 금전적 안정감은 찾아져서 좋은데... 그 놈의 나이를 먹어 간다는게... 그걸 눈 깜짝할 사이에 먹어간다는게 아쉽네요. 고등학생 땐, 대학생 땐 왤케 어른이 되고 싶어 안절부절 못 했는지... ㅎㅎㅎ 오늘이 지나가면 돌아오지 않는 하루,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사진은 터키 안탈리..
seattlesbest 좋아요 0 조회수 298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나에게 집중하는
오늘은 날이 많이 풀린 대신에 미세 먼지가 많다고 하네요. 목이 칼칼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확진 된 친구에게 물어 봤지요. 얼마나 목이 아팠는지 그 친구가 그러더군요....목이 칼칼하다구? 그건 아니야...코로나는 목이 찢어져..... 괜한 걱정과 불안은 잠시 접어 두시고..... 전쟁의 어수선함도 잠시 접어 두시고...... 오늘은 나 자신에게 집중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으로 나에게 상을 주는 날....불금입니다.  ..
royche12 좋아요 0 조회수 298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역시 제 취향은 중년여성인듯 합니다.
취향이라면 좀 실례되는 얘길까요. 정확히 얘기하면 저하고 잘맞는 분은 중년여성인것 같아요. 무슨복인지 두달새 두분과 섹스의 기회가 생겼는데 (어플로 대화하다가 만남) 한분은 30대 중반 한분은 40대 후반의 분이었습니다. 30대분도 나쁘지는 않았는데 40대후반분하고 너무 좋아서 잊을수 없네요. 키스하면서 만질때부터 반은 절정에 간것 같은 표정이었는데 애무 받으면서 괴성을 지르면서 느껴주시는데 정신을 못차리겠더군요. 사정하고 뺐는데, "아직 안죽었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98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바다보면서 한입
오션 정면뷰는 아니지만....일단 보이기는 하네요 광어야 광어야 너가 저기 보이는 바다에서 왔단다 고향 한번 쓰윽 보고 내 입속으로 쓰윽 밀어주니 좋쿠나!!! 옆방에선 아픈분이 온거 같아요ㅠㅠ 자꾸 끙끙 앓네요 남자가 간호 잘 해줘야 할텐데......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98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다정함 숨기지 않을래요, 전..
때때로 자신이 돌덩이나 나무토막이라고 느끼고  너무나 공허해서 허하다! 허하다! 생각하는 분에게 생일이 3월1일인 분, 3월31일인 분, 11월3일인 분, 11월13일인 분 약간은... 다정함을 알려드릴 수가 있답니다. 저는.. 생일이 위 넷인 분만 해당합니다. 헤헤.  
저자극장시간 좋아요 0 조회수 298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야근 후 약속땜시
지성두피는 떡진머리부터 살립니다ㅠ 나도 건성이면좋게땨
체리페티쉬 좋아요 0 조회수 298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거
드셔보신분? 라임만 주구장창 먹는데 요거 새로 나왔다는데 어떨까나요? 편의점에 없어서 맛볼수가 없넹
액션해드 좋아요 0 조회수 2981클리핑 2
익명게시판 / 푸힝~~
나도 밝은곳에서 섹스 하고 싶다규 ㅜㅜ 더이상 어두운 곳에서 섹스 하고 싶지 않다고 ~~ 푸힝 맨날 불 다 끄고 어둠 컴컴한 곳에서 앞도 안보이는데 손으로 더듬 더듬하면서 하는 섹스 힘들다규 ㅠㅠ 나도 환한곳에서 섹스 하고 싶다규 ㅠㅠ 제발 불좀 키게 해줭~~~~~ 섹친이 불키고 섹스하면 창피하다고 해서 항상 섹친 배려의 마음으로 불 다 끄고 하긴 하지만 솔직한 속 마음은 섹스할때 섹친 몸매 감상하면서 눈으로 찬찬히 훑어보면서 섹스 하고 싶다규~~ 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98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장난감(딜도) 추천받아요
너무 크지않고 진동있는것도 좋아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98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섹스vs골프
난 섹스를 좋아했다 새로운 여자와의 섹스도 좋지만 오랜 익숙한 섹스도 좋다 새로운 섹스는 새로운 흥분과 엔돌핀이 분비 되지만 익숙한 섹스는 편안함과 안정감 그리고 서로에 대한 성감대와 어떻게 자극을 해야 오르가즘에 도달 하고 내가 사정 할수 있는 조건과 상황을 서로 느낌으로 으로 조절하며 즐기는게 좋다 이렇게 좋아 하는 섹스를 술담배를 끊으면서 자연스럽게 섹스도 소원해 졌다 이때 대신에 빠진게 수상스키와 골프였다 스쿠버 다이빙은 최애 취미중 하나였고 30..
marlin 좋아요 0 조회수 298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다같은 입맛은 아니다
남친과 헤어지고 외롭기도 하고 성욕이 폭발해서 레홀에서 얘기하다가 레홀녀에게 추천받은 남자분에게 쪽지 보내 만난 적이 있다. 섹스해봤는데 괜찮았다고 해서 뭔가 믿고 보는 느낌으로 만났다. 그래서 사진 교환도 없고, 쪽지로 어디에서 몇시 몇분에 봐요 하고 만나게 됐다 나도 레홀에서는 처음보는거라 일단 집근처 카페에서 만나기러 하고 그를 기다렸다. 커피 마시고 , 화끈한 시간을 보낼 기대에 찬 마음으로 왁싱까지 뽀송하게 마친 후였다 근.데 제발... 제발 아니..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98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건강 적신호
출근하는 동안 배가 부글부글 끓었다. 회사에 도착해서 화장실에 가려하니 그렇게 난리법석이던 배는 조용해졌다. 그래도 이왕 아팠던거 화장실이나 가자 하고 화장실 변기에 앉았다. 소변을 봤다. 가래가 끓었다. 침을 뱉으려고 고추를 누르고 변기 안을 봤더니 어?? 정액이 떠있었다. 평소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때 변기 커버나 변기안의 위생상태를 살핀다. 분명 아무것도 없는 것을 확인하고 앉았는데 왠 정액이지? 양은 쿠퍼액보단 훨씬 많았고 평소 사정..
돼-지- 좋아요 0 조회수 2980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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