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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기분이 째즈(Jazz)하지
. 오늘은 하지였습니다. 길어진 해가 구름을 많이 붙잡아 두었나봐요. 쏟아질 것 같은 구름 사이로 붉은 노을이 예뻐서 한참을 구경했어요. 아쉽지만 구경을 뒤로하고 오랜만에 새로운 재즈바에 갔습니다. 들어서니 붉은 조명으로 인해 관클 분위기가 물씬 났어요. 흠흠 일반 bar에서 관클 생각하는 나란 사람…ㅇ0ㅇ 래퍼 김준구(Gu is 9)님을 중심으로 피아니스트, 드럼, 베이스(콘트라베이스) 총 네 분으로 결성된 Quartet9 의 공연이었습니다. 모던재즈를 시작으로 그들을 ..
난이미내꺼 좋아요 3 조회수 295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게시판 활동은 안 하지만 거의 매일 눈팅/익게를 쓰고 있는 사람??
그런 분들 있다면 좋아요 콩 누르고 가기!!! 우선 저욥
익명 좋아요 18 조회수 295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후방) 네토스토리... 레홀남과의 만남
얼마전 레홀에 구인글을 올린적이 있다 몇명의 쪽지가 도착했고... 그들과 소통을 했다 그중 뭔가 대화가 잘 통하고 유쾌한 한명!!! 그와 술한잔 하며 더 친해지로 하고 약속을 잡았다 두근두근... 약속날짜가 다가오고... 설레이는 맘으로 며칠을 지내다 드디어 그날이 왔다!! 약속시간보다 좀 일찍 외출을 한다 아닌척 하지만 외출준비를 하는 와이프에게선 계속 콧노래소리가 들린다 레홀남이 도착해 룸술집에 자리를 잡았다는 연락이 온다 근처에서 저녁을먹으며 기다리던 우..
네토스토리 좋아요 2 조회수 295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레홀 팟캐스트 듣기 시작했어요.
엊그제부터 듣기 시작하다 어제 귀갓길에 지하철안에서 조루편을 들었어요. 팟캐스트를 습관처럼 많이 듣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해서 듣는편은 아니에요. 어제 듣던것도 듣다 말다 하다가 갑자기 하나!소리가 들리면 괄약근을 힘껏 조엿다 순식간에 푸세요. 하는 소리가 나와서 이게 뭐지?하며 듣다가 하나!하나!하나!가 반복될때마다 꼭 할필요 없다는걸 알면서도 그 구령에 맞추어 열심히 운동했네요. 조루극복에 도움이 되는 운동이었겠지만 뭐 여자한테도 좋다는건 알고있으..
뿌잉뿌잉010 좋아요 0 조회수 295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벌써 덥기까지 하군요. 5월 중간 인데....
차라리 밖에 나가면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서 좋은데 사무실 안은 무지 덥군요. 등에 땀이 다나네요. 에어콘 가동을 준비해둬야 겠습니다. 여차저차해서 .net 밖에 접속이 안되 짬짬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어떤 게시물은 그림이 보이고 어떤 거(대체로)는 안보이는데 이게 뭔 차이인가요? 그림 포맷이 달라서인지 파일명이 한글/영문인 차이인지 모르겠네요. 한 번 원인을 알아봐주세요. 더위 시작 전 이 좋은 날씨를 만끽 합시다.^^ 구글에서 찾을게 있어서 &..
차가운매너 좋아요 0 조회수 295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경리의 이상형
해바라기는 씨가 맛있습니다. 이런 해바라기씨...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295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곡성도 비가 꽤 오네요
여수가도 답이 안나올듯...ㅠㅠ 목적지를 잃었어요...흑
몰리브 좋아요 0 조회수 295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나무지하게 흥분했어요!!
나무가 재대로 흥분했어요 ㅋ
Hotboy 좋아요 0 조회수 295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친구들을 요기 가입하라고 해야겠네요
성교육 진짜 ㅡㅡ 제대로 알아야지 어설피 알고있으니 ㅋㅋㅋㅋㅋㅋ 막 야한얘기까진 아니지만 자기들 했던 얘기하고 들어주고 그러는데 여길 추천해주면 발전하겠죠?? ㅋㅋㅋㅋㅋ
무지개여신 좋아요 0 조회수 295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갈증난다
목말라. 물 좀 주세요.
정아신랑 좋아요 0 조회수 295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콱 움켜줘.
저렇게 콱 움켜쥐면서 손가락 하나를 길게 펴서 닿는 곳. 똥꼬. 그 똥꼬주름의 느낌도 좋아. 콱 움켜쥐라고.
정아신랑 좋아요 0 조회수 295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정말 남자란
내꺼가 있으면서도 이쁜사람이 너무 많은거 같네요..ㅎㅎ 너무 속궁합이 안맞다보니 잘하고 즐기는 사람이랑 열정적인 섹스 해보고 싶네요 ㅠㅠ 섹스가 그리운 적은 또 처음이네용...또륵...
영영영이 좋아요 0 조회수 295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고민.걱정..허무함....
병원에있으면서 새삼 소중함을 느꼈다 인생 보잘것없어 죽어나가는 사람을 보니 허무하더라 죽지못해 산다는 말이 왜 가슴속에 꽂힌걸까? 희망을 찾기위해 아등바등 어쩔수없이 살지만 그 희망의 끈을 잡는것도 쉽지않더라 희망을 보기위해 절망을 느껴야한다는것도 알게되었다 그 절망감속에 0.000x% 확률이 있으니말이다 착한사람 나쁜사람 좋은사람 그런사람 어느걸 택할까? 그냥 그저그렇게 사는사람 내가 우선이어야할 나쁜사람 마냥 다 퍼다주는 착한사람 남을위해 사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95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그녀가 볼까 모르겠다
내 회사 동긴데 다음주에 그만 둔다고 선언함 윗대가리하고 얘기도 잘됐다는데 사실 너무 아쉬움 얼굴도 몸매도 예뻐서 욕심이 안났다면 거짓말이지 송별회정도는 하고싶은데 당장 다음주고...금요일도 쉰다그러고..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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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딥쓰롯 좋아하면
나랑 놀자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952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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