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712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4458/5915)
자유게시판 / 오늘 저녁은 찜닭입니다
중국넓쩍당면에 잘익은 당근과 감자를 같이 먹으면 너무좋아요 당연히 양념이 잘밴 닭고기도 좋아요
밥잘먹는남자 좋아요 0 조회수 293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어릴적에
어릴적에 맞고 집에 돌아오면 부모님이 그랬다. 때린 새끼는 밤에 편히 못 잘거라고. 그게 순진한 소리 혹은 거짓말이란건 몇년 안가서 알게 되었다. 어쨋든, 소리 지르고 먼저 때리고 속이고 훔치고 뒷통수치면 잘못했든 안했든 발 뻗고 편히 잘자고 떡도 잘치나보다 억울하게 당한 사람은 아무리 나중에 억울하다해도 소용이 없더라. 어느새 주객은 전도되고 지나가고 사라지니깐. 그래서 울화통이 터져 밤에 잠을 못자지. 언론이나 정치만 그런게 아니더라고. 어렸을 때..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93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파트너를 위한 고민...?
일단 최근 인생에 여유가 생겨서 돈도 그렇고 제마음도 여유가 많은 상황이거든요 오히려 저자체가 차분해진 느낌인데 그래서 드는 생각이 파트너에 한번 차분하게 여유있게 슬로우로 박아주고싶더라고요 ㅎㅎㅎ. 풀파워도 좋지만 현재 상태는 나름 성기능 문제도 있었으나 발기 강직도 유지도 가능한데 슬로우섹스 어떻게 해보는게 좋을까요? 딱 그냥 느리게면 감이 안오는데 음식으로 비유하자면 음식을 음미하는거처럼 보지의 조임과 촉감을 느끼면서 하는게 좋으려나요..?..
누비스트 좋아요 0 조회수 293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다시 고개를 드는...
지난 달에도 이 쯤이었을꺼다. 배란기가 지나고 생리가 시작되기 전.... 조금만 누가 건드리기만해도 사고칠 것 마냥 몸이 안절부절 ~~ 다리 사이로 바람만 스쳐도 슬며시 젖어들어 순간 당황했던 지난 날... 너무 바쁜 애인을 두고 있어 말도 못 꺼내고~ 만나도 적당히~ 괜찮아~~ 얼른 가~ 이해해~ 등 떠밀어 보내고 시트 위 남아있는 그의 온기를 느끼며 아직 식지 않은 내 몸은 혼자만의 절정을 향해 치닫는다. 그랬던 지난날의 기억을 다시 더듬어 가듯 또 다시 온 몸의 감..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293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종종 궁금했는데
어떤 사람인가 궁금하다고 쪽지해놓고 두세마디 나누고 끝나는거 보면 가끔 무슨 심리일까 궁금해진다. 같은 사람인건가.. 한번은 그럴 수도 있겠다하는데 두번째부턴 기분 나쁘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93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속보>  입니다
오늘부터 1일 하시죠~^^
누리2 좋아요 0 조회수 2934클리핑 0
썰 게시판 / 내 조악한 글로 썰 풀기 8 - 욕심
셔터를 내리겠다 했는데 글을 올리네요. 이 글을 마지막으로 쉬겠습니다. 짧은 글이니 편안하게 읽어주세요. 이야기하듯 쓴 글이니 반말이 불편하시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 나의 감정에 변화를 주겠다 한 올해 노력들이 내 온몸을 기분좋게 뻐근하게 만든다 어떠한 구속력도 없으며, 거절이 또한 가능하다. 하지만 도저히 자제가 안될 거 같았다. S는 그런 사람이다. 나를 그렇게 움직이게 하는 사람. 시간이 얼마 없다. 셔터를 내렸다는 나는 뒷문으로 부랴..
더블유 좋아요 2 조회수 2934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솔직히? 너도 그렇지?
성적 욕구는 억누를 수 없다. 사회적 동물이기에 어쩔 수 없이 가면을 쓰고 살아가고 있을 뿐. 나 또한 다양한 상황 속에서 성적판타지를 상상해본다. 퇴근 길에 마주친 힙한 엉덩이에 청바지 입은 그녀와 찐한 밤을 보내고 싶네. 너도?
젠틀맨 좋아요 0 조회수 293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발기 길이 측정하는 게시판 보니까 궁금한데
다들 몇CM인가요? 저는 호기심에 재봤을때 17cm인데 자랑하려고 쓴건아니고 다들 급 궁금해서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2934클리핑 0
구인.오프모임 / 독서 번개 | 11월15일(토) | 여자가 섹스를 하는 237가지 이유
일시: 2025년 11월 15일(토) 오후 5시 장소: 레홀 아지트(서울시 마포구) 참여 대상: 누구나 참여 가능 / 최대 8명 이번 달 독서단에서는 **『여자가 섹스를 하는 237가지 이유』**을 함께 읽습니다. 여자는 왜 섹스를 하는가? 이 질문에 대한 연구를 해온 저자들은 여성이 섹스를 하는 다양한 심리적 차이에서 비롯된 237가지의 서로 다른 성적동기를 확인했다. 저자들은 통계적 방버을 사용해 237가지 동기들을 서로 유사한 것끼리 묶은 후 여성들의 성생활을 더 자세하..
섹시고니 좋아요 2 조회수 293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누가 더 좋은거야~?
그녀 : 그녀가 나에게 물었다.         오빠...남자랑 여자랑 섹스하면 누가 더 좋은거야? 나   : 나는 대답해줬다.         너...손가락으로 코파면,손이 시원해? 코가 시원해? 그녀 : 아~~~~~그런거야~~~       
플루토 좋아요 0 조회수 293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밤에는 비가 온다
홀딱 벗고 나가 비를 흠뻑 맞고 싶은 기분이다.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293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불타는밤보내셧나여
다들섹스많이하셧너여?
각목버섯돌이 좋아요 0 조회수 293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구미 커피한잔해요
몸도안좋은데 강제출장보내는 너란고참..감사합니다ㅎ_ㅎ구미 사는분 있으신가요? 카톡 jihun0801
슈퍼맨456 좋아요 0 조회수 293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복숭아 향 그녀와 화장실에서 섹스한 친구
============================ 복숭아 향 그녀와 화장실에서 섹스한 친구 -by 8-日 영화 <오피스>   친구와 클럽에 놀러 갔을 때의 일이다. 군바리 친구를 위해 그 비싼 클럽 테이블을 잡고 놀고 있었다. 내가 비주얼이 탁월한 건 아니지만 썰을 잘 풀어서 여자들을 데리고 와 우리 테이블에 앉혔다. 그런데 아무리 많이 데려와도 친구가 귓속말만 할라치면 여자들이 도망가는 것이었다.   그러면서도 얄밉게 따라 놓은 예거밤은 꼭 마시고 튀었다. 보통 ..
콩쥐스팥쥐 좋아요 0 조회수 2933클리핑 0
[처음] < 4454 4455 4456 4457 4458 4459 4460 4461 4462 4463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