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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710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4461/5914)
익명게시판 /
언젠가 여름엔
축축한 바람 나부끼는 나무 아래 평상에 누워 책 읽어 주기 얼굴에 기름 많아서 낮잠 잘 때 책 얼굴 위에 덮지는 못 하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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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치악산
다음주에 시사회보러갑니다ㅎㅎㅎ 벌써부터 두근두근거리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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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운완 - 남 - 맛있어져라 얍
맛있져라 얍 지금은 쌀밥에 김 정도이지만 토마호크가 되도록 노력해 보겠어요. 굿 주말되시어요
오일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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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있을까?
다음 달 중순 전시회를 합니다. 장소는 서울 중심 쪽인데 혹시나 제 그림이 궁금하신 분이 있으실까 해서 글 남겨봅니다. 저 혼자 하는 전시가 아니라서 조심스럽긴 한데 관심 있으신 분은 쪽지 주시면 날짜와 장소 남겨 드리겠습니다.
액션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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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점점 회의감이 든다
나는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바라길래 또 서성이고 있을까
걸소믈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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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날씨가 다한 오늘
날씨가 다했네요 타수는 비밀이고..
아무것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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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궁금증.
오늘은 제법 한가한 밤이네요. 여유롭고 자유로운 밤에 이 곳에 와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여유를 핑계삼아 '작정하고' 글을 써 봅니다. 이 곳의 섹스커뮤니티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팩트 입니다. 당연하게도 섹스가 목적인 남녀가 모이는 곳이라고 생각 합니다. 주 목적안에는 부가적인 목적들도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기에 구 부가적인 목적은 어떤 것일까를 생각해 봤습니다. 거의 매일 올라오는 익명방의 발정났다는 글들을 보고 있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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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미안해.....
동네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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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응팔 캐리커쳐 ㅎㅎㅎㅎㅎㅎ
정봉이 눈 너무 귀여움!!!!!
촉촉한쵸코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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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때요?
사용을안해서죽어가네~~ 쪽지로 라인이나 틱톡 아이디 주세요~
경남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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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연휴 끝나니까 섹스가 더 하고 싶네요.
온종일 식용유 냄새가 진동하는 집안에서 뒹굴거리다가 오랜만에 회사에 나와 콧바람 좀 맞으니 자꾸 섹스 생각이 납니다. 평소에 관심있던 레홀녀에게 쪽지나 보내봐야겠네요. 레홀러들아 나에게 기를 나눠줘!!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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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거시기 간지럼 참기 대회
쫌만 더참지 낄낄
레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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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추억의 노래
서태지와 아이들의 대적할만한 했던 남성듀오 당시 듀스의 노래도 노래지만 춤이 굉장히 인기가 있었지요 그러던중...김성재는 약물에 의한 의문사로 세상을 떠납니다ㅜㅜ 고딩때였는데 등교길 버스에서 라디오로 김성재의 죽음이 속보로 나왔는데 버스에 있던 모든여학생들이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지금까지 살아 있었다면 적어도 대형기획사 대표는 되어 있을텐데...ㅜㅜ ..
디스커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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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잠 못이루는 밤이면
내 존흔은 왜이리 딱딱해지지 만져주거나 따시하게 해줄 여자 없는 너무 더운 한 여름밤의 화난 존슨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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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불금들 보내셨습니까.
전 쇠질하다가 남자 -_- 지인이 자가격리 풀렸다고 소환당해 술먹었네요. 살을 언제 빼니? 신당 중앙시장 가서 곱창하고 숭어 먹었답니다. 신당 중앙시장 처음 가봤는데 깔끔하고 잘 되어 있더군요. 전통시장이 점점 맛집 플레이스로 변화하는 모습이 보이는군요. 다들 저처럼 일보전진 이보후퇴 -_- 하지 마시고 다이어트는 다이어트대로 불금은 불금대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오 이놈에 술.....
rus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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