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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다시 고개를 드는...
지난 달에도 이 쯤이었을꺼다. 배란기가 지나고 생리가 시작되기 전.... 조금만 누가 건드리기만해도 사고칠 것 마냥 몸이 안절부절 ~~ 다리 사이로 바람만 스쳐도 슬며시 젖어들어 순간 당황했던 지난 날... 너무 바쁜 애인을 두고 있어 말도 못 꺼내고~ 만나도 적당히~ 괜찮아~~ 얼른 가~ 이해해~ 등 떠밀어 보내고 시트 위 남아있는 그의 온기를 느끼며 아직 식지 않은 내 몸은 혼자만의 절정을 향해 치닫는다. 그랬던 지난날의 기억을 다시 더듬어 가듯 또 다시 온 몸의 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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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신분 확실한분 만나고 싶은데ㅠ
아무래도 모르는 사람 만나게 되면 셀렘과 무서움(?)이 함께 있는듯하네요 혹시 서로 신분확실한 사람 만나고 싶은분 계실까요? 전 공뭔이예요~ㅠ 만나기전 서로 신분증보고 편하게 만나요~ 물론 사생활 터치등 민감한부분은 서로 지킬건 지키면서 어려울까요? 편하게 쪽지 주세요~ 익명으로 하면 쪽지를 보낼수가 없네여~ㅎㅎㅎㅎ 혹시 심심하신분은 오픈톡방 신분증교환으로 검색하고 오세용~^^..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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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너무 심심해
오늘처럼 퇴근이 늦을 날 집근처에서 가볍게 맥주 한 잔 하면서 소소하게 대화할 수 있는 친구 있으면 좋겠다아~~ㅠㅠ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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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내 조악한 글로 썰 풀기 8 - 욕심
셔터를 내리겠다 했는데 글을 올리네요. 이 글을 마지막으로 쉬겠습니다. 짧은 글이니 편안하게 읽어주세요. 이야기하듯 쓴 글이니 반말이 불편하시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 나의 감정에 변화를 주겠다 한 올해 노력들이 내 온몸을 기분좋게 뻐근하게 만든다 어떠한 구속력도 없으며, 거절이 또한 가능하다. 하지만 도저히 자제가 안될 거 같았다. S는 그런 사람이다. 나를 그렇게 움직이게 하는 사람. 시간이 얼마 없다. 셔터를 내렸다는 나는 뒷문으로 부랴..
더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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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솔직히? 너도 그렇지?
성적 욕구는 억누를 수 없다. 사회적 동물이기에 어쩔 수 없이 가면을 쓰고 살아가고 있을 뿐. 나 또한 다양한 상황 속에서 성적판타지를 상상해본다. 퇴근 길에 마주친 힙한 엉덩이에 청바지 입은 그녀와 찐한 밤을 보내고 싶네. 너도?
젠틀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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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랜만의 레홀
오랜만에 놀러왔어요. 꽤 오래된 것 같은....겨우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찾아야 할 만큼의 시간이 지났네요. 코로나 팬데믹 시기를 지나면서 더 바빠지기도 했고.... 스웨디시 관리는 틈틈히 했습니다. 아무래도 전업 관리사가 아니어서 자주는 아니지만 시간이 허락하는 선에서 간간히 관리했던 것 같아요. 트위터를 통하거나 밴드 혹은 라인을 통해서 연락을 해 오시는데 그동안 알지 못했던 새로운 세상을 조금 엿본 느낌입니다. 남자 관리사에게 남자분이 의뢰를 하는 경우는 ..
royche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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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보빨좋아하시는 분
제가 페페젤마사지랑 보빨좀 하고싶은데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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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점점 회의감이 든다
나는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바라길래 또 서성이고 있을까
걸소믈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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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밤에는 비가 온다
홀딱 벗고 나가 비를 흠뻑 맞고 싶은 기분이다.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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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온다..온다..!삘이온다!!
서울정모 망할 삘이... 어디서 뭣들 하십니까 경인지역 분들 ㅜㅜ
희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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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 참지못하고
치맥... 오늘 너무 정말 미친듯이 치맥이 땡겨서 못참았네요. 낼 운동 더 빡시게 하지모@.,@
액션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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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정말 궁금해서 그런데
레홀에서도 쪽지가와서 만나게되는 그런 경우도 있을까요?ㅎ
오구오구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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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은 대전
어제 공연 재밌게 보고 오늘 아침 대전으로 날랐어요 ㅎ 어릴때 대전엑스포 와보고 몇년전에 계룡대로 파견갔다온 이후로는 오랜만이네요 카이스트 구경도하고 친구도 만나고 카페거리에서 얘기나누는! 평온한 일욜 오후 되시길 ^^
몰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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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밀정과 고산자를 다봤는데…
밀정은 이병헌의 까메오가 한수였고 전체적인 내용도 재미있네요 특히 이병헌의 마지막 대사가 기억에남고… 현재 한일 외교상황보면 속터지기도하고… 의열단에 대해 사전에 좀 알고보시면 더더욱 재미있을것 같아요!! 고산자는… 일단 전국 돌아다니며 담아놓은 산, 들판, 계곡, 강, 바다 영상이 아름답습니다. 천주교신자인지라 박해의 장면도 좀 가슴 아팠고 유준상 멋있었고 차승원의 사극연기가… 드라마와 삼시세끼 모습탓인지 몰입이 좀 안되더라는 네 여기까지…..
pai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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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문득 이상한 기분
쉬는 날 인겸, 오늘 차 정비를 받으러 갔네요. 대기실에서 TV보고 핸드폰도 좀 만지고 하다보니 금방 시간이 지나 계산을 하려고 카운터로 갔습니다. 그냥 쉬는 날 동네 편의점 가는 형? 그 정도의 복장 이었습니다. 그냥 모자에 반바지와 티, 그리고 슬리퍼를 신고 있었습니다. 근데 뭔가 뒷통수로 느껴지는 야리야리한 느낌. 고개를 살짝 돌려서 쳐다보는데 의자에 앉은 여성분이 제 엉덩이에서 다리까지 고개는 고정된 상태로, 눈알은 위에서 아래로. 흠... 뭔가 훑어보듯이 보..
흔한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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