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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705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4472/5914)
썰 게시판 /
우리를 훔쳐보던 그녀의 남친
오래전 아마 십년도 넘었던 얘기다 음방할때 간간히 노래에 대한 궁금증을 물어오며 조금 친했던 여자와 만나게 됐었다 그때 한 여름이라 엄청 더웠는데 간간히 자신의 미모에 자신감을 내비췄던 아이라 그냥 밥먹고 카페가서 커피나 한잔 하자는 가벼운 만남이였다 사람이 많이 붐비는 남포동 맥도날드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어떻게,뭘 입었는지 물었지만 그냥 보면 알꺼라고 알려주지도 않았다 아~ 낚였구나 하면서 좀만 더 앉아있다 가야지~ 했는데 입구에서 부터 한눈에 알아보게..
보헴리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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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연애감정소모가 아닌...
술한잔 간단하게 하고 섹스하고 싶네요. 연애라는 감정소모는 하고 싶지 않고... 서울경기에 그런 여성분 없나요?
아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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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당신
고생했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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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야심한 밤엔 무전기가 필요해
그냥 누르고 무슨 얘기든 하면 누군가가 듣고 대답해 줄 무전기가... 그게 만약 과거의 나라면 꿈같은 얘기일테고, 그냥 모르는 누군가와 연결된 무전기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상상. 잘때되니 머리속엔 공상만 가득.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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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직원 복장
슬슬더워지면서 입고다니는 복장도 얇아지고 파이고있는데 자율복장이다 뭐다해서 자꾸 눈둘곳이 없어지네요 가슴파인것이나 딱붙는 옷들이나 입다만것같이 생긴것들이나 하아.. 자꾸 이러시면 오예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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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기 계신분들은
연인이나 배우자가 있으신 분들이 많을까요 없는분들이 많을까요 ㅎㅎ 갑자기 궁금
Tan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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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알뜰쇼핑
월요일에 저도 갔지만 포트메리온그릇 9900원에 팔길래 그릇만 쓸어담고 집에 왔습니다 침이 질질흐르는 세일은 금토일이네요 쿠팡이랑 비교해봤지만 2개사면 50프로 할인은 못이기네요 그냥 담으시면 될거같아요 저랑 전혀 상관없고 저쪽 계열에서 일하고있지도 않습니다ㅋ 그냥 물가도 미쳤는데 싸게사고 싶은마음은 다 똑같으니깐 공유하는거에요~~~..
섹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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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티백 중독자
티백… 차 내리는 그 티백 말고 티팬티 그 티백 T Back, G string, Thong… 어릴때부터 좋았다 티백입은 언냐들 사진을 보고 늘 흥분했고 티백 수영복을 입은 글래머 누나들이 잔뜩 나오는 힙합 뮤직 비디오를 보며 랩스타가 되고싶었다 티백을 입는 여자를 만날 때면 팬티를 달라고 하기도 했고 이사를 할때면 주인 모를 빅시 티백이 몇개씩 나오고는 했다 장맛비가 무섭게 내리는 오후 소파에 앉은 나를 올려다보며 생긋 웃더니 바지를 내려 할짝이던 그녀는 어느새 흠뻑..
K1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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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시원스러운 눈 ^^
죄송합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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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동정떼고싶다
아직 섹스해본적이없네요...해보고싶어요..ㅠ
리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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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출근길 일출(동해바다)
오랜만에 글 써보네요. 바빠져서 접속 못한 것도 있지만, 연락하는 분 없이 눈팅만하며 지내다보니 자연스레.. 눈팅족이 되었네요!! 2월 중순이란게 시간이 빠르다 싶으면서도, 아직 시작단계인 만큼 목표 잘 세워보고 힘차게 다들 도약하시길 바랍니다!! ^^ 사진은 동해의 일출이랍니다!
훈훈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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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 남자분들중에...
순수한 질문이에요. 가끔보면 쪽지보낸수보다 받은수가 더 많은 남자가 확률적으로 좋은분이 많다는데 물론 저도 이사람 저사람 찔러본게아니니 좋을거같긴하단 말이죠? 근데 유의미하게 쪽지 몇십개받은분들중에 남자입장에서 보낸쪽지갯수가 더 적을수가 있나요? 그런분을 본적도없구 아무리찾아도없구 이런 커뮤 특성상? 구조적으로 불가능할것같은뎅 그런분이 계시긴한가요? 아님 너무 좋은남자라 다들 꿀단지처럼 숨겨두셨남..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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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1만번째 글
노리고 있었습니다. 후후.. 모두들 감사합니다. 꾸벅
미도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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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 저녁!
저녁은 소고기를 먹었고.. 디저트는 섹시고니님도 즐겨먹는지는 모르겠지만 만수르가 즐겨먹는다는 대추야자.. 이거 완전 맛있네요....꿀이들어간것도아닌데..
레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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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SM /
제가 추구하는 SM코드입니다.
정신을 지배하고 컨트롤 할수 있으면 육체는 자연스럽게 나의 것이 됩니다. 내가 생각하던 판타지가 그 무엇이던.다 이루어집니다.하지만 과정이 어려울뿐 불가능한건 아닙니다. 열심히 하면 할수 있습니다. 노력없이 이룰수 없는건 없듯이 주종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묶고.때리고.애널하고.관장하고.촛농.이게 sm의 전부는 아닙니다.극히 일부이자 굳이 따지자면 관계를 지속하기위한 약간의 양념일뿐. 에셈머인 저는 위에 열거된 행위들을 하지 않습니다. 심지어는 섹스도 자주하..
감동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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