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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혹시 진주 지역분들 안계시나요?
타지내려와서 살다보니 친구도 대학동기 딸랑 한명이고...ㅠㅜ 술을 먹어도 허구헌날 직장동료들 뿐이니 일상이 넘 지루하네요ㅠㅜ 진주나 근처에 계신분들 같이 알고지네요~~^^
살쪄서미안해 좋아요 1 조회수 292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넘 오랜만에 다녀 갑니다
안녕하세요. 무더운 여름 다들 잘지내고 계신지요 쓰리맘은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덕분에 소모임 마사지모임도 참석을 못했고요 근데 요번주는 꼭 참석을 하려고 하는데 모르겠네요 어떻게 될지 그리고 요즘 랑이와 달달하게 잘지내고 있습니다 그 썰은 조만간에 정리해서 올릴께요 하나에 계기가 우리 부부에게 큰 도움을얻었어요..
쓰리맘 좋아요 0 조회수 292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침부터 자전거질중입니다.
난지한강공원에서 잠시 쉬고 있어요. 상쾌합니다.
섹시고니 좋아요 0 조회수 292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신나게
오늘도 신나고 즐겁운 하루 보내세요 ^^ https://youtu.be/lc9MzCcmNCU
redman 좋아요 0 조회수 292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너무덥네요 ㅠㅠ
인간적으로 너무 덥네요 ㅠㅠ 안그래도더위에 취약한데 습하기 까지 ㅠㅠ 그래도 이번달까지만 일하고 백수가 되니~ ㅋㅋ 쉬는동안 여행이나 열심히 다녀와야....지............근데.. 제일 더운 8월달이네 ㅠㅠ 집에 있어야 하나.. ㅠ
JD_집사 좋아요 0 조회수 292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랜쳇에서 만난 그녀
물론 바보같은 질문이지만 랜쳇에서 관계까지 몇번 정도 만남이 필요할까요? 랜쳇에서 만났는데 제가 너무 가만히(?)있어서 그냥 오랜 친구처럼 만나는것 같은 느낌이라서요;; 제가 그냥 엄청 들이대고 그런 스타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그런지 한번 만나서 이야기하면 부담없이 그냥 이야기하고 퇴근할때 만나서 술한잔하는 느낌.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사실 저는 잘 모르는사람과 단순 섹스를 위한 원나잇을 선호하지 않거든요 어느정도 알아간 다음에 관계를 하는게 뭔가 더 흥..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92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가입했습니다
우연찮게 글 검색으로 들어오게되었습니다. 이런곳이 있는지 몰랐네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훈와리 좋아요 0 조회수 2922클리핑 0
썰 게시판 / 우리를 훔쳐보던 그녀의 남친
오래전 아마 십년도 넘었던 얘기다 음방할때 간간히 노래에 대한 궁금증을 물어오며 조금 친했던 여자와 만나게 됐었다 그때 한 여름이라 엄청 더웠는데 간간히 자신의 미모에 자신감을 내비췄던 아이라 그냥 밥먹고 카페가서 커피나 한잔 하자는 가벼운 만남이였다 사람이 많이 붐비는 남포동 맥도날드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어떻게,뭘 입었는지 물었지만 그냥 보면 알꺼라고 알려주지도 않았다 아~ 낚였구나 하면서 좀만 더 앉아있다 가야지~ 했는데 입구에서 부터 한눈에 알아보게..
보헴리브레 좋아요 0 조회수 292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졸라게 구속받고 싶다
미친듯한 구속받고 싶다. 전화 한번 안받았다고 욕도 들어보고 싶다 톡 읽고 답장 늦었다고 무섭게 화내줬으면 좋겠다. 자지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고 따른 년한테 박고 온거 아니냐고 욕 듣고 싶다. 내가 회식하거나 술마시고 있으면 찾아와 주변에서 나를 무섭게 지켜봐줬으면 좋겠다. 하루 종일 내 일거수 일투족을 의심했으면 좋겠다. 이게 대체 뭐지...SM인줄 알고 오프로 디지게 4시간 동안 맞고 고통스러워서 관심도 안가는데 그냥 변태인건가. 막상 당해보면 진저리 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92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야심한 밤엔 무전기가 필요해
그냥 누르고 무슨 얘기든 하면 누군가가 듣고 대답해 줄 무전기가... 그게 만약 과거의 나라면 꿈같은 얘기일테고, 그냥 모르는 누군가와 연결된 무전기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상상. 잘때되니 머리속엔 공상만 가득.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92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직원  복장
슬슬더워지면서 입고다니는 복장도 얇아지고 파이고있는데 자율복장이다 뭐다해서 자꾸 눈둘곳이 없어지네요 가슴파인것이나 딱붙는 옷들이나 입다만것같이 생긴것들이나 하아.. 자꾸 이러시면 오예입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92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기 계신분들은
연인이나 배우자가 있으신 분들이 많을까요 없는분들이 많을까요 ㅎㅎ 갑자기 궁금
TanTan 좋아요 0 조회수 292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티백 중독자
티백… 차 내리는 그 티백 말고 티팬티 그 티백 T Back, G string, Thong… 어릴때부터 좋았다 티백입은 언냐들 사진을 보고 늘 흥분했고 티백 수영복을 입은 글래머 누나들이 잔뜩 나오는 힙합 뮤직 비디오를 보며 랩스타가 되고싶었다 티백을 입는 여자를 만날 때면 팬티를 달라고 하기도 했고 이사를 할때면 주인 모를 빅시 티백이 몇개씩 나오고는 했다 장맛비가 무섭게 내리는 오후 소파에 앉은 나를 올려다보며 생긋 웃더니 바지를 내려 할짝이던 그녀는 어느새 흠뻑..
K1NG 좋아요 1 조회수 292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1만번째 글
노리고 있었습니다. 후후.. 모두들 감사합니다. 꾸벅
미도리치 좋아요 0 조회수 2921클리핑 0
BDSM / 제가 추구하는 SM코드입니다.
정신을 지배하고 컨트롤 할수 있으면 육체는 자연스럽게 나의 것이 됩니다. 내가 생각하던 판타지가 그 무엇이던.다 이루어집니다.하지만 과정이 어려울뿐 불가능한건 아닙니다. 열심히 하면 할수 있습니다. 노력없이 이룰수 없는건 없듯이 주종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묶고.때리고.애널하고.관장하고.촛농.이게 sm의 전부는 아닙니다.극히 일부이자 굳이 따지자면 관계를 지속하기위한 약간의 양념일뿐. 에셈머인 저는 위에 열거된 행위들을 하지 않습니다. 심지어는 섹스도 자주하..
감동대장님 좋아요 2 조회수 2921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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