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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같고도 다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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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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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같은 속옷 다른 느낌..
하...
레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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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지금 ...
내가 거울보며 짓고있는 표정.... 흥! ㅎㅎㅎ 덤벼!
다이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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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1박2일 여행지 추천좀 해주세요
다음주 금저녁부터 토요일저녁까지 여행을 가고자하는데 추천좀 해주세요 바다면 더 좋구요!!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고싶어요
화순당나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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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요즘 아프리카 방송
박아보니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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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제 서울로 퇴근중인데 호기심에 해보고 싶네요
이대로 쓸쓸히 들어가고 싶지 않아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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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예쁜 얼굴 vs 안 예쁜 얼굴
예쁜데 메마른 광장보지 vs 안 예쁜데 좁고 흥건한 보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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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댕댕이 주인님 구합니다
말 잘듣는 댕댕이 주인님 구해요.
dkdmf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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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째 소리가?
"아..음..으..아파요"목.어깨 근육에 통증이 심해 관리를 오랫동안 받는분 오늘도 직업병으로 편두통까지 왔다며 관리 받으러 왔다. 근데 얼마전 부터 통증치유를 하는 동안 소리(?)가 틀려졌다. 예전엔 이런 소리가 아니었는데 요즘엔 신음소리로 바뀌었다. 본인도 아는지 가끔 픽 하고 웃는다. "너무 아프면 말씀하세요 조절할테니까요" 그리고는 좀 자중하는 느낌 그리고는 또....왜이러실까요?? 에휴~~..
벤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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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당신은 매력적인 사람이야
당신은 무척 매력적인 사람이야 난 당신을 사람으로서도 좋아하고 이성으로서도 좋아해 당신과 더 가까워지고도 싶지만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는 것도 알아 그래서 적당한 거리를 유지한 친근함을 지키고 싶어 당신의 매력 때문에 당신과 이야기하다보면 그 자체로 흥분이 돼 물론 그걸 들키거나 드러내지 않으려고 애를 써 그래도 가끔은 당신과의 진한 애무와 섹스를 상상해 내가 애무할 때마다 느끼고 신음소리를 내는 당신을 말야 그리고 난 그런 당신을 상상하며 자위를 해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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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뇌 근손실 방지
정말 간만에 서점을 가니 현기증이 나자나요 책 내음이 왤케 어색하고 낯선지. 첨보는 음식앞의 이방인처럼 내가 뭘 보고 싶은지도 모르기에 눈에 보이는 책을 쓸어담듯이 가져와버렸네요 이제 손에 잡히는대로 한권씩 넘겨보겠습니다 읽고나서 현타나 입가에 미소 지을만한 추천도서 있으시면 강력추천 부탁드립니다 : )
저스틴벌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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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티백 중독자
티백… 차 내리는 그 티백 말고 티팬티 그 티백 T Back, G string, Thong… 어릴때부터 좋았다 티백입은 언냐들 사진을 보고 늘 흥분했고 티백 수영복을 입은 글래머 누나들이 잔뜩 나오는 힙합 뮤직 비디오를 보며 랩스타가 되고싶었다 티백을 입는 여자를 만날 때면 팬티를 달라고 하기도 했고 이사를 할때면 주인 모를 빅시 티백이 몇개씩 나오고는 했다 장맛비가 무섭게 내리는 오후 소파에 앉은 나를 올려다보며 생긋 웃더니 바지를 내려 할짝이던 그녀는 어느새 흠뻑..
K1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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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흔한 폐지묵기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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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른한 오후를 보내며~~
올만에 휴가라 집에서 이불과 한몸을 이루며 뒹굴뒹굴 중이네요 오늘은 집에서 푹 쉬면서 영화를 볼려구요 다들 발기찬 불금이 되시길 담배는 안피지만 갖고싶은 라이터 은근히 야하네요 ㅋㅋ
아트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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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편지. 일요일 아침. 아메리카노를 위한 Fake.
Fake. 일요일 아침에 일어나 뜨거운 아메리카노를 한 잔 마시기 위해서는 몇 가지 페이크가 필요하다. 세 아이들에게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스크램블 토스트나 달걀 후라이 몇 개를 하고 따뜻한 차나 우유, 과일쥬스를 내어 놓아야한다. 밤 새 헝클어진 침대와 거실을 정리하고 와이프를 교회까지 데려다주고서는 그제서야 눈꼽만 겨우 띤채 세수도 안 한 부시시한 얼굴과 목이 축 늘어진 반팔에 무릎이 반질반질한 츄리닝 차림으로 단골 커피집으로 향하는 것이다. 이게 무슨 페..
아저씨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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