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720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4475/5915)
자유게시판 / 불안이 현실로
설마 내일결혼식 과 이태원의스케쥴은 사라지지않겠지 했지만.. 회사제품의 급작스런 불량!!!! 토요일 일요일 일하게되는상황...... 일요일에 선자리도 있는데.... 그것도...흑 그냥 광주에 쳐박혀있으란 우주의 신의 계시...
쑥먹어라 좋아요 0 조회수 292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미소 ...
보고 있으면 같이 미소 짓게 되네요 .
뒤돌아보지않는 좋아요 1 조회수 2928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썸 잠깐 탔던 여자인데 연락이 왔었내요.
한달인가 만났었나... 만났다기 보단 썸을 탔었죠. 예전 여친이랑 헤어지고 별 영양가없는 소개팅을 몇번 나갔었지요. 그중에 한명이였습니다. 첫인상은 꽤 호감 이 갔었어요. 근데 점점 뭐랄까나... 연애는 그닥 관심없는거 같고 워낙 꿈이 큰 여자라서... 내 시간은 소중하고 의욕이 차게 식어서 전번이랑 카톡 지우고 맘속에서 싹 치워버렸거든요. 의미없는 만남을 계속 지속할 생각은 없었으니까... 그렇게 3개월이 훨씬 지났을까요. 카톡이 오고 전화가 왔내요. 누군가 ..
꽁이c 좋아요 1 조회수 292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레드포인트
레드캐시로 전환되지 않았나요??? 만점 모으면 바꿀 수 있었던 것 같응데
무지개여신 좋아요 1 조회수 292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오 스트레스 엄청받네...
아침부터 출근하니 업무메일이 쌓여있네요... 어유 스트레스ㅠ 머리채잡고 폭풍 ㅅㅅ하고싶네요ㅠ 직딩분들 화이팅합시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92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영혼을 팔기에 좋은 계절
날씨가 많이 흐리네요 글 제목에 오그라 든 분들도 계실것 같은데 피아노 연주곡 입니다ㅋ 사실 오늘 이른 아침에 기상과 동시에 레홀 접속을 하는 유저분들의 기상송 개념으로 올렸었는데 누군가가 게시판 도배를 하는 바람에 삭제 했다가 다시 게시하네요 우울한 날씨지만 즐거운 목요일 보내시길!
켠디션 좋아요 2 조회수 292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17회 여성마라톤대회
오늘 17회 여성마라톤대회가 상암 평화의 공원에서 있었습니다. 해가 뜨겁지는 않아서 다행이었지만 미세먼지가 많아서 아쉽네요. 그래도 주말에 공원에서 운동하니 좋네요. 다들 활기찬 주말 보내세요~ ;)
검은전갈 좋아요 0 조회수 292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렇게 더운 여름날
몇년전 이렇게 더운 여름날... 디엣하던 섭에게 받았던 보물  상으로 1시간 보빨해줬다!  이런거 올려도 되나..문제되면 내리겠음다 아니다 좀있다 내릴게요.
뾰뵹뾰뵹 좋아요 0 조회수 292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졸라게 구속받고 싶다
미친듯한 구속받고 싶다. 전화 한번 안받았다고 욕도 들어보고 싶다 톡 읽고 답장 늦었다고 무섭게 화내줬으면 좋겠다. 자지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고 따른 년한테 박고 온거 아니냐고 욕 듣고 싶다. 내가 회식하거나 술마시고 있으면 찾아와 주변에서 나를 무섭게 지켜봐줬으면 좋겠다. 하루 종일 내 일거수 일투족을 의심했으면 좋겠다. 이게 대체 뭐지...SM인줄 알고 오프로 디지게 4시간 동안 맞고 고통스러워서 관심도 안가는데 그냥 변태인건가. 막상 당해보면 진저리 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928클리핑 0
썰 게시판 / 내 조악한 글로 썰 풀기 9 - 스타킹
말재주라곤 없고 오히려 말을 직설적으로 하다보니 정리하고 말한다며 글을 쓰다 지우길 반복하다가 조잡하고 어설프지만 글을 또 쓰게 되었습니다. 제 이야기를 편하게 쓰는거라 반말로 써서 보는게 불편하신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그럼 재밌게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노래 들으면서 읽어주면 좋을거 같아요. 블루베리향 전자담배 연기가 노란 전구빛 조명에 부딫혀 그의 큰 그림자가 신비로워 보이기까지 하다. 지금의 나는 아마도 꿈을 꾸는 것 같다. 23살 텍사스의 ..
더블유 좋아요 1 조회수 292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야심한 밤엔 무전기가 필요해
그냥 누르고 무슨 얘기든 하면 누군가가 듣고 대답해 줄 무전기가... 그게 만약 과거의 나라면 꿈같은 얘기일테고, 그냥 모르는 누군가와 연결된 무전기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상상. 잘때되니 머리속엔 공상만 가득.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92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기 계신분들은
연인이나 배우자가 있으신 분들이 많을까요 없는분들이 많을까요 ㅎㅎ 갑자기 궁금
TanTan 좋아요 0 조회수 292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ㅎㅎㅎ
달달한 커피가 급 땡기는 수요일입니다 마실까 말까 고민중 이지요 결국 마실꺼 왜 고민하는지ㅋㅋㅋ
365일 좋아요 0 조회수 292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러분은  몇분정도나 하는지?
결혼전에 사귀던 여자와 섹스를 하면 15분정도 하면 서로 만족했는데~ 와이프는 적어도 20분정도 지나야 올가를 느끼고  40분정도하면 여러번 느낍니다.  그러다보면 1시간도 하는경우도 있어서  하고 나면 녹초가 되어버리고  아침에 일어나면 40분정도 하는데  물론 체위를 여러번 바꾸서 합니다. 도대체 다른분들은 몇분정도나 하는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927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정기적으로 성병검사 받으시나요?
~
승구리 좋아요 0 조회수 2927클리핑 0
[처음] < 4471 4472 4473 4474 4475 4476 4477 4478 4479 4480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