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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37,600년
요즘 핫한 오스템.인플란트 횡령사건 1880억!!! 제 통장을 보니 비교자체가...ㅎㅎ 언능 통장 설찌워서 100억 만들어야 하는데. ㅡ.ㅡ 이돈이면 파트너와 일주일에 2번 대실 3만원 + 커피다과 2만원 37,600년을.....섹스할 수 있겠군요. 의미없는 계산이었습니다. 하지만 2022년 1년을 의미있게 살고자 무의미 속에 의미를 부여해 봤습니다. 하루하루 소중히 살아가시는 레홀러 되기실.....
오일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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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타고난.. 끼?
이 애는 타고난것 같아....
홀로가는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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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금딸 7일차
너무 바쁘고 신경쓸게 많아서 어쩌다 보니 금딸이 되었고 살짝 여유가 생겨서 날짜를 보니 금딸 7일차네요 자지가 미쳤습니다...... 평소보다 더 굵고 단단해지고 터질듯이 커지네요...ㅋㅋ 오늘은 못참고 금딸 봉인해제해야겠어요..
Cr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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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참한 남자의 본모습
섹을 너무 좋아하지만 내색 하지 않는 일상. 만났던 사람들은 내가 이런 사람인줄 몰랐다고 하네요. 겉으로는 너무 참하게 생겼다나. 그런데 본게임에 들어서서는 입이 쩍 벌어지곤 했어서 재미있어했죠.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본모습을 숨기고 사시나요? 욕구분출을 어떻게 하고 사나요?
으랏차차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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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성욕이 쎈여자 판단기준은?
이전 연애가 다들 성욕이 없는 사람들이어서 다음 연애는 성욕이 쎈사람을 만나고싶은데 성욕쎈 여성분들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있었나요? 여자분들은 본인들이나 공통적인 특징 말씀해주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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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항상 이 밤만되면~
섹스하고 지쳐 뒤에서 껴안고 잠들었가 이 시간쯤 혼자 다시 부스스 일어나서 보비보비 하다 비몽사몽하게 한번 섹스하던게 생각이 나네요 ㅎㅎ 그러고 아침에 한번 더 ㅋㅅ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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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평균보다 작아서 그럴까요..
만난지 얼마 안된 사람이랑 첫 섹스했는데 .. 관계가 좀 시들 해진 느낌이네요 애무는 열씸히 잘 해준 것 같은데.. 아 크기는 10은 넘긴 합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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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두구두구두구 오늘저녁은?
참치라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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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BDSM??
모르는 용어 투성이 ㅋㅋㅋ
선업튀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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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스윽 남후
스윽
얼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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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비오니까 gif
넣을랑 말랑 이 순간이 제일 짜릿하지 끙 블러 이정도면 괜찮다고 해죠요..
jj_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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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모텔에서 자는데 소리가ㅋㅋ
사정이 있어서 모텔잡고 자는데 옆방에서 거사를 치르고 있더라구요..ㅋㅋ 여자분 소리가 커서 잘 들려가지고 저도 모르게 소리를 안내고 집중해서 듣다가 현타와서 하던거 했습니다..ㅋㅋ 그렇게 잠잠해지고 한 1시간정도 지나서 였을까요? 한 번더 하더라구요ㅋㅋ 그때 당시에 새벽 2시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속으로 아니 이사람들은 잠도 없나ㅋㅋ 하면서 무시하고 잤죠 그리고 오전 10시에 일어나서 핸드폰을 하다가 또 소리가 나더라구요 아니 3번째..? 일어나자마자 또..
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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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평일의 남포동은 참...
평화로바 불끈불끈 동기 부여가 안된다 그래도 교복은 좋다
삐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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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장어의 달인
...자....장인어른!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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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너무더워!!!!
우아ㅏㅏㅏ너무더워여!!!!!!
nyangnyang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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