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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네가 보고 싶은 건 자연스러운 거겠지
커다란눈, 160cm의 적당한키, 조그만한얼굴, 작은입술, 투톤헤어 내 이상형의 그사람 내가 첫눈에 반한 그사람 내가 아무리 노력하고 표현해도 그사람만에 선이있다는걸 더 이상 안된다는 판단에 작별을 고했고 다시 만날수있을까 라는 작은 희망과 그리움 네가 그리운 건 네가 보고싶은 건 자연스러운 거겠지 신예영-네가 보고싶은 건 자연스러운 거겠지 노래가 오늘 하루종일 맴돈다.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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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깊은 밤의 여운.
깊은 밤의 장점은 저 깊은 마음 어딘가에 꼭꼭 숨겨두었던 나만 알고 있는 진실한 감정들을 어렵지 않게 꺼낼 수 있다는 것이죠. 오늘 밤도 예외 없이 깊어갔고 그 깊음으로 인해 감정은 충분히 감성적인 시간입니다. 돌아보고 후회스러운 일을 떠올리는 것이 아닌 다가가서 다가올 일들을 떠올리며 감정을 복볻우며 조용히 어깨를 감싸 안아 주는 밤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아직 채 잠이 들기 못하는 이유 또한 이 깊은 밤의 여운이 아닐까 하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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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소문란파티] 자지 그리기 <3
애액을 먹으면 자지가 부풀어서 물먹는 하마예요!
seattles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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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다이어트 시작
제곧내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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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노을이 2 :)
노을이는 집이 너무나도 편한가 봅니다 ㅎ 꼭 배를 보이면서 자더군요 :)
창식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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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다쓴 배터리 같은 심장
다쓴 배터리같은 심장 어디에 버려야 하나 했더니 .... 어디에 버리실래요 레홀러 님들^^
꼳휴바사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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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원래 모바일은 붙여넣기가 안되나요....?
제곧내
Sas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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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하아.. 간만에 운전했다고
휠을 장렬히 긁어먹었네요 ㅎ... 이번에 여행가서 핸드폰 액정도 부셔먹었는데 돈백만원이 휘릭..ㅠㅠ...아아아아
희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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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맛나요
날이 더우니 어제 마셨던 와인에이드가 생각나네요 또 생각나요ㅋ 이러다 중독 되는거 아닌가 몰라ㅋㅋㅋ
소심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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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런날엔...
이런 날엔 연인과 함께 집에서 뒹굴뒹굴 하면 좋은날씨 인데.. 저는 고모할아버지 돌아가셔서 장례식 들렸다가 일을 하러 갑니다 ㅋㅋ 연휴 아직 남으신분들은 푹쉬세요. 오늘은 두곡 입니다. 음악이 저를 달래주길 바라며.. http://youtu.be/c7xe16ce_wY http://youtu.be/y_9STsw9Ma0
red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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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마켓다녀왔습니다~_~
오늘 가족톡방에 우울하다고 징징거리니깐, 부모님이 데이트하다가 들리셔서 마트가서 장보고 왔습니다. 모처럼 부모님이랑 쇼핑을 하다와야겠습니다. 물론 츄리닝을 사러갈 공산이 크지만....!!ㅜㅜ
포비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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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고추님들 덕분에
카드한도가 1,700원인데 결제가 되네요. 낄낄 내 인생도 뿌옇네..
포비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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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전어의 계절
전어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섹시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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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의도 더 현대 (펑)
놀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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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유
쉬이 잠 못 드는 까닭은 아마 그대가 이유겠지요? 몸이 멀어져 그대를 잊을 법도 한데 더욱 짙게 생각나네요. 보고싶어요. 먼저 연락 준다면 좋을텐데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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