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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감수성 촉촉해지는 밤
냉방병 조심하세요
체리페티쉬 좋아요 0 조회수 272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휴일의 행복
다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작은남자 좋아요 0 조회수 272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소문란파티] 자지 그리기 <3
애액을 먹으면 자지가 부풀어서 물먹는 하마예요!
seattlesbest 좋아요 1 조회수 2728클리핑 0
썰 게시판 / [나름썰2] 당시두근두근. 추억잼잼
해병대 아다동생놈과의 이야기를 쓴 후 나름썰2탄으로 돌아왔슴돠~ 역시 이야기를 시작하며 편하게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참고로 회사에서 한가한틈틈히 메모장에 적는중ㅋㅋㅋ 이야기 ㄱㄱ 때가 정확히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번년도 초였던건 확실한거같음. 바로 가장최근 전남친의 소개로 오빠동생하던 한살오빠가 있었음 이 인간을 J군 이라고 칭하겠음 . 그리고 나의 중딩때부터 친구이지만 베프는 아닌 그러한 여자친구가있었음 그친구는 H양 이라고 칭하겠음. 본..
당신만을위한은밀한 좋아요 3 조회수 2727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점심 식사
고기는 언제나 옳습니다
핑크요힘베 좋아요 0 조회수 272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귀신도 좋아한다???
요놈 요놈 방어가 먹고 싶다고 딱 가르키는거 보니깐 커엽네요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대방어는 비싸고 양도 적으니깐 연어초밥으로 줄께 아~~~ 크게 한입 앙!!! 담에 대짜 시키면 먹여줄께 화난다고 내 꿈에는 나오지마 무서우니깐....... 우리 화면으로만 만나자 내가 놀려서 미안하디만 대방어에 손가락질 하는 너두 지지
섹종이 좋아요 0 조회수 272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울면 안돼. 울면 안돼. 싼다 할아보지가 우는 애들엔...(클리스트마스 캐롤 버전)
짜장면은 돼.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72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초면에 죄송하지만
혹시 저한테 박혀주실 수 있으십니까?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72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가끔씩은..
가끔씩 내게 생기는 자유시간대가 있다. 집에 바로 들어가기엔 조금 아쉽고 그렇다고 누구 만나기도 애매하고 여자친구가 있긴 하지만... 장거리라 자주 못봐서 그런가..?  아니 단지 그건 아닐꺼야 파트너를 한번도 가져본적이 없어서 그럴까 제3의 누군가를 만나고 싶을때가 있다 서로의 욕정만을 채우기 위한 만남 도 좋지만 가볍게 커피한잔, 혹은 따뜻한 밥이라도 한끼, 가벼운 맥주한잔 가족, 친구, 아무도 모르는 나와 그사람만의 일탈이랄까 결혼전에 일탈도 해보..
게이츠홀릭 좋아요 0 조회수 272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비도오고 그래서
무서운 이야기 하나 귀신보고 이직 한 썰 직업을 자세히 밝힐 수 없지만 프로젝트 참여형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고  당시에도 프로젝트 참여 중 이었는데 당시 겨울이기도 했지만 건물이 좀 추웠다. 구석에 옹달진 곳에 있는 건물이었는데 유난히 으스스한 분위기가 나서 그닥 좋아하진 않았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 건 건물 복도를 지날 때 종종 내 이름을 귀 가까이에서 낮게 속삭이면서 부르는 남자목소리가 종종 들렸다.  뒤를 돌던 옆을 봐도 장난치고 ..
체리페티쉬 좋아요 0 조회수 272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메리 크리스마스~~~
.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네요^^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ILOVEYOU 좋아요 0 조회수 272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직은 날씨가 좋네요
요즘 밤마다 뛰는데 아직은 너무 덥지 않고 좋은 거 같네요 ㅎㅎ  
Astro 좋아요 0 조회수 272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하루를 같이 보낼 사람을 찾고있어요
조금 몸 좀 좋은 24살이에요 음 섹스 파트너를 만들어본 적도 없고 만들고 싶은 마음만 있는데 여기서 만들어보려고 해요ㅎㅎ 서울 살고 있는데 관심 있으신 분들은 쪽지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늑대의날 좋아요 0 조회수 272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슬픈 잡소리
개인취미가 오디오입니다. 만들기도 듣기도 빈티지도 좋아하고 예전에 오디오쪽에서 제임스딘이었..... 이걸로 용돈벌이도 꽤 했다죠 지금은 만들기 위주로 하고 있는데....취미라... 그런데 작년부터 고장난 스피커 알맹이를 고쳐야지 했어서 청계천에 지구음향이라는 유명한 사장님이 계시는데 나이가 있으셔서(80대) 톡은 안되고 그냥 전화로 작년에 통화를 했다죠. 사장님 요런 증상인데 고칠수 있나요? 응 가져와 고칠수 있어 금요일 토요일 언제가 좋으세요? 금요일 오전에 ..
오일마사지 좋아요 0 조회수 272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혼자 혼잣말
ㆍ "집에 먹을거 뭐 있어?" "나!" "자기는 다른거 먼저먹고 먹을거야" "오~ 나는 디저트야?" "응 다른거 먹고 맛있게 먹어야지" 실없는 웃음과 핑퐁이 오가는 유치한 대화 진지할때는 진지하고 유치할때는 한없이 유치하고 편들어줄때도 확실하게 이성적으로 혼낼때도 확실 좋은게 좋은거지 하면서 상처받는 나에게 꼭 필요하다 전력질주를 한 그는 언제나 애기처럼 곤하게 잔다 살짝살짝 들리는 코고는 소리도 듣기 좋다 집에 오면 자기집처럼 편하게 있는 모습도 좋고 샤워하..
spell 좋아요 3 조회수 2727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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