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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멧돼지!
오늘이 말복이라는데 맛난 식사들은 하셨나요? 17년 전부터 다니던 멧돼지집이 생각나서 올려보아요 2대째하고있는 멧돼지집이고요 돼지고기치곤 촉촉하고살짝담백함이 공존하는맛을 느낄수있지요! ㅋ 계곡이 아니어도 잔디에서 산바람 맞으며 고기에 소주한잔 기울이면 그냥 눕고싶다가 생각나지요 역지 알바생겸 주인장 아들의 코믹서빙도 일품이고요 장점은 설오는길 강따라 수많은 커피숍들과 가지각색의 MT가 저를 유혹한다는게~ 대신 잘못들어감 옆방소리가 양쪽에서..
달콤샷 좋아요 1 조회수 272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새벽에
20중후반 일때만 해도 남친 생각하거나 전남친 생각하거나 영화 보거나 소설 읽거나 직장에 생긴 이슈 생각하거나 주말에 뭐할지 생각했던것 같은데 이젠 돈 생각 하거나 주식 보거나 자위 하거나 뻣어 버리거나 중 하나네 이래서 요즘 인생이 재미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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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귀신도 좋아한다???
요놈 요놈 방어가 먹고 싶다고 딱 가르키는거 보니깐 커엽네요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대방어는 비싸고 양도 적으니깐 연어초밥으로 줄께 아~~~ 크게 한입 앙!!! 담에 대짜 시키면 먹여줄께 화난다고 내 꿈에는 나오지마 무서우니깐....... 우리 화면으로만 만나자 내가 놀려서 미안하디만 대방어에 손가락질 하는 너두 지지
섹종이 좋아요 0 조회수 272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늘은 지옥 보는날
핡 제발 오징어게임만큼 성공했으면 좋겠네요 국뽕이여 한국 컨텐츠 흥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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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성병검사 정기적으로 하시는 분들은
성병 검사를 나름 주기적으로 남들보다 자주 하시는 분들은 같은 병원에서 계속 검사 받으시나요? 그냥 궁금해서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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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이차이?
일 하다 만난 나이차가 꽤 있는 여자를 2년간 만났다. 남자 경험이 별로 없는듯 아닌듯 알수가 없는 딱히 관심도 없는 지금이 중요하니까! 만나면서 내 직업을 살려 열심히 물심양면으로 어쨋든 내가 주는게 그녀에게서 받는거 보다 더 훨씬 많았다. 이게 중요한게 아니다. 글쎄 얘는 이걸 당연하게 생각한걸까? 난 아낌없이 잘 해준거 같은데 우리가 헤어질때 그녀는 결혼을 생각했었다고 고백... 난 아니었다 그때 그녀는 '그럼 왜 나한테 이렇게 잘 해준거냐?'고 묻곤했다. '사랑..
벤츄 좋아요 0 조회수 272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간질간질한밤
누군가 뒤에서 엉덩이를 부드럽게 어루만져줬으면좋겠다. 엉덩이에서 골짜기를 타고 들어오는 손길 느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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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계륵형제 보시오
삶은 원래 힘든법! 오늘 날씨 정말춥소 따뜻하게 입고다니시게 껄껄껄 사랑하는 레홀분들도 모두모두 감기조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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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뭔가 잘되고 너무 쉽게 된다고 했어요.
처음에는 너무 쉽게 뭔가 되고 상대방도 너무 이쁘고 대화도 잘 되는듯 했어요.  너무 외로워서 끌려가긴 했는데 결국 사람의 마음을 가지고 놀았던것이 있었고 분노해서 뭐라고 했더니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저에게 뭐라고 하더군요. 일찌감치 잘 정리했다 생각하지만 마음이 공허해지고 외로움에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만일 내가 정말 잘못 알았다면 내가 있는곳으로 오라고 했고 그렇게 하면 무릎꿇고 사과하고 모든것을 갚아주겠다고 했지만... 미련이 남아서 한 말..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7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비도오고 그래서
무서운 이야기 하나 귀신보고 이직 한 썰 직업을 자세히 밝힐 수 없지만 프로젝트 참여형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고  당시에도 프로젝트 참여 중 이었는데 당시 겨울이기도 했지만 건물이 좀 추웠다. 구석에 옹달진 곳에 있는 건물이었는데 유난히 으스스한 분위기가 나서 그닥 좋아하진 않았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 건 건물 복도를 지날 때 종종 내 이름을 귀 가까이에서 낮게 속삭이면서 부르는 남자목소리가 종종 들렸다.  뒤를 돌던 옆을 봐도 장난치고 ..
체리페티쉬 좋아요 0 조회수 27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Ai(스노우어플)신기하기는 하네요
Ai어플 신기하네요 진짜 만약 20대 아들이 있다면 이런 얼굴일듯 합니다 신기하게 닮았네요
비에스친날들 좋아요 0 조회수 2724클리핑 0
구인.오프모임 / 레드 어셈블리 참석후기
두번째로 행사에 참석한 dodod입니다. 저번 행사때도 참석했었는데 그때는 다른 일이 있어서 세미나는 참석을 못했습니다. 다행이 이번에는 세미나부터 참석할 수 있었네요 행사 시간에 거의 맞게 도착해서 적당히 가운데 자리에 앉았습니다.  어쩌다 보니 첨보는 남자 셋이 멀뚱멀뚱 모여있게 되었습니다.  한분은 페이스북에서 보고 찾아온 분으로 아직 레홀 회원은 아니었군요, 또 한분은 밑에 멋진 후기를 남기신 홍연님 입니다. (홍연님은 가입인사를 인상 깊게 ..
dodod 좋아요 0 조회수 272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소모임 관련
혹시 소모임 신청하시고 입장하는 방법을 몰라서 못들어오고 계신분이 계신지요? 소모임 입장 방법은 모바일 앱 기준해서 앱실행후 토크를 누르시고 스크롤을 아래로 쭈욱 내리시면 소모임들이 보입니다. 다크판타지의 첫 오프라인 모임이 내일인데.아직도 가입인사도 없으신분들이 계셔서 한말씀드리고 갑니다. 내일까지 가입인사 없으신분들은 소모임 자격이 박탈되오니 이점 인지하시길..
감동대장님 좋아요 0 조회수 272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매콤한 음식이 땡겨요ㅋ
요즘따라 매콤한게 생각나네요 잘 먹지도 못하면서ㅋ 떡볶이 골뱅이무침 비빔국수 빨개면 쭈꾸미 양념곱창 매운치킨.... 또 뭐가 있지???
소심녀 좋아요 0 조회수 272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짐 깨어계신분 있나요?
저와 비슷한분들이 계실까?
호딱벌 좋아요 0 조회수 2723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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