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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간만에 우아하네요
좋은 날이네요
핑크요힘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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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작품감상
http://www.dicture.com/the-work/
정아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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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웃고 가요~2
근데 사진은 한번에 두장밖에 못올리나요?
의자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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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문제는 객관식 담은 서술형
박아보니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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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멧돼지!
오늘이 말복이라는데 맛난 식사들은 하셨나요? 17년 전부터 다니던 멧돼지집이 생각나서 올려보아요 2대째하고있는 멧돼지집이고요 돼지고기치곤 촉촉하고살짝담백함이 공존하는맛을 느낄수있지요! ㅋ 계곡이 아니어도 잔디에서 산바람 맞으며 고기에 소주한잔 기울이면 그냥 눕고싶다가 생각나지요 역지 알바생겸 주인장 아들의 코믹서빙도 일품이고요 장점은 설오는길 강따라 수많은 커피숍들과 가지각색의 MT가 저를 유혹한다는게~ 대신 잘못들어감 옆방소리가 양쪽에서..
달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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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목에서 척추라인을 따라 꼬리뼈까지...
몸이 차갑다 밖에 있다 들어왔지만 그녀 몸에서 한기가 느낄 정도다 "너무 얇게 입은거 아녀?" "근방 올 줄 알고 ㅋ 괜찮아" "당연히 괜찮지" 벗기기에 딱 좋다 바지는 수면바지로 금방 훌러덩.. 위 상의는 딱 2개, 패딩과 후리스 "브라는?" "안입었지" "그니까 춥지" 그녀 손을 잡고 엎드리게 했다 내 몸으로 그녀의 몸을 데운다 내 몸이 너무 춥다 잠시 후 담요로 그녀의 온몸을 덮고 머리쪽으로 이동 목 덜미를 애무한다 경추부터 일자로 곱게 뻗은 척추라인을 따라 천천히 큰 ..
벤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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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새벽에
20중후반 일때만 해도 남친 생각하거나 전남친 생각하거나 영화 보거나 소설 읽거나 직장에 생긴 이슈 생각하거나 주말에 뭐할지 생각했던것 같은데 이젠 돈 생각 하거나 주식 보거나 자위 하거나 뻣어 버리거나 중 하나네 이래서 요즘 인생이 재미없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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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은 지옥 보는날
핡 제발 오징어게임만큼 성공했으면 좋겠네요 국뽕이여 한국 컨텐츠 흥해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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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기사공유] 오늘 눈오는줄도 몰랐네요
============================ 오늘 눈오는줄도 몰랐네요 -by 밀리언 출근할때는 눈 안왔었는데 퇴근길에 눈에 쌓인 모습을 봤네요 이젠 진짜 겨울
month1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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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케겔운동
오늘부터 케겔운동 시작했는데 원래 이렇게 찌릿찌릿 기분이 이상한가요?.. 자꾸 움찔거리게 되네여 ㅋㅋㅋ ㅠㅠ
hhha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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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이차이?
일 하다 만난 나이차가 꽤 있는 여자를 2년간 만났다. 남자 경험이 별로 없는듯 아닌듯 알수가 없는 딱히 관심도 없는 지금이 중요하니까! 만나면서 내 직업을 살려 열심히 물심양면으로 어쨋든 내가 주는게 그녀에게서 받는거 보다 더 훨씬 많았다. 이게 중요한게 아니다. 글쎄 얘는 이걸 당연하게 생각한걸까? 난 아낌없이 잘 해준거 같은데 우리가 헤어질때 그녀는 결혼을 생각했었다고 고백... 난 아니었다 그때 그녀는 '그럼 왜 나한테 이렇게 잘 해준거냐?'고 묻곤했다. '사랑..
벤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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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간질간질한밤
누군가 뒤에서 엉덩이를 부드럽게 어루만져줬으면좋겠다. 엉덩이에서 골짜기를 타고 들어오는 손길 느끼고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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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계륵형제 보시오
삶은 원래 힘든법! 오늘 날씨 정말춥소 따뜻하게 입고다니시게 껄껄껄 사랑하는 레홀분들도 모두모두 감기조심>_^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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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Ai(스노우어플)신기하기는 하네요
Ai어플 신기하네요 진짜 만약 20대 아들이 있다면 이런 얼굴일듯 합니다 신기하게 닮았네요
비에스친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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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랜만에 보빨했더니
술에취해 오랜만에 보빨을 진하게했더니 혓바닥아래부분에 통증이.....
쿄쿄쿄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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