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673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4712/5912)
자유게시판 / 등을 돌린 그녀
몇년전 그녀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내 제안에 응해놓고 섹스부터 하자고 졸랐더랬다 몇번의 오르가즘 후 기진맥진한 그녀의 얼굴을 쓰다듬으며 “이제 그림 그릴까?” 라고 묻자 그녀는 부끄럽다며 등을 돌린다 “그래 그대로 있어… 예쁘다” 그렇게 그린 그림. 내게 보석같은 기쁨을 수도 없이 안겨줬지만 결국 마지막엔 상처만 남기고 떠났다 애초부터 서로 알지 못하는 사람처럼 차갑게… 시작부터 끝이 보였던 사이 그런데 난 믿지 않았지 그녀는 착실히 본인..
K1NG 좋아요 1 조회수 271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섹스 루틴
그녀와는 거의 2주마다 만난다. 픽업나온 그녀의 차에 타면 진한 키스를 하고, 주차장이면 그녀가 펠라를 할 동안 그녀의 보지와 둔덕을 맛있게 손끝으로 느낀다.  그녀의 집에서 모텔까지는 차로 10분거리. 멀지도 않은 거리지만, 내게는 1시간 거리다. 그녀의 목, 가슴, 보지, 허벅지를 신호대기마다 어루만지지만, 역시나 10분은 긴 시간이다. 그녀는 주차를 하는동안 총알처럼 튀어나가 카드키를 받고 엘리베이터에 탄다. 저층이면 좋겠다. 빨리 올라가게.. 최근에 그녀..
꽉찬남자 좋아요 4 조회수 271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Serena Gomez - Who says
아래 게시글에 가사가 너무 좋아서.. 퍼와 봤습니다.
아리온 좋아요 0 조회수 271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분들중 브라지언 왁싱 주기적으로 하시는분 계시나요?
저는 매일 매일 합니다만..물론 지금 만나는 사람이 있구요..없어도 관리차원에서 할거같은데 하시는분 계신가요?남자분들 100명중 80명정도가 하나요? 전 참고로 1.5일에 한번 면도기로 합니다.전기면도기요 브라운면도기 처럼 생겻는데 날이 1개인.. 인터넷에 애플면도기 치면 나올겁니다. 이게 딱이더군요,.사이즈나 크기나..관계직전에 한번 해주면 매끈합니다.파트너도 쟈지가 들어갈때 뿌리에 털하나도없이 맨살느낌이 나서 더 깊은 느낌을 줄수잇구요.우리가 원래 포경을 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71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귀여운 남자
ㆍ 문을 열고 들어오는 그를 향해 양팔을 벌려 '안아줘~'를 시전하는 나에게 양손을 뻗어 가슴을 만지며 웃는다 "아니 뭐지? 안아달라고 ㅎ" "아 가슴 만져달라는거 아냐?" "진짜 이 남자가 ㅋㅋ" 만남부터 유쾌하다 좋다 "단추 하나 잠궈" 일이 있어 나가는 나를 데려다주며 한손으론 핸들을 한손으로 내 가슴을 만지다가 두번째 단추까지 풀린 셔츠안으로 쑥 들어온 손 손가락 사이에 젖꼭지를 끼우고 꼭 누르며 그가 말했다 "왜에~ ㅎ" "하나 더 잠그라고" "왜 다른 사..
spell 좋아요 0 조회수 271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심심..
당분간 한가한데 할짓거리가 없네요 레홀만 뒤적뒤적 눈팅.. 혹시 디자인 전공하신분 있나요 4학년 졸작중이라 공감하실수 있는분이랑 얘기나누고싶어요..
욱2욱2 좋아요 0 조회수 270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즐점들 하세요~~
집에서 뒹굴뒹굴하다가 점심먹을려니 막상 뭐먹지 고민이 되는 ㅋㅋ 집밥말고 입맛돋구는 메뉴가 땡기긴 하네요 초밥을 먹어볼까나 ㅋ
아트쟁이 좋아요 0 조회수 270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왠지 속옷 쇼핑백을 들고 다니는분을 보면 나도 모르게
왠지 길거리에서 속옷 쇼핑백을 들고 다니는 여자분을 보면 나도 모르게... 그분이 뭔가 부지런해보입니다. 계절마다 색상을 바꿔 입을 듯하고 위 아래 세트로 입을 듯하고... 혼자만의 이런 상상 괜찮죠? P.S 수고했어요 오늘도!
나빌레라 좋아요 0 조회수 270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폭염을 날린 진정한 올림픽 정신에 박수를...
경기 중 다친 상대 선수를 배려하는 마음에 많이 감동했네요~ 진정한 친구를 얻은 두 사람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유희왕 좋아요 2 조회수 270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월요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출근하는데 날씨가 꽤 많이 추워졌더라구요?? 허.. 오들오들 떨면서 왔습니다.. 주말에 두꺼운옷좀 챙겨왔어야햇는데 ㅜㅜ 다들 월요일이지만 활기차게 시작해 봅시다!! 빠이팅!!
혁짱 좋아요 0 조회수 270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보고싶은 사람들
보고싶은 누나가 떠오르네 ~~~ㅠㅠ 아 시간을 돌려서 누나와 함께 있는 그 순간으로 갈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보고싶어 초롱아 내 사랑하는 아들 내 강아지 넌 늙어 죽었는데 난 아직 젊구나 너가그리워 널 다시 볼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여자도,섹스도,돈도,화려한것도 뭐 다 가지고싶긴 하다만은 그것보다도 그냥 그냥 조용히 언젠가 가지게 될 내 가족과 조용히 차를 마시고싶어 이 우주에 미처 아무것도 없었을때 검정색도 아니고 흰색도 아닌 있다와 ..
안개이불 좋아요 2 조회수 270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은 어린이날!!
굿모닝 좋은아침 입니다!!^^ 다들 좋은밤 보내셨는지요 ㅎ 오늘은 어린이날 이기도 하고 불금 이기도 하네요~+_+ 다들 발기찬 하루 되시고~!!! 좋은하루 보내세요~!!!^^ 불금도 맘껏 즐기시기를 ㅎ 구름이 이뻐서 사진 하나 추가합니다 ㅎ
hizaki 좋아요 0 조회수 270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마지막
요기까지
차가운매너 좋아요 0 조회수 270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금요일 아침에 아이스초코한잔
아침부터 달달한 시작입니다 ~~
라킴이요 좋아요 0 조회수 270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하얬는데ㅠ
휴가 다녀오니 벌게졌네요
홍제동섹시가이 좋아요 0 조회수 2709클리핑 1
[처음] < 4708 4709 4710 4711 4712 4713 4714 4715 4716 4717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