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743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472/5917)
자유게시판 / 오랜만에 본 스팽자국
옛날 사진인데 정확히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뭔가 뿌듯해서 찍었던 엉디사진이에욬ㅋㅋㅋ 스팽을 하도 맞으니 멍들이 조금조금씩 올라왔었어요 지금은 이렇게까지 하진않는데 사진첩보다가 올려봐요! 공감하시는분들 계실수도 있겠네요ㅋ.ㅋ
취취취권 좋아요 0 조회수 10978클리핑 2
익명게시판 / 가끔외로울때 친구해줄사람
연락하다 마음맞으면 만나여 젊은청년으로 나이 상관안해요 지금 경북살구있어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97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다들...불금을 즐기나봐ㅠㅠ
저만 이불 속에서 방바닥을 긁나봐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97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보지털을 밀면 더 섹시해보이나요?
난, 재미삼아 그러는건 모르겠지만, 성숙하기 전부터도 보지털은 상상만으로도 섹스럽고 황홀했는데.. 첫여친 보지털 뽑힌것들을 모아 앨범에 보관했울정도로 보지털은 나에게 신성하며, 성적 상상력의 원천같은 것인데.. 왜들 뽑느라 돈을 쓰는지..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976클리핑 0
외부기고칼럼 / 치마와 성폭력
영화 <로렌스 애니웨이>   나는 요즘 치마를 입는다. 치마는 특별한 때나 반강제로 입던 것이었다. 스스로 입기 시작한 지 이제 한 달이 좀 넘었다. 그것도 처음에는 어색해서 청바지 위에 랩스커트로 입었었다. 그렇게 일주일 후 용기를 얻고, 스타킹 내지 레깅스를 신고 치마를 입는다. 이제 남들처럼 치마를 입은 지 3주가 지났다. 이제는 이렇게 치마를 입고 다니는 것은 쉬운 일이 되었다. 그런데 대화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난 남성기를 갖고 태어난 인간이다..
상큼한 김선생 좋아요 0 조회수 1097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나랑 틱톡할남자없나요?
불금인데 방콕중.. 틱톡으로 야한얘기하고싶은데 할사람이없어요~ 20대분말공 난 30대가좋더라~ 다들불금이라 바쁘려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975클리핑 0
섹스앤컬쳐 / [일본의 서브컬처] 왜 하필 지금 일본의 서브컬처인가?
  본격적인 연재에 들어가기에 앞서   한반도 아래 초승달처럼 길쭉이 늘어서 있는 열도의 나라 일본. 해가 뜨는 곳이라 하여 일본이라 부른다. 일본 혹은 닛뽄, 재팬, 지팡구... . 이 빌어먹을 나라는 우리하고 무슨 원수가 졌는지 유사이래 사사건건 딴죽을 걸며 우리의 염장을 꾸준히 질러오고있다. 도대체! 왜! 쪽발이(아니 실례) 일본인 여러분들, 우리를 무엇 때문에 이렇게 못살게 구는겁니까?   대답은 간단하다. 일본이 우리의 이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남로당 좋아요 1 조회수 10974클리핑 632
익명게시판 / 남자는 셔츠라길래..사진有
182cm_63kg 말라서 허접하고..부족한 몸이지만 한번 올려봄..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97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성인용품 숨겨놓을 만한 곳 ?!
부모님과 함께 생활하는 조신의 아이콘 입니다 ㅋㅋ 최근 성인용품과 젤 등을 들였는데 숨겨놓을 마땅한곳이 생각이 안나서요 ㅜㅡㅜ 혹시 좋은 장소있으면 공유좀 해봅시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97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왜 자위를 하지 않으면
요새 들어 더 심하네요 자기 전에 자위를 안하면 잠이 안와요 ㅜㅜ 자위 하고 두번쯤 느껴야 겨우 잠들고.. 저같은분 또 계세요? ㅜ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972클리핑 2
익명게시판 / 39금젠가 너무 야하고 재미있네요 ㅎㅎ
저희끼리만 하다가 초대남 2분 모시고 제 여자친구는 속옷만 입고 나머지는 다 벗고하는데 진짜 야하고 재미있네요 ㅎㅎ 생각나는게 있다면 남자 위에 올라타서 소중이 서로 비비기 넣은상태로 5분동안 움직이지않고 키스 상대꺼 애무해주기 소중아 벌려서 보여주기 그리고 젤 기억남는건 제 여자친구가 남자3명앞에서 자위하는거? 물론 여자친구도 재미있어했습니다ㅎㅎ 계속 흥분되서 그런가 다들 정액량도 많고 재미있는 이벤트였네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1097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때와 장소를
구분없이 뜨겁게 운동합시다.
정아신랑 좋아요 0 조회수 1097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나이별로?그럼 25살모여라 ㅋㅋㅋㅋㅋㅋㅋㅋ
25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증과함께!틱하실분댓♡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97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핑돔 써봤는데
알기 전으로 못 돌아갈 듯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97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레홀남을 한번 만났었습니다.
분명 잘하는 사람도 있겠죠. 제가 만난 사람은 키스도 못하고 침만 잔뜩 묻히는... 보지도 잘 못찾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집에 어찌나 빨리 오고싶던지... 같이있던 몇시간이 지옥같았어요. 그 뒤로는 레홀에서 만날 생각 접었네요. 여성회원분들..화이팅.....ㅜ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970클리핑 0
[처음] < 468 469 470 471 472 473 474 475 476 477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