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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투견들의 최후(시청주의)
저런 개들도 하는데...
디스커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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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연재 /
경험과 반응1
언제 2편이 올라올진 모르겠지만..... 반응보려고 올리는 소설 1편입니당....♡ 5년도 더 된 일이다. 당시 나는 자신의 남자친구(이하 k)와 3년 정도 동거를 하고 있던 친구(이하 A)의 집에 종종 놀러가게 되었다. A는 나는 10년지기 친구였다, A는 어릴땐 정말 예뻤지만 지금은 살집이 제법 생겨서 그냥저냥 푸근한 외모의 소유자. K는 같은 지역 사람이었고, 180 초반대의 키와 바스락거릴듯 마른 몸에 머리는 큰, 약간 조정치를 닮은 듯한 얼굴에 얇은듯 큰 입술을 가진 남..
여자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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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연재 /
#2 유미가 어느날 ntr을 얘기한다면
그녀가 유미에게 열등감이 있다는 말이 사실인 것 같다고 민재는 생각했다. 이런 심리를 이용하는 유미가 새삼 치밀했다. 민재는 유미의 지금 이 상황을 듣고 있을 유미가 좋아할 말을 골라뱉었다. "이제 걔는 생각도 안나요. 제 자지가 혜선씨 보지가 궁금해 미치겠데요." "오빠가 원한다면 지금.. 하고 싶은데로 하셔도 돼요." 혜선씨는 바닥에 앉아 더블유 모양으로 다리를 벌리고 분홍빛깔 보지를 민재에게 열었다. 의외로 사용감이 얼마 없어 보이는 촉촉한 보지가 꽤 먹..
그녀의멜돔이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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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왁싱 해달라는데 이게무슨!
지금 나름 썸? 비슷한 관계의 남자분이 있는데, 다리 허벅지 왁싱을 도와달라네요 ㅋㅋㅋ 이게 뭐죠;? 더이상 썸이 아니라 친한 이웃집 사람이 되어버린기분입니다 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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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역시 신중해야 하나봐요
레홀 하루? 정도 접속 안했는데 오랫동안 안한거 같네요 ㅋㅋ 익게 안해서 댓글을 적게 달아갖구 그런가..? 날씨도 조금 더워져서 오늘 낮엔 애들이랑 치맥하기도 하구 ㅎㅅㅎ 설레던 사람도 생각나구 레홀에서 메세지 보낼까 말까 고민도 많이 했는데 역시 충동이 들 때 바로 안 보내길 잘한거 같아요ㅎ 분명 마음 생기면 저만 같이 하고 싶은 것들이 생길텐데 그런 걸 하지 못하게 막을 수도 없구 그 사람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거 같던데 난감해할거 같기도 하..
필로우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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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 점심메뉴
맛있게 먹고 싶네요
Joker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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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 휴무이신분 ???
오늘 혹시 출근안하시는 레홀님들 계신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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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침부터 하는...
. 음란마귀 테스트예요 ㅋㅋㅋ 뭘로 보이나요? 솔직하게 말해봐요 ^^ 두 팔 들고 춤추는 사람들만 보인다구요? 거짓말 ㅋㅋㅋ
ILOVE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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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1주년 지나침 ㅜ.ㅜ
만난지 1주년됫는데 아무것도 준비못한남자입니다..여자입장에서 좀 서운한거같아하는데.. 이럴경우 그다음주에 만날때 꽃다발?이라도 가져가는게 나을까여?아니면 선물같은거 안할빠엔 꽃다발도의미가 없는걸지.. 물어봅니다
젤크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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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도
정말 자기혼자 제멋대로 굴고. 그냥 자기 하고 싶은 대로 굴고 그게 아니라고 말해도 계속 혼자 제멋대로 상상해서 사람 스트레스 주는거 정말 싫어 아니라고 하면 좀 믿어줘야지..왜 혼자 상상해서 혼자 결론짓고 그냥 그게 맞다고 우기는지 그리고 매번 혼자 잠수타다가 심심하면 그제서야 연락하는것도 이젠 싫다 항상 자기 중심적이지.. 내가 대체 언제까지 맞춰줘야하는데. 넌 항상 자기 멋대로 굴면서. 상대가 맞춰주기만 바라지?? 대체 사람이 언제까지 맞춰줄거라고 생각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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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영화] 3000년의 기다림 ㅠ 넷플릭스
토요일 오전 킬링타임용으로 봤습니다 3가지 소원을 준비하고 보시면 됩니다. 간만에 내 머릿속 생각이 뭔지 생각해봤네요. 샹샹에샹샹에 샹샹을 더해서~~ https://youtu.be/IjonjRcZfUc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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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내일은 오랜만의 휴가
그동안 매일 야근에 너무 바빴네요 오전에 일있으니 일 좀 보고 오후엔 딱히 할건 없는데 전시회를 보러갈지 어디 카페나 가서 혼자 책볼지 운동을 할지.. 뭐할지 고민하는거도 행복♥
Tan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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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몇 자 끄적여봅니다
이별 후유증은 참 다양한거 같아요 크기도 다르고.... 그 만큼 그사람을 많이 사랑했었다는 얘기겠죠 하지만 이별이 왔다는건 그사람과 인연이 거기까지 라는 얘기겠죠 저는 많이 좋아질려고 노력은 하고 있는데 가끔 감당이 안되게 와르르 무너질때도 있어요 그럴땐 혼자 조용히 있게되요 전 제 주위사람들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제 주위사람들이 힘들어하는 모습보면 참 안타까워요 아~ 아침부터 혼자 센치했네요ㅋ 주말입니다 비록 비온다지만 그래도 다가오는 주말 우리 섹..
36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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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탄트릭 마사지
마사지 이야기가 넘쳐나서 급 생각나서 글 써봅니다 저는 성감마사지가 무언지 잘 몰라요 성감을 살리는 마사지는 알지만... 탄트라-모던 탄트라에서 성감을 깨우는 마사지가 있어 그건 배워둬서 잘 아는 편이지만요 탄트릭 마사지는 요니마사지라 하는 질감각을 깨우는 마사지와 성감을 깨우는 마사지가 있는데 성감을 깨우는 방식이 독특해요 힘을 줘가며하는 일반 마사지보다 오히려 더 힘이 들어가기도 해서 땀이 툭툭 떨어질 정도에요 닿을듯 말듯하게 온몸을 느리게 터치..
K1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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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른하고 심심한 주말
앞 후크 브라가 편하긴해?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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