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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연재 /
#2 유미가 어느날 ntr을 얘기한다면
그녀가 유미에게 열등감이 있다는 말이 사실인 것 같다고 민재는 생각했다. 이런 심리를 이용하는 유미가 새삼 치밀했다. 민재는 유미의 지금 이 상황을 듣고 있을 유미가 좋아할 말을 골라뱉었다. "이제 걔는 생각도 안나요. 제 자지가 혜선씨 보지가 궁금해 미치겠데요." "오빠가 원한다면 지금.. 하고 싶은데로 하셔도 돼요." 혜선씨는 바닥에 앉아 더블유 모양으로 다리를 벌리고 분홍빛깔 보지를 민재에게 열었다. 의외로 사용감이 얼마 없어 보이는 촉촉한 보지가 꽤 먹..
그녀의멜돔이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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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어제 했는데 또 하고 싶다
새티스파이어로 해주는것보다 입으로 해주는게 더 잘 느껴진다는건 칭찬인 부분인가요? ㅋㅋ... 숨어있는 클리토리스를 꼭 꺼내어(?) 빨아줍시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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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왁싱 해달라는데 이게무슨!
지금 나름 썸? 비슷한 관계의 남자분이 있는데, 다리 허벅지 왁싱을 도와달라네요 ㅋㅋㅋ 이게 뭐죠;? 더이상 썸이 아니라 친한 이웃집 사람이 되어버린기분입니다 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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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역시 신중해야 하나봐요
레홀 하루? 정도 접속 안했는데 오랫동안 안한거 같네요 ㅋㅋ 익게 안해서 댓글을 적게 달아갖구 그런가..? 날씨도 조금 더워져서 오늘 낮엔 애들이랑 치맥하기도 하구 ㅎㅅㅎ 설레던 사람도 생각나구 레홀에서 메세지 보낼까 말까 고민도 많이 했는데 역시 충동이 들 때 바로 안 보내길 잘한거 같아요ㅎ 분명 마음 생기면 저만 같이 하고 싶은 것들이 생길텐데 그런 걸 하지 못하게 막을 수도 없구 그 사람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거 같던데 난감해할거 같기도 하..
필로우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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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 점심메뉴
맛있게 먹고 싶네요
Joker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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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침부터 하는...
. 음란마귀 테스트예요 ㅋㅋㅋ 뭘로 보이나요? 솔직하게 말해봐요 ^^ 두 팔 들고 춤추는 사람들만 보인다구요? 거짓말 ㅋㅋㅋ
ILOVE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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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말랑한고추가 무야
평생 단단하다고 듣고 살아왔고 발기되면 더 설곳이 없는데도 피가 계속 쏠려서 위로 찌걱찌걱 솟굳히는데(걍 돌임) 여자들이 말랑하다고 말하는 자지는 뭔지 전혀 상상이 안돼.. 이거 이해가게 설명해줄사람 있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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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11일
아...피곤해... 집가서 섹스하고싶다...
공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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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1주년 지나침 ㅜ.ㅜ
만난지 1주년됫는데 아무것도 준비못한남자입니다..여자입장에서 좀 서운한거같아하는데.. 이럴경우 그다음주에 만날때 꽃다발?이라도 가져가는게 나을까여?아니면 선물같은거 안할빠엔 꽃다발도의미가 없는걸지.. 물어봅니다
젤크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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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도
정말 자기혼자 제멋대로 굴고. 그냥 자기 하고 싶은 대로 굴고 그게 아니라고 말해도 계속 혼자 제멋대로 상상해서 사람 스트레스 주는거 정말 싫어 아니라고 하면 좀 믿어줘야지..왜 혼자 상상해서 혼자 결론짓고 그냥 그게 맞다고 우기는지 그리고 매번 혼자 잠수타다가 심심하면 그제서야 연락하는것도 이젠 싫다 항상 자기 중심적이지.. 내가 대체 언제까지 맞춰줘야하는데. 넌 항상 자기 멋대로 굴면서. 상대가 맞춰주기만 바라지?? 대체 사람이 언제까지 맞춰줄거라고 생각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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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내일은 오랜만의 휴가
그동안 매일 야근에 너무 바빴네요 오전에 일있으니 일 좀 보고 오후엔 딱히 할건 없는데 전시회를 보러갈지 어디 카페나 가서 혼자 책볼지 운동을 할지.. 뭐할지 고민하는거도 행복♥
Tan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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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야한거 해보고싶네요
평소에 야한 생각 많이 하다보니까 해보고 싶은건 있는데 막상 상대방이 없다보니 조금 시무룩합니당.. 레홀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는데 다른 분들은 하고싶은 자세나 판타지 같은게 뭐가 있으신가용? 저는 갠적으로 아프게 하는거보다 부드럽게 하는 대디+디그레이더 스타일..ㅎ
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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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탄트릭 마사지
마사지 이야기가 넘쳐나서 급 생각나서 글 써봅니다 저는 성감마사지가 무언지 잘 몰라요 성감을 살리는 마사지는 알지만... 탄트라-모던 탄트라에서 성감을 깨우는 마사지가 있어 그건 배워둬서 잘 아는 편이지만요 탄트릭 마사지는 요니마사지라 하는 질감각을 깨우는 마사지와 성감을 깨우는 마사지가 있는데 성감을 깨우는 방식이 독특해요 힘을 줘가며하는 일반 마사지보다 오히려 더 힘이 들어가기도 해서 땀이 툭툭 떨어질 정도에요 닿을듯 말듯하게 온몸을 느리게 터치..
K1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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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른하고 심심한 주말
앞 후크 브라가 편하긴해?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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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슈얼하게 여성을 꼬시는 필승의 비법
한번 해보세요.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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