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663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4742/5911)
자유게시판 /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어제 홈파티하고 오늘은 집에서 쉬는 뒹굴뒹굴 심심하네요 ㅎㅎ...????
DgHBt 좋아요 0 조회수 268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초대녀 있으실까요?
저희는 딱 40 동갑 커플입니다. 여친이 제 생일 이벤트로 초대녀 쓰리썸 해보자고 하는데요. 관심있는 분 뱃지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여친은 여자랑 하는 것도 좋아해서 구하는 거구요. 저도 남자 2대 1만 해봐서 여자 2대 1은 처음 하게 될 것 같아요. 쪽지로 좀 더 자세히 궁금한 내용 있으시면 답변 드릴게요. 지역은 수도권이나 충청, 전라도 어디든 상관 없습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68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나의 소중한 윈터타이어.
11월 말 윈터 타이어로 교체했어요. 언제나처럼 출고 시 써머 타이어였고, 사실 그 상태로 잘 타고 다녔죠. 올 초 폭설이 내리던 날 사고만 없었다면 전 타이어 교체는 고려하지 않았을 거예요. 사고 후 익명의 댓처럼 '레.라'는 지켰지만 무서웠어요. 2초라는 시간의 '주마등'. 미끄러짐에 장사가 없다는 걸 깨닫고 겨울이 되기 전 윈터 타이어로 교체하기로 마음먹었어요. 가을쯤 타이어 예약을 하면 된다는 익명의 댓을 기억했고, 마음은 콘티넨탈이었으나 2년 후 차량 교체를..
3인칭시점 좋아요 1 조회수 2681클리핑 0
썰 게시판 / 달콤한 야설_3탄
달콤한 야설 3탄 올라 갑니다.    달콤이가 말야, 아까 버스를 탔는데 타고 보니까 버스가 꽉 차서 앉을 자리가 없더라고. 글서 양손엔 짐을 잔뜩 들고 사람들 틈에 끼어서 겨우겨우 몸을 지탱했어. 달콤이 앞엔 어떤 젊은 남자가 손잡이를 잡고 서있었고 달콤이 뒤엔 또 다른 남자가 찰싹 붙어있었어. 사람이 많으니까 접촉이 있어도 어쩔 수 없는거라. 내 몸 하나 지탱하기도 힘들어서 오히려 앞뒤로 남자들한테 몸을 기대 서있었는데 달콤이 가슴이 앞에 남자 등에 부..
zeropoint 좋아요 2 조회수 2680클리핑 2
자유게시판 / ㅈ같은
닭...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268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니메  언어의 정원
아니메  언어의 정원     얘기 나오더라구여. 한번 봐야겠어요. 지금 파이트클럽  이랑 진링의 13소녀  보고 있어요. 최근 노크노크   황비홍 라이즈 오브 레전드 봤어요.   노크노크  는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괜찮은 에로틱 스릴러 이고 황비홍은 작품성 있는 무협액션영화. 저는 둘다 좋았어요. 물론 개취는 다르니까 각자 알아서 보시기를.   ..
니체와철학 좋아요 0 조회수 268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너무 더워서 에어컨 장만했어요
매일밤 얼려야 한다는 불편함은 있지만 ㅎㅎ
섹시고니 좋아요 1 조회수 268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맛점 8분전
식사들 맛있게 하세요.. 그냥.. 갑자기 점심인사가 하고 싶었네요.. (_ _)
r3hab 좋아요 0 조회수 268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익게든 자게든 난 상관없는데.
난 뭔소린지 모르겠고. 밥 방금 먹었는데. 지금 오라고 하면 내가 어떻게 가... 퇴근하고 갈 께. 조금만 참고 기다려. 넘 젖음 혼난다.
정아신랑 좋아요 1 조회수 268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술을 마신다는 건
- 사람들은 힘들어서 술을 마시고 술을 마시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글쎄요 술을 먹는다고 힘이 나지는 않잖아요 몸은 피곤하고 단것을 먹어도 기분은 좋아져요 단지 우리가 술을 마시는 이유는 자신의 감정을 속이고 싶어서가 아닐까요
베토벤프리즈 좋아요 0 조회수 268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월요일이라니,,
내일이 월요일인데 너무ㅠ 아쉬운대로 맥주한잔 먹고있습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68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처음엔 온라인 통해서 만나는게 신기하긴 해요
성관계 목적으로 만나는게 처음엔 참 신기했었는데.. 대부분이 그렇듯 첫 만남엔 부끄럽고, 야한 대화 나눴던 사람이 맞나 싶고.. 모텔 들어가는 것도 떨리고, 옷 벗고 씻는 것도 떨리고.. 그러다 한 침대에서 스킨십하다가 불 붙어서 하고 웃으면서 퇴실 후 헤어지고 나서 연락하다보면은 언제 또 만날까? 하죠. 그런 것들도 어느샌가 무덤덤해지네요 만나면 잘해주려고 노력은 하지만요...
evit 좋아요 0 조회수 268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빈익빈 부익부
인생 빈익빈 부익부입니다 기분따라 인생이 바뀌더라구요 웃어야지 웃을일이 생기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행복해집니다 암울해하면 더 암울할 일만 생기고 왜 나한테만 이래?? 이런 생각뿐이죠 코로나땜에 힘들지만 다들 화이팅입니다!!!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2680클리핑 0
여성전용 / 블랙리스트 제보
남성또는 여성전용게시판은 로그인후 사용해주세요
클린앤클리어 좋아요 3 조회수 268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더티플,육변기취급 당하는걸 좋아하는여성의 애칭
M성향에 더티플은 소변,침 받아먹거나,정액이나소변으로 무언가에 얹어먹기 강도높은 저급한취급을 해주는걸 좋아하는데 애칭을 어떻게 해야할지 도무지 떠오르질않아서 같이 알아보고자 글 남겨봅니다! 사람들 앞에서 당당하게 부를 수 있으면서 그사람만 알 수 있는 단어! 뭐 없을까요?! 도와주세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680클리핑 0
[처음] < 4738 4739 4740 4741 4742 4743 4744 4745 4746 4747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