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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관계하다가 질 경련 ?목격..
상대분말씀으로는 이렇게까지 느껴본적이없어서 그렇다하시는데 조금더 조이는기분이들다 조금만움직여도 느낌이 이상하다하시더니 못하겠다하시고 그다음에는 아랫배??쪽이 단단하게 근육이뭉쳐버리시더라구요 그렇게 허리못펴시고,, 뒷얘기로는 이렇게까지 느낀적이없어서 놀래서 그런것같다하시는데 진짜 뭔가 좁아지고 막져보니 아랫배쪽이 단단해져있었어요.. 병원가자했지만 괜찮을것같다고해서 끌고까지는못갔지만 나중에 검색하고알아보니 무서운거였네요 근육수축 경..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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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야동에 대한 기억.
처음 베드신(저에게 야동은 베드신이 대부분입니다.)을 볼때는 아름다운 가슴에 여성의 신음이 좋았어요. 뭔가 섹스라는 행위에 (연기지만) 느끼는 모습이 아름다웠거든요. 처음 볼 때는 이것만 봤습니다. 아름다운 가슴이 좋았거든요. 그 때는 좆이랑 보지가 별로였어요. 징그러웠거든요. 그러다가 어느 날 부터인가 봐도 별 느낌이 안 들더군요. 오히려 보빨할 때 음모가 있는 모습이나 왁싱한 보지가 아름답고 탑스럽게 보이더군요. 좆도 처음에는 아 이 시발이었는데 여배우들..
kyv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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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찾아요!!
좀 안맞는데...
체리페티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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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주저리 주저리
삶이란 정말 쉬운게 아닌가 봐요 ㅠㅠ 레홀에서 많은 분들과 쪽지를 주고 받고 오픈톡을 주고 받고 많은 이야기도 많이 했었는데요 결국엔 이루어진 만남은 없었어요 서로가 잘 맞았는데 지방과 서울 사람이라 거리가 멀어서 그냥 흐지부지 됐던적도 있고 서로가 잘 맞고 서로가 추구하는 섹스도 맞았는데 알고 보니 유부녀 ㅠㅠ 하루 종일 하하 호호 하며 야톡하며 서로가 서로를 웃게 만들었는데 잠들기 전. 오픈톡 잠깐 나갔다 다시 들어올께 ~ 라는 말을 남..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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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분들 궁금한게 있는데
취향마다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섹스하고 싶은 남자 몸은 어떤 몸인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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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지난 휴일...
무릉도원이 따로 없구나.....
소주석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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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새벽에 일어나서 뭐하는건지..
갑자기 잠이 깨버렸네요.. 새벽에 이게 뭐하는건지 늙은건가.. 벌써 새벽잠이.. 잠시 뻘소리 하고 다시 잠을 청해봅니다 레홀님들은 즐겁고 야한꿈 꾸시며 편한한밤 되셨으면 좋겠네요
키윽키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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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23일
모두들 즐거운 섹스라이프되세요 나보다는 말고... 섹스하고싶다...ㅎ
공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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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고급스러운 변태가 좋다.
쾌락의 미학을 알고 충분히 즐길 줄 아는 그런 변태가 좋다. 섹스 섹스만 외치는 원초적인 변태 보다는 좀 더 배운 변태를 만나고 싶다….. 빠르게 충족되는 욕구 보다는 천천히 깊게 빠져드는 변태가 되어야겠다~~ 아 일하기 싫어~~~
닉네임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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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부러운것 같은데 안부럽네.
아~~ 부러운듯 안부러워
맥그리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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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그럼 저두 한잔!!
월요일부터 한잔 갑니다!!!ㅋㅋㅋㅋ 궈궈
그린티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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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매일매일 전쟁
새로운 일들을 벌리다보니 매일매일 전쟁 입니다. 감기도 걸렸는데 쉴수도 없고 핸드폰 볼시간도 없네요. 당분간 쉬는날 없이 쭈욱 스케줄이 ㅠㅠ 다들 진짜 감기 조심 하세요. http://youtu.be/ZHI18vd9IJE 오늘 먹은 저녁식사 입니다 ㅋㅋ
red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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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딸기빙수♡
1일1빙수 시전중
체리페티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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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만의 조그만한 일탈 추천좀 해줘봐봐여,,
요즘 계절탓인지. 뭔가 하고싶은 일도 없고 조금 우울한거 같기도하고,, 암튼 가을 타는건 아닌거 같은데 뭔가 리프레쉬 하고 싶은 기분인데요,, 어제 밤에 걍 오늘 오후에 제주도가 갈까 해서 뱅기티켓 알아봤는데, 굳이 멀이 안가더라도 낮선곳에서 놀수 있는게 없을까요?? 가까운 해운대라도 가고 싶은데 해운데에서 유명한데나 가고 싶은곳도 없고,,ㅋ 혼자갈수있는 클럽이나 분위기 좋은데? 아니면 액티비티 할만한거? 아님 혼자 밤에 산책할만한곳? 추천좀 해주세..
자취하고잘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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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행의 즐거움은
"같은 장소 다른 느낌" "누구와 가는지" "현재의 마음이 어떤지" "그곳에서 어떠한 이들을 만나는지" 이러한 이유들에 의해 매번 새로운 느낌.
포비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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