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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부터 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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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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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게시판 /
릴레이소설 이벤트 합니다~
릴레이 소설 이벤트를 할까합니다~ 소설 연재 게시판에 말머리 [릴레이소설]로 올린 글이 있습니다. 이 글을 읽고 뒤를 이어서 마음대로 글을 적어서 올려주세요~ 한줄만 쓰셔도 좋고 장문의 글을 적으셔도 좋습니다. 다만, 앞의 내용과 이어지게 글을 적으셔야하고 이벤트 기간 동안 글의 내용을 완결시켜서 끝내버리시면 안됩니다~~~ 릴레이 소설 제일 첫글의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21&pa..
핑크요힘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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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승화
이 짤로 모든 악감정을 승화시켜보아요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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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심심...
일찍일어났는데 심심하네요... 땡기기도하고... 유독아침저녁으로는 더심하네요
5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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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도 이런 연애 하고 싶다
연애 언제 해보나...
박아보니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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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마사지라는게
적당한 오일 적당한 압력의 엄지 이 둘만 있다면 충분히 좋을 수 있는데 말이죠... 다른 생각이 자꾸 드는건 함정인건가 아 가슴 만지고 싶당~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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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일하기 싫은 사람 손~~~~ !
월욜 오전은 잘 보냈는데 오후되니 일하기 싫고, 딴생각만 뿅뿅.. 어쨋던 일하기 싫은 분들 모두 손~~~~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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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대구 활동 레홀 여자 없나
밤새도록 물고, 빨고, 박을수 있는데. 마사지 해주면서 소프트하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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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한 달 뒤
약속한 날짜다. 만나기로 한. 연락하고지낸지는 한달 조금 더 되었다. 댓글로 시작하다, 뱃지 받고 이게 뭐지? 이럼서 처음 알게되었고 쪽지라는거 해보자는 마음에 결제해서 연락한지 한 달. 서로 친해지는 과정도 있었고, 알아가는 과정속에 단순히 섹스에만 환장해서 섹섹 거리지않았고. 사람을 우선 알아간다는 생각으로 자연스레 연락하며 지내다보니 그녀도 내게 마음을 조금 연듯하다. 가끔은 너무 설레고 만날생각에 떨리다가 한편으론 걱정도 된다. 여러가지 대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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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드디어 1000억!!!!
유산균 먹었는데 맛있네요 역시 유산균이 1000억이나 있으니깐 든든하네요 살아서 장까지 무사히 가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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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몇년인가?
그녀를 마사지 한지 6년 얼마전 답답하고 1회용 팬티를 잘못(?)입은 탓에 내려가지 않아 다른걸로 바꿔입을래요 물었다 싫다는 대답과 그럼 가위로 잘라서 벗기고 수건으로 덮겠다고 했다 그녀는 그렇게 하라고 한다 왁싱한 듯한 분홍빛 갈라진 보지가 눈앞에 들어왔다 가끔 손이 터치 된 곳이긴 하지만 완전히 내 눈에 들어오는건 처음. 괜찮냐는 질문에 편하고 좋다라는 대답 하지만 여느때와 마찬가지 우리는 마사지에 집중했다 감추고 싶지 않은듯 그녀는 다리를 점점 더 벌린다..
벤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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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파트너? 한번 쯤 다들 있어 보셨을까요?
안녕하세요. 여기에 글은 처음 써보는거 같네요. 댓글은 달았지만...ㅎ 다들 파트너는 한번 쯤은 있어 봤을까요? 제가 86년생인데... 한창 젊을 때(?)는 파트너가 있어가지고 연애 보단 파트너 였었거든요.. 이런 저런 체위나 해보고 싶었던 섹스를 대화를 통해서 이야기 하고 실전에 돌입!!ㅋㅋ 이런 재미를 알고 계신분이 많이 계신지 궁금하네요. 요즘은 DS 의 개념으로 주종관계를 많이들 찾으시고 플레이를 많이 하던데 그것도 재밌지만 순수하게 섹스만을 ..
색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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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새
'뱁새가 황새 쫓다 가랑이 찢어진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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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쪽찌
레홀하면서 나와 쪽찌를 주고 받는 분들이 한명씩 생기네 그냥 일상생활 공유하고 때론 야한얘기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고 지금 레홀에 접속하는 것만으로도 일상의 즐거움이 되어버렸네요 앞으로도 쭈욱 과하지 않게 지금처럼 지내요 고맙고 즐섹하세요
배드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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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지나간 첫사랑과의 섹스는
cf에 나오는 햄버거같은 느낌
슈퍼맨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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