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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659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4764/5911)
익명게시판 /
경험 적은 훈남 vs 경험많은 추남
솔직히 말하면, 연애경험은 둘째치고 섹스 하수 훈남 vs 섹스 고수 못남 (섹스 고수 흔남 하려다 벨붕일거 같아 추남으로 바꿈) 여성분들은 누굴 더 선호 할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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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콩국수 원정 1
동네 단골 콩국수집부터 점령하기... 여기 콩국수 먹고 맛에 눈떠서 그 이후로 콩국수 먹게 되었다 예전보다 맛은 덜하지만 아직 괜찮다 만두는 뭐 최고고 바지락 육수도 진하고
체리페티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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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잠깐 짬내서 써보는 내 이야기...
40대 중반 즈음에 누군가는 욕할만한 관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그 쾌감에 정신없이 빠져들었던 것 같네요. 20,30대에 가졌던 관계와는 다른게 거의 매일을 서로를 탐닉하는 하루였습니다. 대략 6개월을 그렇게 보내니 이젠 돌아가야 하는데...라는 후회? 아닌 후회가 듭니다. 서로에게 미래나 관계를 바라지 않는 성은 그 자체로 자극적이였습니다. 해볼 수 있는 것은 다 해보고 스스로 성감을 끊임없이 개발하니 아...이런 쾌락도 있구나 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다음..
dsdd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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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역시 민속놀이란.....
엄청 많던 자리가 가득합니다... (지금은 어두워서 사진을 찍어도 잘 안보여요ㅠ) 여섯시간을 달려서 부산에 온 보람이 있네요ㅎㅎ 레홀분들은 여기 안오셨으려나....
풍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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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최근 본 다큐
개인적으로 너무 좋은 다큐였다. 한국에도 저런 프로그램이 있다면 아주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거 같았다. 물론 전문가들은 도와주는 역할이다 가장 중요한건 참여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받아들이고 솔직해지느냐 인거 같다. 내가 보기엔 다른 사람 시선에 많이 신경쓰는 한국 사람들은 솔직하지 못하거든. 제발 기술? 테크닉 허세 같은거에 매달리지 말고~ 혹시나 본다면 뭔가 배우려하지 말고 제발 이해 했으면 좋겠다. 자신감과 허세는 다른겁니다 아 혹시 저도 아직 못해봤..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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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주저리 주저리
그냥 주저리 해보려구요. 저는 성향자입니다. 이해하기 힘드신 분은 뒤로가기 버튼을... 레홀 이전의 저는 주인님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약속한 공간 안에서 모든것을 내려놓고 그분과 즐겻지요. 사실 그때는 sm 이라는 것도 잘 몰랐을 때지만, 그렇게 하고 싶었어요. 이후 취직을 하고, 사는 지역을 옮기면서 자연스레 멀어지길 어언 10년... 일반인처럼 살고 잇는데.. 요즘들어 자꾸만 생각나더라구요. 그래서 레홀에서도 돔이라고 자처하는 분들과 이야기를 해보기도 했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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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외로움을 이기는데 도움이 되는 책과 영화 -2부
지난 1편에서는 내가 느끼는 감정이 고독인지 모르는 경우, 생각하기도 싫은 일을 겪어서 사람을 멀리하게 되어 외로움을 느끼는 경우, 또는 정말 사랑하는 연인과 헤어진 뒤 겪는 외로움을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는 책과 영화를 소개해드렸어요. 이번에는 앞서 언급드리지 못한 나머지 외로움에 도움이 되는 책 1권과 영화 1편으로 찾아왔습니다. 1. 모렐의 발명, 아돌포 비오이 카사레스 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책은, 아돌포 비오이 카사레스가 쓴 '모렐의 발명' ..
필로우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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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케로로 존잼
캐로로는 왤케 귀여운거지 숨막히게 껴안고 싶음 괴로워하는 케로로 보고싶다 케로로 너무 귀여움 볼살 양쪽으로 늘리고싶어 케로로 월 3만원에 무료 설거지 빨래 청소해주는 미친 가정부 게다가 만화책이랑 프라모델만 던져주면 지구침략할 생각안하구 뒹굴뒹굴 영원히 노는데에 정신팔림 케로로 개구ㅏ엽다
케로케로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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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드디어 1000억!!!!
유산균 먹었는데 맛있네요 역시 유산균이 1000억이나 있으니깐 든든하네요 살아서 장까지 무사히 가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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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혹시...
레홀님들 중 바이크 타시는 분 계세요? 요즘들어 부쩍 타고 싶은 맘이 불쑥불쑥.....
3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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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다들 공유사이트는 어디사용 하세용???
P2p사이트는 어디사용 하세요? 파일조 온디스크 등등... 추천좀용
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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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다들 판타지가 있다면
섹스 파트너랑 꼭 해보고 싶은 플레이가 있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야외 플레이, 카섹스? 다양하게 해보고 싶지만 저 2개가 제일 끌리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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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 저녁 경양식으로 했습니다
돈까스 무쟈게 크네요 제것두 크구
로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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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은..
태국 공포영화 '셔터' 입니다. 사진찍기가 망설여 지네요
슈퍼맨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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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내생애 가장 잘느끼던 그녀2
내가 깰때쯤 그녀도 잠이 깼나 보다. 서로 껴안고 그녀 입술과 혀를 한참이나 빨다가 옷속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만져보니 가슴은 작은데 온 몸을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자세를 바꾸어 그녀위로 올라가서 유두를 입으로 빨아주니 마치 절정의 오르가즘을 느낀 듯이 숨넘어가는 신음소리를 내는데 그 소리만으로 나도 삽입하고 싶어 미치겠더라 또 한편으론 그녀가 어디까지 느끼는지 궁금해서 팬티속으로 손을 넣어보니 완전 홍수...액이 팬티밖으로까지 흐르고 있었다 슬쩍 손가락..
깨비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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