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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봄봄봄봄봄
________ 사람이 변하면 죽는다는 우스개가 있었던 것 같은데. 어떤 변곡점을 지나려면 틀어지는 방향만큼 고초를 겪어야 한다거나, 곧 죽을 것 같은 두려움 때문에라도 변한다는게 어쩌면 당연하려나 싶기도 합니다. 또 변한다는건 그게 이치나 경험, 또는 짐작이라 해도 결코 쉽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은 살아가면서 생기는 습속같은 것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단순한 편견이라기엔 우리 개인의 역사는 너무 빛나기도 하니까. 어쨌거나 죽지 않았고, 임..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263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추억의 DVD... 하면 생각나는게 또 DVD방 아니겠습니까!
으.... 20대 중반까지는 그래도 즐겁게 애용했던 DVD방. 당시에는 넥플릭스, 디즈니, 등등이 없었죠? 뭐, 스마트 티비, 미러링 이런 것도 없었으니까? ㅋㅋㅋ 풋풋했던 때인지라.... 너무 덥거나, 춥거나, 비오거나, 우중충하거나, 이런저런 이유로 자주 갔었죠! 휴지롤은 항상 준비가 되어있었단 말이지 ㅋㅋㅋㅋㅋㅋㅋ 영화도 보고, 그러다보면 키스도 하고, 그러다가 더듬고, 그러다가 하앜하앜 거리고, '하앙~ 하읍!!!' 뭐... 이러다보면 영화는 틀었는데, 뭔 내..
seattlesbest 좋아요 0 조회수 263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날씨가 좋네요~ +우울감
지난주에 헤어져서 주말이 빨리 안가는 서러움~~ 나가서 공기마시고 싶지만 우울감에 나가기가 싫어지네요.. 사람만나면서 극복하는편인데 친구들도 감기걸리거나 일정있다고하고. 날씨와는 정 반대로 힘든 주말이 될 것 같네요 ㅠㅠ
Red98 좋아요 0 조회수 263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처음 가입했어요 ^^
반갑습니다.. 여기 20대도 있나요? 서울에서 사업하고있는 26살이에요ㅎㅎ   
특이해 좋아요 0 조회수 263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연애 팁
집에오니 참 좋네요. 쇼핑도 하러 가고, 기른 머리도 자르러 가고, 불토를 냉혈이와 함께 보내기로 해서 간만에 재미있는 하루가 될 듯 싶습니다. 오늘은 좀 강한(?) 연애 팁을 올려드립니다. 여성분들이 썸남과 만날 때 혹은 연애 초창기때 "이 남자 꼭 잡아야 돼" 생각이 들면 한번쯤 해보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법한 연애 팁입니다. 예전에 연애를 하기 전, 소개팅을 한 적이 있습니다. 남들과 비슷하게 식사 + 영화 + 간단한 칵테일 데이트를 했고, 제 ..
훈이님 좋아요 1 조회수 263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낼 장 볼때 수박 한통 사야겠다
박아보니0 좋아요 0 조회수 263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돔섭 관계가 궁금해요..
저는 성향이 두개에요... 어쩔땐 정말 막 대해지구 싶고 잡아먹히고 싶고.. 그치만 어쩔땐 막 멱살도 잡고싶고 수갑 목줄도 묶어놓고 하고싶어요.. 침 뱉는것도 좋아하고 받아먹는것도 좋아요... 이런 성향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직 초보라서 그런지 많이 배우고 싶어요..
부산멋재이 좋아요 0 조회수 263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무지개
강한 비가 오락가락... 울적한데 무지개가 예쁘게 떴네요. 많은 레홀남녀들이 만나는게 그저 부럽기만 하네요. 조루가 돼 이젠 만나줄 여자분이 있을까 겁부터 나네요 ㅠㅠ 어릴때 너무 많이 즐긴 벌일까요? 혼자 있는 이밤이 너무 외롭고 우울하기만 하네요...
달려라붕붕 좋아요 0 조회수 263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대충 배운 사람의 망언
정리하자면 이 나라가 어제까지 부모 즉 1촌 이내 결혼 금지 법률을 가지고 있다가 오늘부터 8촌 이내로 강화했다고 칩시다. 그렇다고 그 전에 형제 자매 3,4촌 간 결혼 한 사람들을 부도덕하다고 손가락질할 사람은 없다는 겁니다. 하지만 강도, 살인같은 강력 범죄가 경범죄로 격하됐다고 강력 범죄 전력이 있는 사람을 안심하고 대하지는 않겠죠. 법이 변하면 의식도 동행하는 사안이 있고 그럴 수 없는 일도 있는 거죠. 법은 딱 그 정도의 효력이라는 겁니다...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2630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사진을 찾습니다!
자신의 질 깊이에 맞는 딜도를 찾아보자 뭐 이런 느낌이였는데 사진은 작은딜도(?)부터 점차 큰 순서대로 위에서 아래로 나열되어있고 cm가 적혀 있었던것 같아요 사진이였는데 도무지 못찾겠어서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아시는분 좌표 부탁드려요 ㅠㅠ
mihobangdi 좋아요 0 조회수 263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과거 클럽 죽수니엿던 분들?
클럽에서 원나잇이나 남친을 사기거나 그런 경험은 다있종?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63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시간에 활동하는
이 시간에 활동하는분들! 급 연령대가 궁금해요! 적어주시겠어요?? 저는 이십대 후반입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630클리핑 0
BDSM / 회사여직원이 이러면 SMer인가요?
낮에 심심해서 여기 기웃, 저기 기웃하다가  옷걸이 들고 돌아다니면서 또 여기 기웃, 저기 기웃하다가 우리 사무실 이쁜 여직원 앞에 가서 악수하자는 의미로 부끄럽게 옷걸이를 내밀었는데... 그녀는 익숙하게 마치 선생님앞에서 매를 맞는 학생처럼 두손을 공손하게 내밀더군요. 저는 당황해서 때리려는게 아니었다고... 난 SMer가 아니라고... 그녀도 당황했는지  난 맞는거 안좋아한다고... 그녀는 SMer인가요?  (평상시 아주 조용하고 차분하고 성실하답..
똥덩어리 좋아요 0 조회수 262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시간에 밥먹고 들어왔내요.
같은 지역에 사는 회원님과 새벽에 야식을 먹고 귀가했습니다. 그냥 오이도 가서 칼국수나 먹었어요. 차도 안막히고 금방 가더군요 ㅎㅎㅎ 집에 도착했는데 근처에서 싸이렌 소리가 마구 나길래 봤더만 근처 상가 건물에서 화재 발생;;; 새벽이 참 빨리 지나가더랍니다.
꽁이c 좋아요 0 조회수 2629클리핑 2
자유게시판 / 부산 등산
지난주 친구가 갑작스레.. 불금 새벽내내술마시다가 헤어지면서 내일 해장도할겸 등산타자!!이카길라 등산뭐있나 가자!!해서 해운대 장산을 10시부터 하신하니까 2시쯤인가.. 쿨럭 전날 4시끼지술마시고 잠도못자서 천천히올라가다보니 여튼!! 등산하면서먹는 막걸리가 좋아서 매주마다 등산을 가기로했는데 혹시 등산좋아하시는분이나 걷는거좋아하시는분있나요?(보통3~4시간걷는분들) 부산에 좋은곳좀 알려주세요..
낮져밤이 좋아요 0 조회수 2629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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