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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예비군갔다와서 완전 뻗었네 ㅋㅋㅋ
전날 근무하고 아침에 조금 일찍 퇴근해서 바로 밥만먹고 예비군 다녀왔는데 체력이 너무 한심하군... 예비군 내내 계속 졸았네요 ㅋㅋㅋ 초딩때 육상할때도 나는 장거리가 아닌 단거리 선수로 정기전엔 항상 약했었지 ㅋㅋㅋ 채력 선천적으로 강한분들 보면 정말 신기하고 부러울 따름... 암튼 예비군 훈련갔다 컴 백 홈~ 하자마자 5시간동안 단 1번도 안깨고 꿀잠 ㅋㅋㅋㅋ 꿀잠잔건 너무 좋았다. 보통 자면 중간중간에 2~3번씩은 깨는데 많이 피곤하긴 했나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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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주말인데 혼자 맥주한잔중
점심에 차가 경고등뜨고 울컥대서 진단받느라 늦은 점심을 하고 맥주한잔할라고 훈제연어 샀는데 이상하게 다르게 졸라짜네 불량품산듯 걍 뭐 시킬걸 ㅋ 아무튼 병신같은 독일차 4만탓는데 엔진찐빠나서 주말을 망쳤네
일론머스크 좋아요 0 조회수 261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긴 시간을 위해 콕링 구매
남성분들중에 콕링 사용하신붐들 계신가요? 계시다면 확실히 더 단단해지고 오래가는 느낌 받았나요? 사용하시분들 후기좀 들려주세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61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과연
그저 친하거나 처음만낫더라도 서로 소통하고 한잔하고 밤을 함께 지내도 아무일 없는 그러한 사람이 있을까요. 한명 있긴 하더이... 하지만 속마음은 헤헤헭뷁 같이 자도 그냥 아무런 생각안들만큼 진지하게 만날 사람이 보고싶은 밤이네요 아~ 내님은 어디에 불토 보내세요잉~
ahto1024 좋아요 0 조회수 261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게국지라는게
밑에 혁짱님께서 안면도에서 드시고 온 게국지라는 요리가 이거네요 충남 향토음식이라서 전 들어볼 기회가 없던 거였군요 검색해봤다가 위꼴려서 테러해봅니다 위꼴은 전염된다죠?ㅋㅋㅋ 출처 네이버 지식in
스위스퐁듀 좋아요 0 조회수 261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개천절이 끝났네요 오늘마지막!
마지막으로 마사지 한분만 받습니다.^^ 스웨디시 감성 + 아로마 스포츠입니다. 남성분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쪽지 주세요 서울 강남권 가능합니다.  
designerJ 좋아요 0 조회수 261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자기 어디야~~~
어떻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re 좋아요 0 조회수 261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내 이상형
흠 어디가면 만날까
박아보니0 좋아요 0 조회수 261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떡튀
아 배부르다~
박아보니0 좋아요 0 조회수 261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지배당하고 싶네요..
누구보다 강한 리더십을 보여아 하는 직업이기에 겉으로는 항상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누구보다 약하고 나를 지배하고 보듬어줄 사람이 절실히 필요해요 여자친구가 있으면 될 줄 알았지만 막상 남자의 자존심 때문인지 저의 힘듬을 토로하지도, 기대지도 않게 되네요. 가스라이팅이라도 좋으니, 날 예속시키고 지배해줄 주인님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직업으로써 남자로서 내 목숨과 인생을 바칠 주군을 항상 갈망해왔지만 실패했기에 나를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지배해줄 ..
기장동사서함 좋아요 0 조회수 261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비가 오네요.
마치 장마비처럼 마구 쏟아지네요. 세차한지 얼마 안됬는데요ㅋㅋㅋㅋ 하늘에서 내리는건 뭐든 다 싫어했는데 요즘들어 비오는게 좋아지는거같아요. 차 속에서 듣는 빗소리, 잘때 들리는 빗소리 요즘은 살짝 젖는것도 기분나쁘지 않아요ㅋㅋ
Mek 좋아요 0 조회수 261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갑자기 상대방이 너무 좋아졌습니다.
꽤 오래 만난 커플입니다. 늘 상대방이 저한테 소홀하다 단답을 한다 자른다의 클레임(?)을 했었는데 갑자기 입장이 바뀌었습니다. 정확히 무엇 때문인지도 모르겠어요. 너무 사랑스럽고 보고 싶습니다. 첫사랑 때의 가슴앓이처럼 가슴 한쪽이 싸한 느낌이 무척이나 어색하지만 나쁘진 않네요. 그 전엔 헤어져도 별 일 없을꺼다 했는데 이제는 헤어지면 죽을지도 모르겠단 생각까지 드네요. 시간 좀 지나면 괜찮아지겠지요? 자꾸 상대방에게 집착해서 상대방이 지쳐 떠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61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돌아보면 파트너 관계라는게
아무리 색다르게 만나더라도 돌아보면 덧 없는거 같아요. 처음엔 모텔에서만 만나기도.. 데이트 하듯 만나기도.. 정 들까봐 돌아가면서 여러명 만나기도 해보고.. 한 사람과 오래 만나기도 해보고.. 1박 2일로 여행도 가보고.. 20대 때 만났던 누나가 즐길 때까지 즐겨보라 했었는데 더는 즐길게 없네요. 그러다 서로의 낌새가 이상해지면 함께 했던 시간들조차 금방 사라지네요....
evit 좋아요 1 조회수 261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어느 한 여자 이야기
아직 자아성찰이 부족했던 어린 시절, 막연하게 좋아하게 된 애가 하나 있었다. 자기 주관이 매우 뚜렸했던 그 애는, 나름의 사피오섹슈얼리티를 자극할 매력이 있었고 또 나름의 삶의 애로사항들이 있어 내가 그 애의 삶에 비집고 들어갈 틈을 만들어 주었다. 하지만 색과 결이 달랐는지라 결국 좋은 오빠 동생으로 결론이 났고, 그렇게 거의 18년 가까운 세월이 흘렀다. 각자의 경험이 나이테처럼 층층이 두꺼워지며 왜 안맞았는지 점점 더 명료해졌다. 이미 내 눈엔 그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61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다들 크리스마스 잘보내시는지여 ㅋㅋ
좋네여 ㅋㅋ
라킴이요 좋아요 1 조회수 2611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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