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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전용 /
남자가 삽입을 깊게? 강하게? 할 때요,
남성또는 여성전용게시판은 로그인후 사용해주세요
p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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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목요일 퇴근 길
맛있는 술 한 잔과 맛있는 이야기들. 그리고, 날 기다려주는 사람들. 목요일의 퇴근 길이 그들 덕분에 잘 익은 술 처럼 맛있게 넘어간다. 다들 잘 보내셨나요? :)
검은전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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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할머니에 절대 반지...
10년만에. 찾았다니. 완전 대박 이네요.... ㅋㅋㅋ
M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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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역시~
청소하고 난 뒤에는 시원한 보리차 원샷이죠~ ㅋㅋㅋ
소심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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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제 혼술하고 오늘 눈을뜨니....
이런된장 ㅜㅜ 롱패딩 새거는 밑부분이 찌져저 있고.... 왼쪽 갈비뼈는 뿌러졌는지 겁나 쑤시고 마지막은 기억이 않나고.. ㅠㅠ 일어나서 옷수선 맡기고 근육 통증약 사먹고.. 챙겨줄 사람도 없는데 혼자서 무슨 사고를 이렇게 치는지 직업이 요리인데 월요일이 휴무라서 그나마 다행인데 그래도 조금씩 쑤시는데 걱정이 되내요ㅜㅜ 그래도 오늘 또! 짬뽕과 소주가 땡기내요ㅎㅎ 오늘도 쑤시는 몸을 이끌고 소주를 어떻게 먹을까. 흐믓한 생각을 하고 있내요~~~ 대구에 ..
권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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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 내부순환도로
출근길 정말 지옥이네요 ㅠㅠ 오늘은 내부순환로로 출근하지 마세요 ㅠㅠ 아!! 구리 방면입니다
야옹이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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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 성욕 증진에 도움
도움되는 방법이나 처방이나 비법이나 기타 등등 뭐 없을까요. 최근 저하된 성욕으로 고민이 커지네요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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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침부터 너무 하고싶다
위로 휜 내 자지 정상위로 박으면서 클리 비비고 싶다 뒷치기하면서 엉덩이 때리고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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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20대 때의 활력이 그립다
그 때는 섹스도 생각대로 즐겼는데.. 피곤해도 잠깐 자고 일어나면 텐트 치고.. 지금은 이틀이 되어도 피곤하다.. 밤 10시 정도만 되면 서서히 피곤해진다. 아침이 되면 알람 없이도 빨리 일어난다..
ev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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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 오늘도 잠 못자려나
여자 가슴에 한 한시간 정도 얼굴 파뭍고나서 입이랑 이마에 키스하고 끌어안고 머리 샴푸냄새맡으면서 그대로 내일 아침까지 푹 자고 싶다.... 후; 하지만 오늘도 인생여전 오늘은 잘때 파란약먹고 꿈에서 꼭 얼굴도 모르는 그녀와 뽀뽀나 할랍니다 하지만 아침에 깰때는 또 빨간약 먹은 기분이겠죠
근육에통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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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편한?
거의 10년된 고객들 그 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녀들은 이혼도 했고 생활의 자유를 얻었고 관리 받으러 와서도 자신만의 편안함과 적극적인 관리를 원했고(?) 나 또한 디테일한 관리로 만족을 드리려 애쓴다. 덕분에 몸 구석구석 손이 안닿는 부분이 없고 1회용 팬티가 젖어 애액으로 보지와 밀착되도 온 몸을 나에게 맡긴다. 그녀들에게 감사하다. 조심스럽게 관리를 안해도 되고 그녀들을 느낄수 있어서.....
벤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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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는 과연 섹스를 원하는 걸까?
이젠 그것마저 흐릿해져... 내가 진정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아사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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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대화.
- 넌 왜 결혼하지 않았니? - 나 결혼 했었어. - 언제? - 옛날에. - 지금은? - 싱글이지. - 이혼했니? - 응. - 그렇구나. - 몰랐었니? - 응. - 내가 말 안했었니? - 응. - 이상하니? - 아니 그렇진 않아. - 넌 사랑이 중요하니 결혼이 중요하니? - 사랑. - 왜? - 사랑은 세상의 제일이니까. - 정말? - 그럼. - 근데 왜 이혼했어? - 사랑하지 않으니까. - 결혼은 왜 했어? - 사랑하니까. - 사랑이 변하니? - 아니. - 근데 왜..
바람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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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불금???!!
머죠?!!!!ㅋㅋㅋㅋ
음흉한보노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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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비가 시원하게 쏟아지는데....
더워요... 비가 오는데도 후텁지근하네요 어디서 맘 편하게 파전에 막걸리가 먹고 싶은데 참..
레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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