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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658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4854/5911)
익명게시판 /
유니콘 뉴냐 보고 싶어요
돌아 와줘요 ㅠㅠ 보고 싶습니다~~~~~~ 본인은 조랑말이라고 하시지만 저에겐 유니콘 누나 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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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천년만에 붓펜을 보다
시부럴 금요일에 사무실에서 먼지 쌓인 케이스를 발견했는데 붓펜 이더라구요 진짜 한 20년만에 보는것 같아서 끄적여 봤는데 잘써지네요 손글씨는 더럽게 못써서(요것도 그닥 잘쓴건 아니지만)한글 예쁘고 귀엽게(?)잘쓰는 사람 보면 신기하더라구요 얼마전 거래처에서 팩스가 왔는데 여성분 글씨가 너무 예뻐서 심쿵한 기억이 나네요 (변태인증?!)ㅋ 글씨보면 대략 연령대가 보이잖아요?! 어떻게 생긴 분인가 궁금하기도 하고ㅋㅋㅋ 손글씨 잘쓰는 사람 사진 좀 올려보세요~~..
켠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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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벌써 3월이네요
봄이 어느덧 가까이 왔군요 아직 저처럼 삶에 봄이 오지 않은 분들도 올봄엔 우리모두 일상에도 기분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키보드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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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보험 개정사항 입니다
실비가 바뀝니다 기존에 편법이긴 하지만 보장 받을수 있던것들이 전부 특약으로 바뀝니다 그리고 추후 보험료 상승이 엄청 되겠죠 지금 실비도 10프로 정도는 꾸준히 오르고 있습니다 특약은 엄청 올릴수 있습니다~ 10프로이상으로 더 문의주실거 있으시면 댓글이나 쪽지 주세요~
벨벳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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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사각팬티 못입겠던데
어렸을 때 사각 입어보고 불편해서 지금까지 삼각만 입는데 삼각팬티도 기능성으로, 섹시팬티도 만들어줘!!
ev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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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어설픈 헤엄
어설프게 빠져들었다. 당신 매력에 쉽사리 빠지지않는 성격이라, 그냥 주고받는 대화에, 우린 얼굴을 모르니, 내가지금 힘드니, 그래서 그런걸꺼라 첫눈에 반한단 말은 믿지않는다. 그럼에도 처음 봤던 그 미소는 잊혀지질않는다. 어설프게 더 빠지고 싶진않았다. 어설프게 허우적거렸다. 이리저리 헤엄쳐봤다. 성격이란거, 성향이란거도 그닥 믿지않았다. 그래서 더 나 아닌것처럼 굴어봤다. 계속 헤엄쳤다. 어설픈 헤엄을 쳐보니 어설프게 저려오는 손발에 성격이란거, 원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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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갈라진 틈새로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물
콸콸콸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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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요즘 나의 힐링 포인트
넘흐넘흐 힐링 ㅎ
야옹이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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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신촌 홍대 지금 보실 분 계신가요??
26살 남성이구 같이 놀 사람!!
ze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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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학교폭력 왕따
너는 잘지내니? 나는 잘 못지내 내 팔을 보면 나를 파괴하는 흔적들이 다분해 그리고 너는 알까 니가 저지른 일들이 행복해야 했던 20대를 울면서 힘들게 보냈던거 바다에 깊게 빠져 나오지도 못하고 이어폰 하나 없이 못나가 너도 꼭 나만큼 아팠으면 좋겠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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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책을 읽는다는 것
그리고 나 또한 훌륭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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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그럼 그렇지...
내꺼만 없지ㅠ
체리페티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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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도 몰랐던 나의 취향은?
재미로 해보세요. 저는 역시나 바닐라~ https://smore.im/quiz/uF15hdCROF
액션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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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시한 레홀녀와
1박으로 놀다 왔어유 고기도 맛있구 경치도 맛있구 그녀도 맛있구 좋았어유
뾰뵹뾰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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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새벽엔 음악아닌가요.
새벽만 대면 감성이 넘쳐나는건지 낮엔 무표정하고 무감정적인 완벽한 이성적인데 쿨럭.. 갑자기 뜬금없이 피아노소리가 듣고싶어 지는 그런날이 있다. 보통 이루마님의 곡들을 많이 듣는데 오늘은 DJ okawari 노래가 땡겨서 그만 ㅋㅋ 안다면 잘아실 플라워댄스의 그분... 하지만 플라워댄스보다 개인적으로 좋은 노래 하나있어서 공유해봐요 혹시나 해서 플라워 댄스도 ! ..
낮져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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