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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심쿵 ㅋ
아무리 목말라도... 조기교육하기연 너무어린뎅~^^
달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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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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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혼술남자
집에 아무도 없고 지금은 휴가니깐 혼자를 즐깁니다 거기다가 오늘은 울동네 장날♥♥ 족발도 사고 식혜도 사고 거기다가 혼술이니깐 사케까지 완벽합니다 다들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살은 찌지 맙시다
섹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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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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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화장실과 장례문화
현대사회에서 남,녀 출입이 철저히 구분되는 장소를 두 군데만 들라면 화장실과 목욕탕 정도가 아닐까 하네요. 목욕탕은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다른 성별이 들어가면 안되죠. 목욕은 사전에 예측가능하고 준비된 행사이기 때문에 초대받지 않은 손님은 뺀지죠. 이건 마치 결혼식과 비슷하네요. 화장실은 어떨까요? 급똥을 누가 예측할 수 있을까요. 자기가 언제 뿅하고 사망할지 날짜 받아놓고 사는 사람이 있을까 십네요. 때문에 장례식장은 누구라도 방문할 수 있습니다. 설령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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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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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펑??
올렸다가 펑하는 심리는.... 뭘까? 궁금하네 단 몇분 올려 놓았다고 카피가 안되는것도 아닌데 ' 넌 못봤지? 약 올라라라 ' 뭐 그런 심리인가? 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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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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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꿀벌이~~~
꽃들에게~^^ 나도 가고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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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혼자여행
혼자서 여행 갈려하는데 추천할만곳 있으신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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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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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소중이에 여드름이...
오늘 하루 종일 연고 바르고 패치 붙이고 그랬네요...최근까지 뭐 자지 건들거나 그런 적도 없었는데 성기에 여드름 난건 처음이에요. 성병까진 아닙니다 다행히...다만 다음주에 만날 파트너분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관리를 해야겠어요. 아마 이틀이면 나을거 같긴 하지만, 그래도 함부로 하지(?) 말아야죠. 앞으로 샤워할때 자지 박박 닦겠습니다.....
사후경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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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멸치남후).... 여성분들 이런몸은 어떠신가요?
반년정도 전 사진이긴한데...새벽감성 급 위험하지만 궁금하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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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너무 더우니깐..
카페서 모히또 한잔 ㅋㅋㅋㅋ
레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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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요즘 활동하면서 느끼는건데
익게는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레홀에서만큼은 오픈된 대화가 이뤄질줄알았는데, 익게 글 수준이 무슨 예전 소라넷 발정러들밖에 없네요 물 흐려진것같다는 글 보고 공감돼서 끄적여봅니다.
MadC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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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일찍자는게 너무 두렵네요.
매일밤 늦은시간까지 경쟁자들을 생각하면서 일찍자면 뒤쳐지겠지라는 생각에 늦게자는게 습관이 되었어요. 공부가 안되도 노트북으로 카드오락 만지작 거리고 멍하니 영문뉴스나 블로그만 꾸미고 그랬는데 그래도 여기 홈페이지를 알고나서는 뭔가 늦은 시간이지만 마음이 공허하지가 않네요. 예전에 아는 은행장님이 자기는 밤에 술먹고도 밤에 공부했다고, 너도 성공하려면 남들 자는 시간에도 노력하라고 말씀이 기억나네요. 과연 잠깐의 노력일지 아니면 이런 부담감을 평생안..
포비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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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다들 주무세요???
다들 자요.???
juju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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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도 애널 하고싶다...
이때까지 파트너중에 애널한 사람은 2명뿐인데 요새 간혹가다 애널 대한글 올라오니 나도나도 애널하고싶어지네요 보지와 다르게 색다른 느낌이 드는 애널.. 나도 애널 허락 해주는 파트너 있으면 좋겠습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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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커닐이 마려운 밤이네요.
코박고 죽고싶을만큼 커닐이 마려운 밤이에요
슥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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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파 구해봅니다~~
경기권에 살고 있고요 ㅎㅎ 181에 90 건장한 체격입니다~ 처음 구해보는 거고 저와같이 구해본 경험이 없으시거나 경험이 많은 여성분 있으시면 답글 달아주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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